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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스강 이윤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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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이롭게 하는 스마트한 강사' 세이스강 이윤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광주광역시의 고즈넉한 골목에서 태어난 이윤재 작가는 마치 한 편의 서사시와도 같은 인생을 살아왔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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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3:4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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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을 향한 Seisgang의 각오 - 2026년 10대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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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8:56:55Z</updated>
    <published>2026-01-01T08: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을 향한 나의 각오 / Seisgang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미래를 통제하겠다는 선언이 아니라 흔들릴 때마다 돌아올 기준점을 마련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2026년을 맞이하여 정리한 Seisgang의 10가지 목표는 더 잘 살기 위한 욕망의 목록이 아니라 남은 시간을 어떻게 책임 있게 잘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나만의 답변이다.   이 목표들은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fZuGnSY-Zc1sOWfQ28aBGQEI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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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트라이폴드를 SKT 통신사 파손보험에 가입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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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3:28:50Z</updated>
    <published>2025-12-25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트라이폴드를 SKT 통신사 파손보험에 가입한 이유 / Seisgang   2025.12.12일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을 처음 손에 쥐었을 때 솔직히 설렘보다 먼저 든 감정은 감탄이었습니다. 기술이 여기까지 왔구나 싶은 마음이었지요. 동시에 또 하나의 생각이 스쳤습니다.   &amp;lsquo;이건 정말 조심해서 써야 하는 물건이겠구나.&amp;rsquo;    트라이폴드는 접히는 구조만 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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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해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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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57:42Z</updated>
    <published>2025-12-22T13: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한 해를 보내며 / Seisgang(이윤재)2025년의 끝자락 나는 다시 걸어온 길을 되돌아본다.  Seisgang(이윤재) 그 이름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세상을 이롭게 하는 스마트한 강사'라는 뜻을 품고 있다. 문학과 교육, 봉사와 낭송 그리고 사회적 실천을 아우르는 길 그 길 위에서 나는 시인으로 수필가로 강사로 그리고 한 사람으로 살아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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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배우는 나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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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6:21:33Z</updated>
    <published>2025-11-03T05: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이 배우는 나의 하루세이스강(이윤재) 어머니의 따스한 품에서 세상의 온기를 처음 느꼈던 기억.갓 태어난 아기가 세상 모든 것을 배우듯,우리 모두는 그렇게 배움의 여정을 시작한다.교실에서 지식을 탐구하고,세상 속에서 관계를 맺으며 인생을 배워간다.그러나 그 배움을 삶의 일부로 녹여내고,매 순간을 성장으로 만들어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SJZ4lBLswG2eLddwEW9Sb-V71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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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후보의 자질, 지성과 인성 그 균형의 중요성   - 소년등과(少年登科)는 인생 불행의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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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48:15Z</updated>
    <published>2025-05-27T17: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 후보의 자질, 지성과 인성 그 균형의 중요성  글: 세이스강(이윤재)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의 정책과 능력은 물론 그 인성이 국민의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히, 공중파 방송과 같은 대중 매체를 통해 국민을 상대하는 자리에서 보여지는 태도와 언행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지성은 사회를 이끌어가는 데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albgae4h8TIIHY67SoDkrua9Q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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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을 잠그고 자면 - 처가살이의 서러움을 누가 알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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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6:29:57Z</updated>
    <published>2025-05-08T12: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을 잠그고 자면글: 세이스강(이윤재)고아 출신 그러나 빛나는 인재그는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자랐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세상 어느 곳도 그를 품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무너지지 않았다. 공부만이 살 길이라는 절박함이 가슴을 파고들었고 스스로의 힘으로 서울대 수석 입학과 졸업이라는 기적 같은 성취를 이뤄냈다.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입사하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68RgiHzlm2074Z9QC0jvZIkSG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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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화의 약속 - 세이스강의 1540번째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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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7:11:13Z</updated>
