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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클로이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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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loep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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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치앙마이에 살며 여행자 보다 깊게 로컬을 탐방합니다. 여행 가이드북 &amp;lt;한권으로 끝내는 강아지랑 치앙마이&amp;gt; , 여행 에세이 &amp;lt;치앙마이 편도티켓을 끊었습니다&amp;gt;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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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8:5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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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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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7:08:20Z</updated>
    <published>2025-08-31T15: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의 첫 시작. 브런치에 글을 먼저 써본다.  8월 한 달을 회고해 보자면 엉망진창이었다. 컨디션 조절도 실패했고, 목표했던 일들을 다 이루지 못했다. 그렇다고 목표가 높게 설정되진 않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벌려놓은 일이 많았던 거 같다.  매일 전쟁같이 원고를 쓰며 오전을 보냈고, 주말마다 약속과 줌미팅 일정으로 가득 찼다. 책을 읽고 싶은데 마음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HW%2Fimage%2Fv8LHhewrnQietqdXywcsp3DY5w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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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연재하지 말걸 그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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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5:57:27Z</updated>
    <published>2025-08-16T15: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살롱을 연재하기 시작하니 또 자유로움을 잃은 느낌이다. 물론 그렇다고 각을 잡고 제대로 글을 쓰는 건 아니다. 하지만 주제에 벗어나면 안 될 거 같고, 어떻게든 흥미로운 요소를 넣어야 할거 같고 1000자도 안 되는 글을 쓰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다한다. 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다.  남을 의식하는 글을 더 이상 쓰고 싶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HW%2Fimage%2FmY4wroq_8tsGGjCUi45WtRKkZ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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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챕터살롱이라는 커뮤니티를 만들다 - 책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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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1:13:07Z</updated>
    <published>2025-08-16T11: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브랜딩이 필요하신가요?  처음 내가 만든 프로그램의 타깃은 &amp;lsquo;나처럼 브랜딩이 필요한 사람&amp;rsquo;이었다. 프로필에 나를 표현할 한 줄이 필요했다. 직업이나 나의 전공이 아닌 여행과 관련된 한 줄. 그렇다고 관광학과를 전공할 수도 없고, 마케팅 회사에 들어갈 수도 없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한 줄을 만들어보자 생각했다.그렇게 시작한 것이 여행 가이드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HW%2Fimage%2FowIwDxLr2W6JZJrd9iEf2LiXD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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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크리에이터 동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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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00:09Z</updated>
    <published>2025-08-09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크리에이터의 결'이 필요했습니다. 관심사가 비슷하고 서로의 고충을 공감해 줄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죠. '나중에 시간이 나면 쓰자.' '내가 뭐라고 책을 쓴다는 거야' 이런 마음들이 자꾸 올라와 혼자서는 도저히 못 쓸 거 같았어요. 그러니 저와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챌린지 도전 함께 하실래요?  챕터살롱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HW%2Fimage%2F_jlhsMkUSKerdb4kiMbPQFdj4a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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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브랜딩 하기로 했다. - 챕터살롱이 만들어지게 된 이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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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7:26:59Z</updated>
    <published>2025-08-06T1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은 분명 아름답고 멋진 일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한다. 하지만 때로는 결과가 따라주지 않을 때, 그 과정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들기도 한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과연 그 노력을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을까. 결국 중요한 것은&amp;nbsp;결과가 아닌가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퇴사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HW%2Fimage%2F0HIZGZAYujCtQc5QfsVT1K7sK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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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일기는 일기장에 - 투머치토커의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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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5:42:24Z</updated>
    <published>2025-08-06T0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으로 일하는 '여행 블로거'가 되고 싶어 조금은 무모하게 이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 당시 나는 일명 '잡블'이라 말하는 블로거로 활동한 지 8년 차였다. 블로그는 나의 취미 공간이자, 감정을 쏟아내는 유일한 장소였는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일기를 쓰지 말라니 그건 나에게 너무 괴로운 일이었다.  여행 인플루언서를 하면 블로거가 전업이 될 수도 있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HW%2Fimage%2F_LZPXmc1KqMOkxieZQ1zIHTRN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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