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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스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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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는 삶과 멈춘 삶, 정답은 없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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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3:0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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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침반 - 너의 위치는 어디인가?(부제:의욕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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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21:54Z</updated>
    <published>2026-04-09T14: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은 보이지만 시작은 보이지 않네 나는 세상이라는 게임속에 생성된 하나의 캐릭터일뿐 내가 어디서 출발했는지 조차 모르지 끌면서 간것이 아니라 그저 끌려갔기에 나는 그 길이 언제 끝날지에만 기대하지 언젠가는 끝나겠지 내가 먼저 끝날지 그 길이 먼저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는 확신할수 있겠지 어떤식으로든 나는 세상과 시간의 노예였으며 나의 나침반은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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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amp;nbsp; - 여전히 너는 남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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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12:58Z</updated>
    <published>2026-04-09T14: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은 도망갔지만 마음은 도망가지 못했어 겉으로는 다른곳에 있어 보이지만 속은 여전히 그곳에 머물러 무시하며 애써 못본척 하지만 계속 떠올려지네 멀어지려 할수록 오히려 더 가까워져 나는 도망가지만 그럴수록 너는 계속 나를 따라오지 어쩌면 내가 너를 따라가는 거일수도 있어 너는 나의 주인이자 내가 넘었어야 했던 허들 하지만 나는 너라는 비눗방울 속에 속박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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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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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23:42Z</updated>
    <published>2026-03-30T14: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은....  때로는 조용히 때로는 시끄럽게 나타난다. 때로는 내가 예상했던 때로는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나타난다. 때로는 중요하지만 때로는 쓸데 없이 나타난다. 때로는 오기를 기다리지만 때로는 오질 않기를 바란다. 때로는 그것을 보면 즐겁고 때로는 그것을 보면 신경쓰인다. 때로는 그것을 집중해서 보지만 때로는 대충 봐서 넘긴다. ​ 상황에 따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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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리 - 원위치에 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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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09:55Z</updated>
    <published>2026-03-30T14: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이질 않는다. 사소한 미동도 없다. ​움직일 생각조차 안한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아니다. 앞으로나 뒤로나 똑같이 보인다.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다. ​낮이나 밤이나 같다. ​눈이 와도, 비가 와도 해가 떠도 한 발자국도 움직임이 없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굳건히 자리 잡고 하는 것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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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과 행복&amp;nbsp; &amp;nbsp; - 진짜 행복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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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3:56:30Z</updated>
    <published>2026-03-30T13: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행복해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는 중이거든. 건강이 나빠지면 뭐 어때? 지금 내가 즐거우면 된거지. ​ ​나는 행복해 ​게임을 지금 10시간 하고 있거든. 숙제나 과제 못하면 뭐 어때? 지금 내가 즐거우면 된거지. ​ ​나는 행복해 ​게임에 현질을 해서 이겼거든. 나중에 돈이 부족하면 뭐 어때? 지금 내가 즐거우면 된거지. ​ ​나는 행복해 ​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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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것과 깨달은 것의 차이&amp;nbsp; - 에필로그-명언은 명언가의 OO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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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4:23:56Z</updated>
    <published>2025-05-18T07: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지막 화를 연재한다. 2025년 3월 초에 시작해 2달 반 정도, 11주간의 명언 릴레이였다. 사실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지만 지금 나에게 가장 큰 감정은 만족감과 아쉬움 두 가지 이다. 이 두 가지의 감정은 이 작품이 첫 작품이라는 전제를 두고 나온 각각의 관점이다. 첫 작품을 어느정도 괜찮게 작성했다는 만족감과 반대로 첫 작품이다 보니 준비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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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1분의 성공이 몇 년의 실패를 보상하는 이유는? - 나.명.재(9)-단 1분의 성공이 몇 년의 실패를 보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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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1:50:22Z</updated>
