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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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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여행을 길게 하고 싶어 세계일주를 다녀왔고, 좋아하는 책을 써보고도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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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4:5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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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롬복 길리 트라왕안 2 - 다시 아시아대륙, 12번째 나라, 2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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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3T23: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놀이를 좋아하는 남편과 내가 너무나 기대한 스노클링을 하는 날,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 바로 바닷가로 향했다. 길리 트라왕안은 섬에 가까운 바다에서도 거북이를 볼 수 있는 걸로 유명한데 특히 &amp;lt;윤식당 1&amp;gt; 촬영지였던 식당 앞 바닷가가 여러 거북이 발견 장소 중 하나라고 해서 스노클링 장소로 정했다.  우리가 갔을 당시에는 촬영했던 식당을 다른 한국인이 인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yXWiSnvQeDty8ic6Lm8c9L1kM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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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롬복 길리 트라왕안 1 - 다시 아시아대륙, 12번째 나라, 2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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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11:57Z</updated>
    <published>2026-04-08T23: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다음 여행지는 한국에선 예능프로그램 &amp;lt;윤식당 1&amp;gt;로 많이 알려졌지만 사실 가까운 호주를 포함한 다른 나라에선 이미 인기여행지인 롬복 길리 트라왕안 섬(Lombok Gili Trawangan Island)이다.  사누르에서 발리 빠당바이(Padangbai) 항구로 이동 후 길리 트라왕안 섬까지 갈 때 현지인들이 타는 대중교통 같은 배도 있지만 이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exB-Cdzfim88PJ-wpZlBAT2K9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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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2 - 다시 아시아대륙, 12번째 나라, 1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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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18:53Z</updated>
    <published>2026-04-06T23: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누르에선 뭔가를 정해서 하기보단 그날그날 우리 마음이 내키는 대로 움직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숙소에서 준비해 주는 조식을 먹고 동네를 어슬렁거리면서 돌아다녔다. 닭 소비량이 많은 나라답게 길가에 닭장을 진짜 많이 보게 되는데 인도네시아의 닭장은 나무줄기를 엮어놓은 거 같은 바구니를 뒤집어놓은 모양이었다. 꽤 견고하게 잠금장치가 돼있는 닭장이 있는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OVPAFg4NooeVvgIkqlmMG6lOR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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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 1 - 다시 아시아대륙, 12번째 나라, 1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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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1:50:23Z</updated>
    <published>2026-04-01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인도네시아에 오는 항공편을 알아보는데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는 일정이 오래 걸리는 대신 가장 저렴했다. 우린 시간에 쫓기는 여행자가 아니다 보니 이 참에 도하 공항도 한번 가보자는 생각에 티켓을 예매해서 미국으로 태평양이 아닌, 대서양을 다시 지나서 인도네시아로 가는 여행길에 올랐다.  우리의 여정은 미국 시애틀에서 미국 시카고까지 국내선을 타고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6Xakd3esjVKG_hCUGpx-mpusF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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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애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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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1:28:10Z</updated>
    <published>2026-03-30T21: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에서의 둘째 날엔 랜드마크인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 쪽에 가보기로 했다. 시애틀 시내가 생각보다 크지 않고 교통티켓으로 환승이 돼서 대중교통으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스페이스니들 앞에 도착해서 전망대를 올라갈까 고민하다가 금액도 저렴하지 않은데 우리가 여행하는 동안 날이 화창하지 않아 이럴 때 전망대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VDd26w1XJiNu4BqnE_gEr2aVs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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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 by 애슐리 엘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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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05:53Z</updated>
    <published>2026-03-30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에겐 지시받은 작업에 따라 사용할 신원이 주어진다. 이번 작업을 위해 주어진 이름은 이비포터이고 그의 표적은 현재 그녀의 남자친구가 된 라이언이다. 완벽하게 이비포터가 되어 다음 지시를 기다리는 그녀의 앞에 그녀의 진짜 신원을 사칭한 여자가 나타나면서 그녀의 작업이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이 느껴졌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 스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cfzZtzdZf0NaT5FL_h1cswLdlaQ.pn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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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애틀 1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8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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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16:24Z</updated>
