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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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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이지 않는 것들을 그려내고 잡아두는 계정입니다. 행운과 희망, 녹음을 갈망하고 절망을 좇아가는 글을 작성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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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3:1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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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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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09:32Z</updated>
    <published>2024-10-27T04: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또 다시, 어른   02 어른은 언제 될 수 있는 걸까?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이를 먹어도 먹어도 이 고민은 끝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20살만 지나면 어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던 고등학생에서, 다시 0살이 되어 시작하게 되는 것 같았던 대학생이 되기까지. 난 몇 번의 좌절을 겪으며 어른의 길을 걸었는지.   03 이 글을 읽게 될 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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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이름이 나란할 수 있다면 - 그것만으로 나는 심장이 뛰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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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07:11Z</updated>
    <published>2024-10-27T04: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우리의 이름이 나란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나는 심장이 뛰는데   -02 이상하게도 묘한 사랑이 찾아오는 올해. 그 이름 석자만 봐도 내 심장이 아래로 무겁게 떨어져 내려가는 것 같고, 아무 연관도 없는 이 숫자와 물건을 보면 왜 그 사람 생각이 나는 건지. 진짜 신기한 사람인 것 같다. 넓은 강과 바다, 78이라는 숫자를 보면 떠오르는 사람.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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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는 페이지 - 모든 글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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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02:57Z</updated>
    <published>2024-10-27T04: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것들을 그려내고 잡아두는 계정입니다.   행운과 희망, 녹음을 갈망하고 절망을 좇아가는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담아내는 시선들이, 당신 마음에 들길 바라요.    -01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몇 가지 다짐했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잘 쓰려고 노력하지 말자. 못하는 걸 드러낼 뿐이니까. 타인의 글에 열등감을 느끼지 말자. 나의 글은 그저 취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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