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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l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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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좋아하는 20대 중반 청년의 이야기입니다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 위주로 쓰고 싶습니다.때로는 제가 겪은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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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7:0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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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약하는 취미 생활 - 돈 적게 드는 즐거운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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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23:34:35Z</updated>
    <published>2024-05-02T22: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취미생활은 무엇인가?   보통 사람마다 취미가 한두 개 정도는 있다.     자기소개를 하거나 할 때 &amp;quot;제 취미는 OOO입니다&amp;quot;처럼, 그냥 있어 보이려고 말하거나 실제로는 취미가 너무 많아서 하나 딱 정하기 힘든 경우도 있긴 하다.    취미가 멍 때리기인 사람도 있고, 나처럼 독서나 게임인 사람도 있고, 영화감상이나 그림 그리기도 있고,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Fzu2lrO4HRVzeKFZTHjtgX1IS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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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만들기의 중요성 - 돈도 아끼고 실력도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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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4:58:31Z</updated>
    <published>2024-04-29T01: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컴퓨터를 조립해서 만들었다. 코로나 창궐 기간이었고 집에서 마땅히 할 게 없었기에 게이밍 컴퓨터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만들어져서 파는 컴퓨터들은 가격이 비싸서 그냥 직접 부품을 검색해서 조립하기로 했다.    컴퓨터 조립 방법은 다른 주제의 글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230만 원을 150만 원으로   제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_EUdXTTzwyPCYMIMzT8WhIKE7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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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에 관심 없는 삶-음식 편 - 같은 음식, 다른 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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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3:10:15Z</updated>
    <published>2024-04-24T09: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렇게 비싼가?    나는 치킨을 좋아한다. 그래서 생일 파티 등을 하면 항상 치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즘 치킨은 너무 비싸다. 요즘은 유명한 브랜드 중심으로 한 마리에 2만 원을 돌파하고 있다.    2024년 기준으로 인건비, 국제 유가, 환율 등이 많이 올라가서 물가가 올라간 탓도 있지만, 프랜차이즈 음식점 고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HLRwPcutL-jPg8sI750S6Kn_FPI" width="4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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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에 관심 없는 삶-의류 편 - 그럴 거면 어차피 또 사야 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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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3:09:29Z</updated>
    <published>2024-04-22T05: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에 편승하지 않는 자세    난 유행 따위에 기대지 않는다. 유행을 따라가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특히 옷이 그렇다. 그냥 멀쩡해 보이고 가격 적당한 것 같으면 사고, 그 옷이 필요 없으면 사지 않는 게 내 방식이다.     물론 그렇다고 원시인이나 광대처럼 막 입지는 않는다. 최소한 멀쩡한 사람답게 보일 정도로만 입는다. 그 정도만 해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O2go4ZsltW256wINSdszN2IHb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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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3가지 - 아는 것이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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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5:22:36Z</updated>
    <published>2024-04-18T02: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다. 수많은 학술 자료들, 문헌 정보들, 유용한 프로그램 등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이번 글의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쓸모가 있는 사이트이다. 은근히 사람들이 모를 수 있는 사이트를 추리고 추려서 3개 정도 선정해 봤다.   사이트의 선정 기준은 유용한 정보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이다.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법령정보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8E5zIDHZHjEdBaZ4lvfTDXYSB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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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나는 어떻게 절약하고 사는가? - 봄은 찾아오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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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5:19:47Z</updated>
    <published>2024-04-16T09: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 후 월급을 받으면서 생활 중이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학교에서 장학금을 많이 받아서 꽤 넉넉한 출발을 했다. 학비 대부분은 부모님에게 손 빌리지 않고 내가 받은 장학금으로 냈다. 부모님의 노후 자금을 지켜냈다.    월급을 받기 때문에 대학생 시절보단 돈이 많아졌다. 하지만 절약하는 습관은 대학생 때랑 크게 다르지 않고, 어떤 부분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ExSkpJqzK8vi5t3jLbY7V5jOb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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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정말 아껴야 할걸 모르던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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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1:55:40Z</updated>
    <published>2024-04-15T01: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약하는 습관은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게 너무 과하면 없는 것만 못하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과연 나는 어떤 과한 짓을 했는지 알아보자.  난방비가 아까워서 찬물샤워를 했다.    자취를 처음 했을 때 다달이 나가는 난방비가 아까워서 그냥 난방을 안 틀었다. 샤워도 찬물로 했다. 한겨울에 난방도 안 틀고 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RuAmvfU2V57_n78Ifj4l8-R7K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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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쫌생이'가 되다 - 자취가 새로운 사람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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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20:59:35Z</updated>
    <published>2024-04-13T06: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취를 시작하다. 그러나...(2020초반)    하숙집에서 나와서 원룸을 얻고 자취를 시작했다. 더 저렴한 기숙사에 들어가서 살 수도 있었지만, 대학가 근처에 있고 통금시간이 없는 자유로운 자취생활이 더 탐났다.   편의점 알바를 그만뒀지만, 뭔가 돈을 벌 수 있을 만한 일을 찾기 위해서 단기 알바로 편의점이나 PC방에서 일하기도 했다. 학교 선배의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aJp92ZCZ5X5VHDv-jWtqPOczr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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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약 습관의 태동기 - 흥청망청에서 근검절약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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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0:52:09Z</updated>
    <published>2024-04-11T10: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쫌생이!    내가 대학생 시절 엄마가 붙여준 내 별명 중 하나이다. 내가 하도 돈을 아끼고 다니길래 보다 못한 엄마가 돈 좀 아끼지 말고 좋은 거 사 먹으라고 하면서 &amp;quot;으이구 이 쫌생아, 나가서 맛있는 거도 좀 사 먹고 해라!&amp;quot;라고 야단을 치곤 했다.     엄마가 '쫌생이'라는 단어를 '짠돌이'나 비슷한 뜻으로 사용한 것 같은데, 사실 이는 잘못된 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5g%2Fimage%2F0jTk4GYnyZScGKZljpnAO65HE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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