    <published>2025-05-11T08: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10화를 드디어 맞이했다! 10화를 맞이했다는 것은 이 책도 이제 마지막의 종지부를 찍었다는 것이다. 이제 다음주에 에필로그만 작성을 하게 되면 11주의 긴 명언 재해석 릴레이가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 한 편으로는 이제 끝난다는 후련함도 있지만 완성도가 높았나 싶은 아쉬움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에필로그에서 확인하도록 하며, 수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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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함의 대가가 책임감이야? - 나.명.재(8)-위대함의 대가는 책임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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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5:23:40Z</updated>
    <published>2025-05-04T14: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벌써 이 브런치북도 9화이다. 이제 10화까지만 하면 11화는 에필로그이다. 사실상 끝날것 같지 않았던 이 긴 브런치북 여정도 종착역을 향해 다다르고 있다.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드디어 끝나는가에 대한 기대가 되기도 한다. 자세한 느낀점은 에필로그에서 작성하도록 하며, 흔히 사람이 가장 얻고 싶은 것 중 하나가 명예이다. 거의 돈과 더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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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천재는 약간의 광기가 있을까? - 나.명.재(7)-약간의 광기도 없는 위대한 천재란 있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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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2:52:35Z</updated>
    <published>2025-04-27T11: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이 어떠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는 것이 말이 쉽지 사실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내가 정말 잘한다 생각하는 강점,장점이더라도 그 분야에 들어가면 내가 감히 따라가기도 힘든 넘사벽급의 은둔 고수,아니면 대놓고 고수들이 즐비하다. 또,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일반적인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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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이 과정과 결과에게서 오지 않나? - 나.명.재(6)-만족은 결과가 아닌 과정에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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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2:06:01Z</updated>
    <published>2025-04-20T09: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벌써 2025년도 4월을 넘어 5월로 달려가는 중이다. 대학교도 벌써 중간고사 시즌이다. 중간고사가 글 작성 기준, 3일 남았는데 공부를 안하고 글을 쓰는 나는 그저, 작가 인생이 맞는거 같다. 아무튼 중간고사는 즉, 한 학기의 반환점을 돌았다는 것이다. 드디어 반절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동시에는 이제야 반절했네라는 생각또한 든다. 대학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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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와 숲을 동시에 볼 수는 없을까? - 나.명.재(5)-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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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6:52:18Z</updated>
    <published>2025-04-13T05: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시작하기 전, 글을 작성하는 기준 2025년 4월 12일, 굉장히 뜻깊은 글이기도 하다. 내 생일은 2006년 4월 10일생 만 19세가 넘고 처음으로 글을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 19세가 넘어갔다는 것은 즉, 성인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맨 처음에는 '나도 드디어 성인이냐'하고 기대했지만 막상 성인은 생각해보니 별거는 없었다. 그렇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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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히 책을 읽는데 왜 끝까지 읽지 말라고 하는거지? - 나.명.재(4)-단순히 읽기 시작했다는 이유만으로 책을 끝까지 읽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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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1:08:51Z</updated>
    <published>2025-04-06T06: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2025년도 벌써 4분의 1이 지나갔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빨리가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기분탓일수도 있겠지만 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 겪는 필수 코스인거 같다. 예전에는 이정도(4월)의 시간이면 시간이 평소대로 가거나 오히려 늦게가는 느낌이었는데 말이다.('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냐' 이런식으로) 이 이유로는 확실히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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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이 계속 느는 이유는 무엇일까? - 나.명.재(3)-친구는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지만 적은 계속 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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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1:55:40Z</updated>
    <published>2025-03-29T15: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가족이나 친척과 같이 태어날 때부터 시작되거나 법적으로 공인된(이를 깨려면 호적에서 제외되거나 이혼 같은 경우정도니) 선천적인 인간관계를 제외하면 살아가면서 사귀거나 만나는 후천적인 인간관계는 친구와 적이라는 두 가지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친밀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친구라 하기는 그렇지만 그렇다 해서 적대감이나 불편함 또한 그렇게 높은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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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변경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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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5:03:34Z</updated>