    <published>2025-05-01T08: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화의 약속 / 세이스강(이윤재)  꽃잎은 침묵 위를 미끄러지며 한 점 빛도 남기지 않고 깊은 물속으로 스며들었네 그 순간 땅은 숨을 죽였고 하늘은 그 이별을 새겼네  백마강의 물결은 묻지 않았네 허공을 껴안은 채 흐를 뿐  아무 말 없이 고통을 안고 달빛 아래 빛을 더듬었네 그 어둠 속에서 첫 새벽의 숨결이 일었고 강은 희망을 조용히 밀어 올렸네  낙화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zsN9Q_JCreGRKsrXTUyrpr7Nm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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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의 밤은 묵묵히 익어간다 - 세이스강의 1539번째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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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6:23:35Z</updated>
    <published>2025-05-01T07: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주의 밤은 묵묵히 익어간다 / 세이스강(이윤재)간밤에 눈 내린 듯 정적이 내려앉네 삶은 생밤으로 시작되었지 껍질이 얇고 속은 연한 햇살에도 놀라고 바람에도 울던 시절이 있었네 맛밤처럼 단 하루를 꿈꿨다가 꿀밤 맞듯 따끔한 사랑도 받았지 눈물 삼킨 묵(墨)밤엔 아무 말도 없이 어둠만 퍼졌고 누군가는 나를 군밤처럼 불 위에 올려놓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pLznViQX0FjDRQjLiUMG8tZtS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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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위복의 월천대사(月千大士) 등극 - 매월 천만 원이 통장에 입금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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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3:23:49Z</updated>
    <published>2025-04-30T01: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위복의 월천대사(月千大士) 등극 세이스강 (이윤재)  나는 1980년,  전남의 한 작은 빈촌에서 가난한 농부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여섯 형제들과 함께 가난과 싸우며 자랐고 한 끼 식사조차 마음 놓고 먹을 수 없던 시절 배움은 사치처럼 여겨지곤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일찍이 가난이 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오히려 그것이 내 삶의 가장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JW_XYzoBGkNxFdkv-8eFAyles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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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문학, 봉사의 빛나는 여정 - 세이스강 이윤재의 전기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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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21:57:13Z</updated>
    <published>2025-04-26T08: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이스강 이윤재의 교육, 문학, 봉사의 빛나는 여정어린 시절과 첫 걸음 1964년 11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난 이윤재는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배움에 대한 열정을 품은 아이였다. 그가 태어나 자란 환경은 당시의 급격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부모님의 가치관 속에서 형성되었다. 이러한 배경은 그의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 되었으며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whmsXwmQ8pdkO81RhBmIj-g5I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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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엉킨 실타래처럼 - 세이스강의 1502번째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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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8:35:02Z</updated>
    <published>2025-04-18T05: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엉킨 실타래처럼 / 세이스강(이윤재)  이놈의 세상은 어디서부터 잘못 꼬인 건지 가닥이 안 잡힌다  바늘귀는 좁고 실은 끝없이 헝클어져 내 하루는 늘 매듭부터 시작하지  의지를 세우면 바람이 불고 생각을 굳히면 비가 쏟아진다 계획은 언제나 달력 밖에 머물러 있다  나는 분명 방향을 정했는데 길은 모래알처럼 흩어지고 심지어 발자국마저 지워진다  고래처럼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W_TWavOW2YKEVWRm-QGWPZdoD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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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끼리 하는 진짜 이야기 - 세이스강의 자작시 1487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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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2:08:15Z</updated>
    <published>2025-04-15T00: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끼리 하는 진짜 이야기 / 세이스강(이윤재) 친구여, 설치지 말게나 말 많고 설치면 괄시 받는 법  아는 척 모르는 척  그저 어수룩하게  그게 속 편한 노년의 기술이더이다  친구여, 이기려 들지 말게나 졌다고 죽는 것도 아닌 인생  한 발 물러서 웃는 게 진짜 이기지  욕심도 체면도 내려놔야 멋지다네  친구여, 돈은 놓치지 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8L9svg0YYQh2a2U1FcTVCW6P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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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외침 - 세이스강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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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3:51:28Z</updated>
