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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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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당탕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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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20:5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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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신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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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3:23:06Z</updated>
    <published>2025-10-28T13: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내 집. 내 집이니 나의 취향을 100% 반영하여 무조건 욕조 하나는 만들었는데. 막상 머리 감기도 힘겨운 하루 하루를 살아내느라 반신욕은 사치였다. 이번 주 안으로 단 한 번이라도  반신욕을 성공해야겠다.  나를 위한 시간을 꼬옥 써야지. 나 좀 돌보자 제발.  받는 사랑보다는 사랑을 줄 일만 많다는, 의무 범벅의 40대 독박육아 워킹맘이지만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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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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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3:29:56Z</updated>
    <published>2025-10-28T13: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느님이 나를 계속 곁에 있으라 부르시네. 우리 엄마 아빠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남편과 아이까지도.. 주님이 계속 곁에서 있으면서 따스히 지내라고 챙겨주시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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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살아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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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8:07:32Z</updated>
    <published>2025-10-05T18: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느라 서글펐지만 참아서 해낸 것도 많잖아.이미 넌 많은 것을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일이 많은 능력자라너무 억울해하지 않아도 돼.이제부터 나 자신과 친해지고 나를 돌보면 돼.나만 돌보다 나약해져서 해낸 게 없는 것보단앞으로 내가 가진 여러 풍요로운 것들로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나를 찾을 수 있거든.이제 남은 40년은 나를 위해 살자.   좋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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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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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4:20:37Z</updated>
    <published>2025-09-27T14: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아이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가 부모의 학문적, 직업적, 경제적, 사회적 성취 수준이 아닐까 싶었다. 부모는 자신도 모르게 자기 만큼은 아이도 할 수 있으리라 쉽게 생각해버리니까. 공부를 잘 했던 부모는 자기 자식에게 적어도 자기만큼은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아이에게도 자기도 모르게 심어주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그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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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왜 갈까? - 학교 다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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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3:38:10Z</updated>
    <published>2025-09-27T13: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들에게 학교 오는 이유를, '가장 싫어하는 것을 참아내는 경험'을 하러 오는 곳이라고 얘기합니다. 미성년시기에 그런 경험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곳이 학교이며, 세상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경험이라고요. 잘 웃고 행복한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살다가 넘어졌을 때 잘 일어나는 건데, 학교란 힘들게 달려보고 그러다가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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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정체성은 곧 부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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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22:59:07Z</updated>
    <published>2025-09-26T22: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자신이 누구인가를 어떻게 인식하는가?  먼저, 자신이 어떻게 생겨났는가부터 의심한다.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만나서 언제쯤 어디서 자기를 태어나게 했는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자기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 가를 듣는다. 우리 아이는 밥을 잘 먹어. 블록놀이를 좋아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하는 말을 들으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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