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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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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 차 초등교사. 높임말로 대화하는 학급을 운영합니다. 고운 말을 주고받는 일상이 곧 인성 교육입니다. 높임말로 대화하는 특별한 아이들이 만드는 감동과 성장 과정을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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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23:1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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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학교생활 좀 할 줄 아는 5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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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9:51:13Z</updated>
    <published>2026-04-27T09: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 소식 전합니다. 두 번째 개인 저서 『학교생활 좀 할 줄 아는 5학년』이 출간되었습니다.   다 컸다고 하기에는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어리다고 하기에는 은근히 알 건 다 아는 나이. 혼자서 해내는 일도 점점 많아지지만, 여전히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  5학년은 참 애매한 나이였습니다. ​  비선호 학년으로 불리던 5학년 담임을 어쩌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xkpuWFJaGzV9I1ksXPNnkNjIY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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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화성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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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6:26:19Z</updated>
    <published>2026-04-26T16: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 이곳은 어디일까?  짐작할 수 있겠니?  힌트를 하나씩 줄게.  600칸!  조선 시대 후기!  수원!  뒤주!  효심!  아들!  사도 세자!  눈치챘지? 우리 딸이 모든 것을 꿰뚫고 있던 곳!  언젠가 함께 연을 날렸던 장소!  그리고 우리가 참 자주 찾았던 그곳!  딩동댕동~  바로 수원 화성이야.  학술 답사로 수원 화성에 다녀왔어. 수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aQ7m6-ydcT6-rWNDKm7-bruzk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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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 찾기를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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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2:20:13Z</updated>
    <published>2026-04-19T12: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시작되었다고 반가워하자마자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구나. 어느새 한여름 같은 기온이 되었네.  그래서일까. 올해는 라일락도 조금 일찍 인사를 건넸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갔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은은한 향기.  예쁜 모습은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데, 향기까지 오래 간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향기를 맡을 때마다 '향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TFy_KiK8tnH04qnO5LtMI_8Vn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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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움으로 다가온 풍경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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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2:06:19Z</updated>
    <published>2026-04-19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 이번 주 잠시 꽃샘추위가 다녀가더니, 주말엔 더없이 날씨가 좋구나.  그저께 이사 간 이슬 이모에게서 연락이 왔어. 전 주소로 택배가 잘못 도착했다며, 엄마한테 택배를 찾아서 맡아달라고 하셨어. 일요일에 찾으러 오신다고.  이모가 택배를 찾아가기 좋도록 경비실에 맡기고, 여느 때처럼 카페로 향하는 길이었어.  이모가 살던 아파트 뒤에 있는 쪽문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Ul8i37e42jUGQ1PUTzR_xCEWJ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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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꽃빵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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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15:18Z</updated>
    <published>2026-04-05T12: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 올해는 봄꽃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다고 해. 이번 주가 절정이라는데, 그래서인지 여기저기서 다양한 꽃들을 만날 수 있었어.  밤에도 눈에 확 들어오는 철쭉과 목련은 마치 형광빛을 머금은 것처럼 선명했단다.  비 오는 아침에 만난 수선화도 참 예뻤어. 주말에 비가 온다는 예보를 보고는 혹시 꽃들과 인사하자마자 이별하게 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P2x4P4DwLJtJt_BM7Z0EopI0-MY.png"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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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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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51:13Z</updated>
    <published>2026-03-29T12: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에는 소중한 가치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된단다.  그중에서도 요즘은 다정함이 주는 따스함이 유난히 고맙게 느껴져.  이번 주도 그랬어. 3월의 감기는 좀처럼 끝날 줄을 몰라, 병원을 자주 찾게 돼.  늘 가던 병원, 로비와 진료실만 오갔었는데, 병원 안쪽 화장실을 다녀오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어.  생각지도 못한 곳에 다정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wVK8pRXsequvTEMxy_u_3JC_7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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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찾아온 봄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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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46:05Z</updated>
