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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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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직장인, 두디입니다. 제 글과 함께 잠시 쉬어가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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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2:0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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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도전, 그 이후 - 후기 리뷰 &amp;middot; 스마트스토어 입점 &amp;middot; 새 제품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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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2:54:08Z</updated>
    <published>2026-02-15T12: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목차 -1. 펀딩 그 이후의 이야기2.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3. 다음 제품은?4. 조향, 그리고 나의 다음 장   나의 첫 번째 텀블벅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향을 기획하고, 룸스프레이를 제작하고, 라벨과 패키지 디자인까지 직접 맡았다.  펀딩이 종료된 후에는 제품을 하나하나 손수 포장하여  모든 후원자들께 무사히 배송을 마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rYwXl_tKrLNurB2q0URtcMl8rN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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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과 하고 있는 일 - 그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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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8:24:37Z</updated>
    <published>2026-01-21T08: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생각을 자주 한다.&amp;lsquo;이 일을 언제까지 하게 될까?&amp;rsquo;  아침마다 눈을 뜨고,  출근을 하고,  업무를 처리하고,  하루를 마치면분명 &amp;lsquo;열심히 했다&amp;rsquo;는 느낌은 있다.하지만 행복과는 거리가 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분명 의미가 있다. 조직에 도움이 되는 일이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이기도 하다. 나에게도 분명한 책임이 주어져 있다.  다만 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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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냄새는 어디서 오는 걸까? - 비 온 뒤의 향 '페트리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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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2:00:14Z</updated>
    <published>2026-01-16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온 뒤의 향기. 젖은 아스팔트, 흙길, 풀잎 사이에서설명하기 어려운 냄새가 천천히 올라온다. 사람들은 흔히 &amp;quot;비 냄새가 난다&amp;rdquo;고 말하지만,사실 비 자체에는 냄새가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비가 지나간 뒤의 공기를 맡는 순간,괜히 마음이 가라앉고익숙한 감정을 느낀다.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다.  학자들은 이 향기를  '페트리코(petrichor)'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3A5KYGhTYW4M6K898pH5DhuGp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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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속 여백 - 사람마다 각각의 이야기가 있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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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00:10Z</updated>
    <published>2026-01-14T0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각기 다른 표정으로 출근하고,서로 다른 이유로 하루를 버틴다.  비슷한 책상에 앉아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하루의 밀도는 모두 다르다. 어떤 사람은 이미 오래 지쳐 있고,어떤 사람은 아직 버티는 중이며,또 어떤 사람은 말없이 자기만의 고민을 품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여백이 필요하다고 느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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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처럼 맞이한 새해 - 새해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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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3:36:04Z</updated>
    <published>2026-01-07T13: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새해를 맞이하는 게 익숙하다.  긍정적인 의미로, 설렘도 기대도 없다.  나에게는 또 하나의 하루일 뿐이다.   그 하루에는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이 압축되어있다.  이를 잘 다루고, 잘 해소하고, 잘 활용하면 꽤나 괜찮은 하루로 마무리된다.   그런 하루들이 쌓여 또 다른 현재에 놓인다.  그러면 또 주어진 현재에 집중하면 된다.   나에게는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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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텀블벅 펀딩 준비기 - 첫 룸스프레이 펀딩에 대한 셀프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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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1:06:25Z</updated>
    <published>2025-12-31T11: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룸스프레이 펀딩 준비기  조향사 자격증을 취득 후  처음으로 룸스프레이를 기획했고,  부딪혀보지 않으면 한없이 미뤄질 것 같아서  일단 무작정 텀블벅 펀딩을 시작해보았다.  총 10일간 펀딩을 진행하였으며,  그 기간동안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다.  마감 6시간 남은 현재 기준으로 총 후원자는 28명,  목표금액 달성률은 164%를 찍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k4nrRRfsZnsk8uxWpkQyDiFVK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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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번째 펀딩 이야기 - &amp;lt;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불&amp;gt; 룸스프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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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5:27:24Z</updated>
