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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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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자란 글에는 격려와 응원을 해주세요.우리 곁에 있는 문제들 사회 문화 현상과 이면 사람들 이야기를 경험에 깃든 필자의 시선에서 봅니다. 예술.심리.미국과 한국. 메멘토모리.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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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23:3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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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치매 부작용 - 2. 영어와 한국어 '난독 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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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4:48:05Z</updated>
    <published>2024-08-07T02: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앞에 활자가 3D 입체 모양으로 떠있고 s q p d 같은 철자가 좌우로 바뀌며 흔들리고 움직이니 -중략- 한국 친구들과 대화 중에 다들 웃는데 혼자 눈만 껌뻑이며 무슨 소릴 하는지 버퍼링이 걸릴 때도 있었다.        스마트 폰의 부작용      휴대폰 하나로 모든 걸 다 할 수 있지만 부작용으로 나는 '난독증'이 생겼다.  말하자면 난독증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YLas2ZGSV9PIvTDfO5y2tuESq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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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도파민 중독  - 1. 어질어질한 소셜 미디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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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22:16:16Z</updated>
    <published>2024-07-31T22: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를 떠들썩하게 했던 여러 시끄러운 소식에 더해, 하루가 다르게 터지는 폭로전과 도덕과 윤리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조명되면서 평소보다 더욱 긴 시간을 소셜 미디어 세계로 빠져 들어갔다.    보다 보면 점점 나도 모르게 더 강하고 자극적인 영상에 낚이고 이끌리다가 어느새 불쾌해지고 감정이 훼손되어 감을 느낀다. 영양가 없는 헛소리도 '좋아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SArBSkwZaB0losZmn9HaZR5F3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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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약 청정국이 아닌. - 2. 현대판 아편 펜타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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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3:30:02Z</updated>
    <published>2024-07-24T02: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직원들이 유리창 밖으로 한 곳을 쳐다보며 모여있다. 무슨 일이냐고 물으며 다가가보니 회사 앞에 이십 대쯤 되어 보이는 멀쩡하게 사실 아주 잘-생긴 미국 청년이 주머니에  주사기를 주섬주섬 넣고 있다. 손과 몸에 힘이 빠져 일부는 바닥에 떨어졌다. 이미 몇 분 전에 스스로 팔에 주사기를 쏘고 곧 몽롱하게 맛이 가더니 술 취한 사람처럼 헤롱 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AjJkZPOiaGliUfGY4Z8htdByu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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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약 청정국이 아닌. - 1. 420(four-twenty) 대마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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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6:58:04Z</updated>
    <published>2024-07-10T03: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zaza, gas, grass, crack, maple, doja, diamond, green, reefer, herb, bubba, skunk, ganja, dank, piff, blunt, joint는 대마초 은어다.          미국 국적의 악질 마약 판매상이 잡혔단다. 경찰과 팔짱을 끼고 하필이면 한국으로 송환되어 들어가는 미국인 범죄자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17-lcN4w5mABOZyW2WeoZe9cC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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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가야 되는데.. - 비행기 타기 두려워질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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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1:52:39Z</updated>
    <published>2024-07-03T20: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아시아 상공의 제트기류 강화 영향으로 향후 &amp;quot;한국- 미주로 비행하는 태평양 상공 경로에서 청천난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amp;quot;             여름에는 휴가차 미국으로 들어오는 여행객이,  가을에는 미국에서 한국에 들르는 한인들이 많다. 나도 이삼 년에 한 번꼴로 한국에 들어간다. 미국이 편리해도 한국은 언제나 마음속 편안함이 있다.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m2y2ewaJDILRU6W0Wx-NcBoLO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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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gry Earth 《 침수 대비 》 - Ep 2. Global warming? &amp;quot;Global boiling!&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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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4:12:12Z</updated>
    <published>2024-06-26T14: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풍과 폭우로 인한 재난과 인명재해를 볼 때면 마음이 무척 쓰라리다. 내가 가진 소중한 모든 것들  내 보금자리와 가족마저 잃어버리면 어떻게 살아갈까. 깊은 슬픔에 빠진 사람이 저 이재민이 나라면.     매년 여름 성난 지구는 폭염과 폭우를 뿜어내는 강도가 거세지고 있다. 이대로면 평균온도가 몇 년 내에 40도를 우습게 훌쩍 넘을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6ZDjSprKEste1EWuR8LOJc25q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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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gry Earth - Ep1.  기후변화 폭염과 폭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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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3:15:34Z</updated>
    <published>2024-06-19T13: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실 성내천에 흙탕물이 불어 전부 쓸어내릴 듯 기세 강한 물살을 바라보며 내가 서있는 다리까지 삼켜질 것 같아 두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렇게 빠른 물살로 도시를 삼키려 드는 흙탕물을 강남역에서  다시 보게 될 줄이야.       그날을 기억한다. 예상대로 아침부터 비가 주적주적 내렸다. 나는 비에 젖어 착 달라붙은 바지 뒷단과 축축해진 신발이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z7okYqB1set-y1zF3KmmTT1U0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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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y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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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2:25:08Z</updated>