    <published>2026-03-25T23: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대륙에서 최장기간 여행을 한 건 유럽이지만 한 나라에서 최장기간 여행을 한 건 미국이었고 이제 그 마지막 도시인 시애틀에 도착했다.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라 전날 시애틀에서 가까운 곳에 숙소를 잡았던 만큼 시애틀 공항에 차를 반납하고 왔는데도 여전히 오전 시간이라서 에어비앤비 숙소 호스트의 허락을 받아 짐만 먼저 숙소에 두고 근처에서 브런치를 먹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aGFEjq-htScRl5PaSaM-YjbUp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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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애틀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7번째 도시에서 8번째 도시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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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41:42Z</updated>
    <published>2026-03-23T23: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로스앤젤레스 1편에서 얘기했듯이 LA에서 시애틀까지 편도 배송하는 렌터카를 빌린 덕분에 LA에 있는 동안 편하게 다녔고 이제 배달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시애틀로 올라가야 하는 때가 되었다.  LA에서 시애틀은 1,800km나 되고 쉬지 않고 달린다고 해도 17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이다. 지난번 시카고에서 오클라호마시티까지 쉬면서 16시간을 달릴 때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sZQlBUpO4SkGT9L-YyAdkwa8H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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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앤젤레스 3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7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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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3:33:35Z</updated>
    <published>2026-03-18T23: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착한 날 숙소에서 쉬고, 다음날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하루 종일 보내고 나니 3일째가 돼서야 LA시내 탐방을 시작할 수 있었다.  주차에 인색한 LA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를 구경할 땐 차를 한 곳에 주차해 놓고 돌아다니려고 근처 주차장을 미리 알아보고 갔다. 할리우드 &amp;amp; 하이랜드(Hollywood &amp;amp; Hig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jYsHJagChkL_VD9QPnOT6nEYP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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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앤젤레스 2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7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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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3:12:21Z</updated>
    <published>2026-03-16T23: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기대하던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가는 날이 되었다. LA에 오기 전부터 3박 4일의 짧은 체류 기간임에도 유명한 놀이공원인 유니버설과 디즈니랜드 중에 한 곳은 시간을 내서 꼭 가자 했는데 우리 부부가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나는 해리 포터를 좋아하다 보니 큰 고민 없이 유니버설이 우리의 목적지가 되었다.  KKday 어플을 통해서 나름 할인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Skhmu5dkw-0zTuh4Ldvr1vYw1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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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by 줄리언 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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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5T23: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문학상인 부커상 수상작이라는 소개를 받고 이 책을 읽게 됐다. 주인공 토니가 자기가 기억하는 과거에 대해서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어떤 부분, 혹은 자기에게 불리한 내용은 희미하게 기억하는 것을 강조하며 서술해나간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것이 그의 왜곡된 기억이었음이 드러나면서 내가 상상하지 못한 반전의 결말로 마무리 된다.  책을 모두 읽었을때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Kfr7SrPwrHNLV1810KwfQakDNGQ.pn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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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앤젤레스 1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7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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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3:12:04Z</updated>
    <published>2026-03-11T23: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새벽 비행기를 타고 로스앤젤레스(LA)에 도착했다.  지난번 캠핑카처럼 일반 승용차도 편도로 사용한 차를 원래 배송지로 리로케이션 하면서 빌릴 수 있고, 심지어 정해진 기간 동안 1달러도 아닌 완전한 무료라고 해서 대중교통 불편한 LA에서 어차피 차를 렌트해야 하니 이걸 활용하기로 했다.  우리가 예약한 편도배달 차량의 조건은 LA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PNTg-uYMisVf9rSLAr2HE-0oS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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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샌프란시스코 2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6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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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37:41Z</updated>
    <published>2026-03-09T23: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프란시스코의 좋은 날씨와 많은 볼거리도 우리가 이곳을 찾은 이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NBA 팀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홈경기장인 오라클 아레나(지금은 새로 지어진 체이스 센터로 바뀌었다.)가 이곳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서였다.  NBA 직관은 필수 코스인 만큼 우리의 샌프란시스코 체류 기간도 홈경기 일정에 맞춰서 정했고,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EeykBQo-u0i_RXdyqn0R7xl_D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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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샌프란시스코 1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6번째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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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3:12:27Z</updated>