    <published>2025-12-21T05: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조향수업에서 기획했던 향 중 하나인  &amp;lt;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불&amp;gt;.  드디어 오늘,  룸스프레이 형태로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를 피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의 느낌, 크리스마스 이브 밤의 설렘과 포근함을 담았습니다.  (이 향을 처음 기획했던 이야기는 아래 글에 자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https://brunch.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wvVemn17fIFsRZaKJFfScm_Zg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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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림의 허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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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7:06:12Z</updated>
    <published>2025-10-29T07: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의 따듯한 커피 한 잔을 정말 좋아한다.사무실에 앉아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천천히 마음을 가라앉힌다.  예전엔 &amp;lsquo;얼죽아&amp;rsquo;였다.잠이 많고 늘 시간에 쫓기던 나에게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빠르게 흡수되는 생명줄 같았다.  하지만 요즘은 조금 달라졌다. 충분히 잠을 자고,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어졌다.그래서 이제는 따뜻한 커피를 고른다.온기와 함께 조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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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리듬 - 작은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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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00:06Z</updated>
    <published>2025-10-15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가벼워졌다.공중에 떠다니는 찬 바람이 기분 좋게 얼굴을 스쳐 지나간다. 바람 속엔 계절이 바뀌는 향기가 스며 있다.  요즘은 일이 쏟아져도 나만의 여유를 찾는 법을 터득했다.우선 아침에 사무실 책상에 앉아그릭요거트 한입, 아메리카노 한 모금.그 작은 루틴이 하루의 시작을 알려준다.  예전엔 늘 시간에 쫓기듯 일을 시작했는데이제는 내 페이스를 지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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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으로 그린 제주도 - 디퓨저와 바디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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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5:00:06Z</updated>
    <published>2025-10-12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수업에서는 두 가지 향을 기획하여 디퓨저, 핸드워시, 바디워시 그리고 샴푸를 만들었다.   기획한 향의 컨셉: 1. 제주도 감귤농장 (핸드워시, 바디워시, 샴푸)    단순한 &amp;ldquo;귤향&amp;rdquo;이 아닌    감귤 농장 그 자체를 담고 싶었다.    감귤 껍질의 쌉싸름함, 감귤 밭의 흙내음,     땅에 떨어진 초록 잎, 잔가지들을 스치는 바람,    그리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UBzrfxiRqsU679fkYMyjPgZYO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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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향기 제품을 만들다 - 핸드크림, 손소독제 그리고 섬유탈취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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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4:35:50Z</updated>
    <published>2025-10-05T14: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조향 수업에서는  핸드크림, 손소독제 그리고 섬유탈취제를 제작했다.  핸드크림과 손소독제는 화이트 플로럴 노트로 흰색 부케의 단정하고 깨끗한 향을 표현했고, 섬유탈취제는 우디 프루티 노트로 개운한 자몽향으로 시작하여  차분한 나무향으로 마무리했다.   부향률은 아래와 같이 설정하여 작업했다. 핸드크림 3% 손소독제 1% 섬유탈취제 2%  1. 핸드크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2CoDbT1vH59aGMU7vz1yNFDQp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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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기다림 - 전어와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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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7:00:05Z</updated>
    <published>2025-10-01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어철이다. 살이 오르고 기름이 돌아, 한 점만 베어도 입안 가득 고소함이 퍼지는 계절. 선선한 바람과 함께 어김없이 찾아오는 계절. 가을에 닿고 있다.  오늘 퇴근 후에는 동기들과 전어회를 먹으러 간다. 생각만으로도 입안에 파도 소리가 차오르는 것 같아 하루 종일 마음이 설렜다.  이 설렘은 어제부터 시작되었다. 퇴근길에 와인 가게에 들러 전어회의 신선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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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향사 자격증 1급 과정 - 후각 훈련: 프루티와 플로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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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9:45:10Z</updated>
    <published>2025-09-28T09: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향사 자격증 2급 과정을 마치고,  이제 1급 과정으로 넘어왔다.   1급에서는 향을 조금 더 깊이 바라본다.  단순히 향을 맡고 느끼는 것을 넘어 향의 화학적 구조와 그 원리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이다.  어떤 분자가 어떤 향을 결정하는지 들여다보며 향의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또한 섬유탈취제, 핸드크림, 바디워시, 비누 등과 같은 제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RY4bAzUh-y3IkBDPFwaPBAEOv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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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이 품은 향기 - 우디 노트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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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6:02:02Z</updated>