    <published>2025-03-29T15: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amp;quot;나만의 명언 재해석&amp;quot;이 기존시간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되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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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일까? - 나.명.재(2)-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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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5:59:41Z</updated>
    <published>2025-03-22T14: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며칠 전부터 나의 머리속에 강하게 박힌 생각,물음이 하나 있다. &amp;quot;성공이나 행복이라는 인간의 궁극적 목표에 대하여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amp;quot;이다.&amp;nbsp;이는 사회적으로 비춰지는 이미지와 실제 나의 모습은 반드시 같지 않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였다. 사회적으로 비춰지는 나의 이미지는 그리 성공적이지 않는 것 같다. 내신 성적은 4~5등급 언저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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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지 않고 멀리 가면 안될까? - 나.명.재(1)-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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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0:10:09Z</updated>
    <published>2025-03-14T16: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동기 ​ ​최근 들어서 &amp;quot;낄끼빠빠&amp;quot;라는 신조어의 중요성을 많이 깨닫고 있다. 최근 들어 눈치나 남의 시선을 자주 봐야 하는 상황이 급속도로 늘어났다. 낄끼빠빠는 다들 잘 알겠지만&amp;nbsp;'낄 때 끼고 빠질때 빠져라'라는 뜻이다. 즉, 껴야 할때 빠지지 말고 빠져야 할때 끼는 눈치나 상황파악이 잘 되야 한다는 뜻이다. 인생에서 눈치와 상황파악은 기본이자 능력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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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깨달았지?&amp;nbsp; - 프롤로그&amp;nbsp;- 끝없는 질문,끝없는 깨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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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8:03:31Z</updated>
    <published>2025-03-08T14: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를 시작한지는 어엿 2년, 작가로 합격한지는 1년이 되어간다.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브런치를 시작해 현재 대학교 1학년생으로 성인이 될때까지 브런치스토리를 바쁘고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표출하기 힘든 현실 속을 벗어나 내 평소 생각,철학 등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는 놀이터이자 쉼터로 이용했다. 물론 내가 브런치를 이용한 기간은 인생에서도 손꼽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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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참신함이 필요해....(프롤로그) - 잠깐의 휴식조차 사치로 여겨지는 현대 사회의 냉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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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4:33:35Z</updated>
    <published>2024-10-11T14: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느끼는거지만 나이가 들고 경험이 많아질수록 인생이 재미가 없어지는 것을 넘어 계속 쳇바퀴를 돌듯이 반복되는 삶에 지쳐가고 있는 것 같다. 특히나 현대 사회에서는 경쟁이 없으면 사회가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경쟁은 불가피해졌다. 그러다보니 경쟁에 지쳐가고 경쟁에서 이겨도 또 다른 아니, 더 큰 경쟁이 붙어서 이겨야 한다. 그래서 살아남은 소수의 인원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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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는 삶을 준비해라 - 실패를 준비해야 실패가 닥쳤을 때 빨리 벗어나 성공으로 향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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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8:46:12Z</updated>
    <published>2024-10-06T07: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다들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크든 작든 성공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다 못해 현실과 완전히 다른 세계인&amp;nbsp;게임에서 조차 성공(승리)을 하고 싶지 실패(패배)를 하고 싶어 하는 삶은 없을 것이다. 왜 그러면 나는 제목에 우리가 원하는 성공하는 삶을 준비하자는 것이 아닌 우리가 싫어하고 기피하는 실패하는 삶을 준비하자고 했을까? 그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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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명언 재해석-나.명.재 - 기존의 명언을 나의 뇌피셜로 생각하며,나의 인생에 대입하는 목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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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7:25:13Z</updated>
    <published>2024-10-05T14: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언(名言)이란 한자 그대로 풀이하면 이름난 말이라는 뜻이나 이렇게만 해석하면 말이 안되고 이상한 말인 흔히 말하는 &amp;quot;망언&amp;quot;또한 이름만 알려졌다면 명언에 들어간다. 당연히 망언을 리뷰하려는 것은 아니고 실생활에서 말하는 &amp;quot;삶에 도움이 되고 사리에 맞는 훌륭한 말&amp;quot;에 부합한 명언을 리뷰할 예정이다. 그 명언들이 오늘날의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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