    <published>2026-03-04T23: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프란시스코는 물가가 비싸고 특히 숙박비가 비싸서 숙소를 알아볼 때 고민이 많았다. 일 년 내내 온화한 날씨라 여행하기 좋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비싼 물가에 집을 사지 못하는 사람들이 노숙하기에도 좋은 날씨라 길거리 곳곳에 노숙자가 많다는 동네나 아주 저렴한 숙소는 안전을 위해서 제외시켰다. 차이나타운 입구 앞쪽에 있으면서 유니온스퀘어와도 가깝고 호텔 입구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0YcEJRantu4Fg9Yl9R7ACbOZ_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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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5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로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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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27:56Z</updated>
    <published>2026-03-02T23: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을 하면서 위기를 느낀 건 라스베가스의 캠핑카 주차장건(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4편) 말고도 또 있었다.  제일 먼저 당황했던 건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을 향해 한참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통신사 신호가 없어졌을 때다. 우리나라도 너무 시골 구석에선 신호가 약해지는 경우가 있으니 도시도 아닌 미 서부의 드넓은 자연 속에서 인터넷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QCCYPMHfNJwwkf4wh5PxnsrJq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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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 어느 외계인의 기록 - by 매트 헤이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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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3:46:52Z</updated>
    <published>2026-03-01T23: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제목 그대로 외계인이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지구에 오게 된 외계인(보나도리안)의 관점에서 처음 본 인간은 흉물스럽고 행복해지기 위해 불행을 자초하는 자들이다.  훨씬 발전한 자기들 기준에서 미개하고 죽음과 고통이 있는 한정된 삶을 사는 인간인데 그중 한 명이 굉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수학을 발견했을 때 &amp;ldquo;그&amp;rdquo;가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JiGU14lrD_w2_NnP8hj3-me7Cac.png" width="2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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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4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로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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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23:12:10Z</updated>
    <published>2026-02-25T23: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뉴먼트 밸리에서 다음 목적지로 요세미티를 생각하고 이동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차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많은 비가 오기 시작했다. 낯선 땅, 큰 차를 타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해서 이동하기보다 일단 가까운 데서 일박을 하고 다음날 어디로 갈지를 정해야 할 거 같아 원래 이동하던 길에서 잠시 멈춰 캠핑카 주차정보를 공유한 사이트에 나와있는 대로 가까운 동네의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OimaS4T0j5s1nMMYYsW3x66vB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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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3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로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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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23:15:23Z</updated>
    <published>2026-02-23T23: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장에서 캠핑카를 타고 그랜드캐년 방문자 센터 앞 주차장까지 이동했다. 그리고 방문자센터에서 추천하는 반나절 코스와, 1-2시간 코스를 비교하다가 모뉴먼트 밸리로 이동하기 전까지 반나절의 시간이 있긴 한데 반나절 코스를 바쁘게 돌아다니는 대신, 1-2시간 코스를 천천히 여유 있게 둘러보기로 했다.  가장 먼저 그랜드캐년하면 떠오르는 겹겹이 이어지는 절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UDJbfMaBkax5x1jEBdkQulMU4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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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2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로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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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3:09:38Z</updated>
    <published>2026-02-18T23: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늦지 않게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캠핑장으로 가기 위해 라스베가스에서 서둘러 장을 보고, 주유를 한 후 바로 이동을 시작했다. 그렇게 서둘렀음에도 워낙에 넓은 미국인지라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에는 어두워진 후에 도착해서 본격적인 관광은 다음날부터 하기로 하고 캠핑카를 주차하기 위해서 바로 공원 내 캠핑장으로 이동했다.   캠핑카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a0ioyAxQQPpE7GcqSHg46ca6r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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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1 - 북미대륙, 2번째 나라, 로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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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0:16:16Z</updated>
    <published>2026-02-17T00: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약 3주가량 머물게 된 이유는 캠핑카, 그것도 1달러 캠핑카를 빌리기 위해서였다. 여행 시작하고 얼마 후 우연히 보게 된 &amp;lt;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amp;gt;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amp;nbsp;옥택연씨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항공권을 포함해서 100만 원으로 미국 캠핑카 여행을 도전하는 모습에서 힌트를 얻었다. 워낙에 크고 인건비가 비싼 미국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Wz%2Fimage%2F0zophZnSTevM9pv97_uc21ehf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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