    <published>2025-09-26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의 향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맑게 해준다.   풀잎에서 스치는 바람의 신선함,  나무껍질 속에 스며든 묵직한 기운, 그리고 흙 위에 내려앉은 이슬의 청량함이 어우러져 순간적으로 마음을 정화시키고,  몸을 가볍게 해준다.   단순히 좋은 냄새를 넘어, 잠시 멈춰 서서 숨을 고르게 하고 잊고 있던 평온함을 다시 떠올리게 해준다.  이 글에서는 10가지 우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DXkp4qgVewAcXX-PbZsT_NRBf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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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D-99 - 시간은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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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0:54Z</updated>
    <published>2025-09-24T07: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선선한 바람이 자주 찾아온다.  2026년까지 이제 99일.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온 걸까.  매일을 마주할 땐 끝없이 길게만 느껴지지만, 그 하루들에 집중하다 보면&amp;nbsp;어느새 계절 하나가 지나가 있다.  막막했던 업무도 돌아보면 어떻게든 해결되어 있고, 긴장되었던 발표도 후련한 마음과 함께 지나가 있다. 마찬가지로 친구들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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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오드퍼퓸 기획작 - 이미지 조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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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3:55:25Z</updated>
    <published>2025-09-21T0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서,  번외로 기획한 오드퍼퓸을 소개하고자 한다.   &amp;quot;초여름의 이불&amp;quot;을 컨셉으로 잡았던 첫 작품. 그 향을 구상하던 중 문득,  '겨울 이불의 향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호기심이 두 번째 기획을 시작하게 했고, 그리하여 탄생한 작품이 바로 이번 향이다.    [제목] &amp;quot;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불&amp;quot; [컨셉] &amp;quot;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5BUz0ecqAE1be9KkYoq6OGGVh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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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의 시간을 담다 - 플로럴 노트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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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7:00:07Z</updated>
    <published>2025-09-19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향기는 언제나 사랑받는다.   한 사람의 기분을 전환시켜주고,  공간의 분위기를 포장해주기도 한다.  마음과 마음을 연결해주는 다리가 되어주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이기도 한다.   꽃을 담은 향,  그것을 플로럴 노트라고 한다.   이렇게 플로럴 노트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듯 보이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그만큼이나 다채롭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O0ZQnYfbQOE4i8n5ipIpfiOa9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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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정: 없음 - 오후 반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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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7:00:07Z</updated>
    <published>2025-09-17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 없는 반차를 썼다.  특별한 일정도 없고,  딱히 해야 할 일도 없었지만 그냥, 정말 그냥 쉬고 싶었다.  오전에 자료를 만들고, 팀 미팅을 하고, 파트너사와 통화를 하다 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어느새 12시 반.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나갈 때, 나는 집으로 향했다.  아침에는 세차게 비가 내렸는데, 마침 점심 무렵엔 딱 그쳐 있었다. 그 덕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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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드 뚜왈렛과 오 드 코롱, &amp;nbsp;뭐가 다른 걸까? - 향수 농도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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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4:01:46Z</updated>
    <published>2025-09-16T14: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수를 고르다 보면, 낯선 단어들이 눈에 들어온다. 오 드 퍼퓸, 오 드 뚜왈렛, 오 드 코롱.  막상 그 차이를 물어보면, &amp;ldquo;그냥 지속력이 좀 다른가?&amp;rdquo; 하고 넘기기 쉽다.  정말 그게 다일까?왜 같은 향수인데도 어떤 건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남고,어떤 건 점심쯤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까?  그 비밀은 부향률이라는 단순한 원리에 숨어 있다.  부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JptZyvpZHisTfEAby-DZFTzNh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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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오드퍼퓸 기획작 - 이미지 조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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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6:21:21Z</updated>
    <published>2025-09-14T02: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오드퍼퓸을 기획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미지 조향'이라는  특별한 과제를 부여받고,  2주의 시간동안 향에 온 마음을 기울였다.     이미지 조향은 마음 속에 그려낸 장면을  하나하나 향으로 풀어내고,  보이지 않는 기억과 감정을 향기라는 언어로 옮겨내는 과정이다.  나는 그 여정을 따라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미지 조향은 아래의 단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iC%2Fimage%2Fb4wl4djTc_JXe74Th6XLUJyMs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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