    <published>2026-03-29T12: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에게 몇 달 만에 편지를 쓴다. 그사이 해가 바뀌었으니, 정말 오랜만이다.  봄기운이 완연하다는 소식에 아빠와 산책을 하기로 했어.  아직 벚꽃 축제를 즐길 시기는 아니라, 집 앞 매봉산을 향해 천천히 걸음을 옮겼어.  &amp;quot;남쪽은 꽃이 만개했다던데, 우리 동네는 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어요.&amp;quot;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집 앞에서 작은 꽃봉오리를 발견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Qnx7C9Q0528Zsss36lcJW5TCS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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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교직원공제회 &amp;lt;The-K&amp;gt; 매거진 인터뷰 - 날마다 다정함이 쌓이는 높임말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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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5:39:00Z</updated>
    <published>2026-02-03T05: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교직원공제회 「The-K 매거진」 2월호가 드디어 발행되었습니다. ​ &amp;lt;에피소드&amp;times;스토리&amp;gt; 인터뷰 102번째 이야기! ​ 여전히 추운 계절, 새출발을 준비해야 하는 이 시간에 조금 더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습니다.&amp;nbsp;❄️&amp;rarr;?  날마다 다정함이 차곡차곡 쌓이는 높임말 교실 이야기 속에서 고운 언어가 만들어내는 다정함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ScFpgHo6Rd0gGuv1UlQVp4wip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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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개인 저서 출간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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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5:12:14Z</updated>
    <published>2026-01-28T05: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출간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 ​ 투고한 출판사가 무려 360군데. 소개팅에 비유하자면, &amp;ldquo;이번에는 인연일까?&amp;rdquo; 기대했다가 &amp;ldquo;아니었습니다&amp;rdquo;라는 답을 수없이 받아든 시간들이었습니다. ​ 거절 메일을 받을 때마다 내 글의 자리를 의심해 보았습니다. ​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투고의 시간은 결과를 얻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작가로 성숙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XEwWTwxAD2M8_kFK41Hk8TpzM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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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시, 책 속 한 줄의 힘&amp;gt; 출간 기념 낭독회 - {자기경영노트}&amp;amp;{송정희 낭독학교} 환상의 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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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8:04:04Z</updated>
    <published>2025-10-27T08: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출간 기념 낭독회  전국 단위 교사 성장 모임 {자기경영노트(자경노)}에서 41인 교사의 마음을 담은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을 출간했습니다. 송정희 성우님의 아름다운 추천사가 책의 온기를 더해주었습니다.✨  자경노에서 시작된 낭독 인연이 {송정희 낭독학교}로 이어지며, 이제 다섯 명의 저자가 낭독가로 무대에 섭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dgvNol3fMj7qrWVUprrq-VquS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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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자기경영노트『다시, 책 속 한 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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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1:58:24Z</updated>
    <published>2025-10-14T11: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경영노트 41인 교사들의 마음을 담은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의 네 번째 공저, 다섯 번째 출간입니다.  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성장의 기쁨을 찾는 사람들.  열심히 배우는 교사, 노력하는 부모, 따뜻한 자녀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책 이야기.  삶의 순간마다 반짝이는 한 문장, 그 문장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vfPGKo5vaNIWsnHFU8wWcZRrj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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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보다 더 완벽한 추천사는 없다!  -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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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2:21:01Z</updated>
    <published>2025-09-23T02: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도서관에서 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책 추천하기' 활동에 학급 전원 참여하기 위해 오늘 아침 활동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amp;quot;선생님 책 출판사는 어디예요?&amp;quot; 담임이 쓴 &amp;lt;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amp;gt;을 추천한 고마운 우리 반 솔선수범 씨~   아직 &amp;lt;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amp;gt;을 읽지 않은&amp;nbsp;5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단 저희 반 선생님이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sYO8KVjpsVmgbVb6aH3hLKLaM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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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누는 마음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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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6:04:11Z</updated>
    <published>2025-08-31T06: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정말 오랜만에 편지를 쓴다. 그동안 엄마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 엄마 일하느라 수험생에게 신경을 못 써서, 엄마가 많이 미안해.  오히려 엄마 신경 안 쓰게 하려고 딸이 힘든 거 다 감수하고 인내하고 있다는 잘 알고 있어. 무더위와 싸우며 힘들고 불편한 상황 잘 참고 혼자서도 할 일 잘해주어서 정말 고마워.  2차 학업 성취 100일 기도 신청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L9PdwFMHR1LeZ7IKTfdavNvik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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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 &amp;lt;육퇴한 밤&amp;gt;에서 생긴 일 -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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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7:57:47Z</updated>