    <published>2024-06-13T12: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우 십삼 년 살아낸 아이. 고통받는 순간 도움의 손길이 너무도 간절했던 소녀 앞에 진짜 어른이 나타나 주었더라면. 네 잘못은 없다 하며 고개를 들고 나를 아프게 한 당신들 저주한다 나는 용서하지 못하겠다 크게 악이라도 내지를 수 있도록 이 나라가 소녀의 손을 잡아 주었더라면. 폭력을 지독하게 과시하던. 도덕적으로 결여된 무용한 머리를 이고 지껄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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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 - 4. 신상공개와 머그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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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0:30:20Z</updated>
    <published>2024-06-06T04: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상공개 와 머그샷은 같은 범죄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 필수불가결하다고 보인다. 사형은 사라졌다 볼 수 있고 처벌은 물렁해 사기꾼을 포함한 범죄자 어깨의 날개에 무척 힘이 실리는 요즘이다.        미국은 인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임에도 범죄자의 인권을 한국처럼 보호하지 않는다.  나쁜 놈이 나쁜 짓을 하면 그에 맞는 대우를 한다. 어지럽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GgKP_A00mp3bQ9120UaKVhR7w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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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이 너무 약해서 그래. - 3. 칼부림, 묻지 마 범죄등 중범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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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8:57:05Z</updated>
    <published>2024-05-29T18: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범행을 인정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고, 피해자와는 합의했으며, 초범이거나 벌금형을 넘는 전과가 없고, 심신 미약 상태에서 범행한 점 -              칼부림, 묻지 마 범죄에 관한 뉴스 속보는 대부분 연이어 터졌다. 일일 일칼춤 인가 싶을 정도였다. CCTV 속 칼을 휘두르는 자는 악마 같은 행동에 거침이 없었다.  '인겁을 뒤집어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jRd6MQXXCnXcbQjgtKzoRs2-mfk" width="3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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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 천조국 - 2.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사기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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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0:30:17Z</updated>
    <published>2024-05-22T07: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기꾼의 죄책감은 온데간데없고  단지 낮은 형량을 받는 것에만 관심 있다. 이리저리 빼돌려 숨겨놓은 검은돈의 노예. 탐욕에 눈먼 인간들은 기생충 마냥 상대를 바꿔가며 상습적으로 사기를 친다.            테라 루나 코인 사태의 사기혐의로 기소된 권도형이 (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모자이크도 처리하지 않는다) 미국행으로 가게 될지 한국행으로 가게 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9GtFLvjVpQuFOS09QGvqRq4qI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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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 공화국  - 1. 법 위에 선 사기꾼과 욕먹는 피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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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9:49:28Z</updated>
    <published>2024-05-15T19: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범죄자들은 사기 친 주제에 뭐가 그리 당당한지 할 테면 해보라지 식의 오만불손한 언행이 뿌연 모자이크를 뚫고 나온다.               필자는 예전에 친구들에게 돈 꿔주고, 밥 사주고 그것을 우정이라 단정 했다. 그때 나를 읽었는지 못된 친구 하나가 몇만 원 정도만 급히 빌려 달라고 요청해 왔다. 돈을 빌려간 친구는 어김없이 며칠 뒤에 되갚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jmArzjLNmeziq05VTRDq0g5Su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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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테. 쉬. 에 빠지다.  3부  - 환경 파괴 하시는 중이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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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1:50:11Z</updated>
    <published>2024-05-08T20: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니 나는 졸지에 환경파괴범 대열에 합류해 지구에게 빨리 황천길 가시라고 열렬히 부채질하고 있었던 것 아닌가.     3부. 맥시멀리즘의 사투            물건들이 집을 점령하면 할수록 어느새 집이 쓰레기 재활용 센터가 되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잡동사니들이 집 구석구석에 자리 잡았고 주방 상부장과 여유 있던 서랍장은 꽉 차서 몇 번 쓰고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6XsvFqK5jlo5jbBsryQ9NDtPZ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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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테. 쉬. 에 빠지다  2부 - 중독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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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0:28:22Z</updated>
    <published>2024-05-01T21: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만 하더라도 알. 테. 쉬. 를 모르는 사람은 찾기 힘들 정도였다. 다들 한 번씩 사보고 베스트와 워스트 후기를 서로 공유했다.        2부. &amp;quot;적당히 필요한 것만 사자.&amp;quot;         물건이 도착하려면  2-3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그사이를 참지 못하고 나는 또 알. 테. 쉬.  앱에 접속하여 나에게 왠지 다 필요할 것 같은 물건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u3FONpSfGxYIHOB62-HM62cFb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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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테. 쉬. 에 빠지다 1부 - 알테쉬와 미니멀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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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10:02:00Z</updated>
    <published>2024-04-25T00: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 곳곳의 여백을 다양한 물건으로 채울 수도 있지만 당분간 그 자체로 숨 쉴 수 있게 조금 비워두고 지내는 것이 좋았다.      1부. 나는 내가 미니멀리즘 언저리쯤 되는지 알았다.           다른 동네로 이사 온 뒤로, '조금 더 돈을 아끼고 모아서 꼭 필요한 물건과 함께 오래 쓸만한 괜찮은 가구를 들여놓아야겠다' 결심했다.      한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Ft%2Fimage%2FIaW_GxzqhGQVGWCJSOnEAiv3T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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