    <published>2025-08-13T07: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 13일 유튜브 &amp;lt;육퇴한 밤&amp;gt;에 출연했습니다.  아이의 말씨는 곧 아이의 마음씨가 됩니다. 오직 높임말만 허락된 교실의 아름다운 모습.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좋아요, 댓글은 사랑입니다~❤️ https://youtu.be/FxgpcQPFXpc?si=2flgv2li1tekQQ7P   어제보다 빛나는 아이들을&amp;nbsp;사랑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7yYjOLGd3Vl094WT8pmY694W-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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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2일 &amp;lt;교육대기자TV&amp;gt;에서 생긴 일 -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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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7:58:54Z</updated>
    <published>2025-08-13T07: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 12일 월요일 유튜브 &amp;lt;교육대기자TV&amp;gt;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FxgpcQPFXpc  세상 모든 아이들이 고운 언어로 바른 인성 키워가길 기도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청해주시고,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HRtpQaUQS5zCPP5Vu5d0kr9y9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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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7월 23일 동아일보에서 생긴 일 -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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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7:22:08Z</updated>
    <published>2025-08-13T07: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이런 일이!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동아일보! 높임말 학급이 소개되었습니다. &amp;lsquo;높임말&amp;rsquo; 이라는 큰 산을 넘은 아이들, &amp;lsquo;예쁜말&amp;rsquo; 언덕은 아주 쉽게 올라가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NVp68fhCvEBYiZ4AeMOzmjeddxo.pn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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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amp;gt;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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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8:27:53Z</updated>
    <published>2025-07-14T0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저의 첫 개인 저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 &amp;ldquo;요즘 아이들, 왜 이렇게 말이 거칠어졌을까?&amp;rdquo; 교실에서, 가정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하게 되는 고민.  여기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학급의 언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20년 차 초등 교사 &amp;hearts;늘품샘 김희영&amp;hearts; 전하는 10년간의 높임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VtqHX_7CChGdnFvtCBoEVvAvq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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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지에서 만난 예쁜 말들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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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3:08:21Z</updated>
    <published>2025-06-26T12: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근 학교로 출장을 다녀왔어. 협의회를 마치고 화장실을 갔다가 나오는데, 엄마 눈에 딱 들어온 것. 돌고래를 꼭 안고 있는 인어공주.  인어공주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구나.  너의 하루하루가예쁘고 소중해.  분주했던 엄마의 시간, 아직 저녁 일정이 많이 남은 엄마의 하루를 응원해 주는 것 같았어. 그리고 같은 시각 학교에서 학원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이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mY67EUtT3-kjZtGMLkMHKWrvc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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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숲에서 만난 의미를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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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0:15:55Z</updated>
    <published>2025-06-08T07: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충일 연휴 내내 날씨가 좋다.  우리 딸 화창한 날씨 만끽하지 못해 아쉽다. 올해 추석 연휴까지만 눈 질끈 감고 잘 참자.  화창한 연휴는 내년에도 내후년도 있으니까. 내년엔 더 눈부신 연휴가 찾아올 테니까.  엄마 아빠가 얼마 전에 서울숲으로 산책을 다녀왔어. 딸에게 보여주려고 사진은 열심히 찍었는데, 이제야 편지를 쓴다.  활짝 핀 이 꽃은 '작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uJ6CD4iMFH4GOhjoJxuz0_x0s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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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당첨 행운을 너에게 - 세상의 모든 예쁜 것을 너에게 줄게~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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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2:35:07Z</updated>
    <published>2025-05-18T01: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엄마는 몸이 10개라도 모자랐어. 무사히 모든 일정을 마치고 주말이 되었다. 참 다행스럽고 감사하다.  이번 주가 분주했던 이유는 여러 가지야. 그중 우리 딸 학교에서 진행된 대학별 입학 설명회가 제일 큰 요인이라 할 수 있지.  학원이나 학교 자체에서 하는 설명회가 아니라, 대학 관계자들이 직접 찾아와서 각 학교별 입시 요강을 알려준다니 당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6t%2Fimage%2FAPwbYqeWzzB2CTjQ1ZD83Jb_B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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