    <published>2025-04-13T10: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외침 / 세이스강(이윤재) 그녀는 문득 바람이 되었다 무너진 시간의 골목에서 기억은 아직 낡은 옷처럼 걸려 있었지  말하지 못한 말들이 종일 목울대에서 눈물로 굳고 사라진 이의 이름은 칼날처럼 속삭였다 신고하면 죽는다는 말, 말, 말 그 말이 먼저 죽어야 했는데  한때 그녀의 입은 창밖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맑았지만 세상은 왜 이제야? 질문으로만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4u_yEjUj5QYLc6LazuPS941LA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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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가난을 희망으로 바꾼 한 소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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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4-12T07: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버트 슐러 박사와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가난을 희망으로 바꾼 한 소년의 이야기글: 세이스강(이윤재) 1. 서론: 가리봉동 자취방에서 시작된 인생의 전환점1980년 2월 전라남도 장성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한 소년은 서울 영등포구 가리봉동의 작은 월셋방에 짐을 풀었다. 보증금 10만 원에 월세 3만 5천 원 부모님께 받은 소중한 돈과 함께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J1tNUcp30lv_BOnPCUwVfGsMk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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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에서 쓰는 노래 - 세이스강의 1483번째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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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4:52:06Z</updated>
    <published>2025-04-08T02: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 위에서 쓰는 노래 / 세이스강(이윤재)왕복 열 걸음이 백 걸음이 되고한 발 한 발 흙길 위에꿈을 새기던 소년이 있었다네비 오는 날도 눈 내리는 밤도책 한 권 품에 안고길 위를 걸었다네두 바퀴 자전거가 내게로 왔을 때바람처럼 달릴 수 있을 줄 알았지그러나 삶은 언제나 오르막이었고넘어져도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 했네기찻길 옆에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mJTsdRJM6-_N5Ef6zJEI8i6zO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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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오감 - 세이스강의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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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3:07:56Z</updated>
    <published>2025-04-06T12: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 오감 / 세이스강(이윤재)엄마는 주방에서 리듬을 타네도마 위 식칼이 경쾌한 박자를 맞추고양념들은 손끝에서 춤을 추다 예쁜 그릇에 한 폭의 그림처럼 담기네아빠는 눈으로 먼저 맛을 보고 반주 생각에 서늘한 두꺼비를 찾으러 냉장고 앞으로 간다  오빠와 나는 젓가락을 들고 엄마의 정성을 한 입씩 베어 물며 식탁 위에 퍼지는 따뜻한 향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hTRW_Jekx-3iYfTchp1hmjjQ7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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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목의 속삭임 - 세이스강의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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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0:46:54Z</updated>
    <published>2025-04-05T05: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목의 속삭임 / 세이스강(이윤재)저 멀리 산등성이에 고목이 서 있네 매듭진 나이테는 세월의 자국 삶의 무게를 머금고 바람은 차갑고 그 틈새로 몸을 감싸보지만 날아간 잎새들은 돌아오지 않아  외로운 잔가지만 남았네 대지는 생명을 품었지만 그 발밑에 흙은 점점 메마르고 강물은 흐르지만 그 물결 속엔  손을 적실 만한 온기조차 사라진 지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3XADLZPQ5k9sKbMTsntpuDeTu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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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잔의 온기 - 세이스강의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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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1:29:20Z</updated>
    <published>2025-04-04T00: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한 잔의 온기 / 세이스강(이윤재)  긴 겨울의 골목 끝  바람을 가르는 종이컵 하나  손끝을 감싸는 온기가  가슴 속 허기까지 덥히네  한 모금 머금으면  지난날의 기억이 퍼지고  지금 곁에 있는  그대의 미소가  잔잔한 물결처럼 번지네  차오르는 김 사이로  말없이 스치는 눈빛  묵묵히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서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iiPGoh3ECUPim9rwbjaTDD9Cm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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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촌, 고마워요. - 세이스강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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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4:46:28Z</updated>
    <published>2025-04-03T02: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촌, 고마워요. / 세이스강(이윤재)삼촌과 주식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날은 어린 나에게 참 소중했던 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삼촌의 한마디가 작은 씨앗이 되어 지금의 저는 그 씨앗을 키워 하나의 나무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초등학교 입학 당시 저는 주식이라는 단어조차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삼촌은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원칙을 알려주셨죠. &amp;quot;주식은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ZFGKyNzeOtX2yM6ODdUbZsinj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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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 세이스강의 1470번째 자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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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0:19:40Z</updated>
    <published>2025-04-02T22: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 세이스강(이윤재)  과거의 시계는 끝없이 뒤로 간다 아랫사람의 침묵을 예의로 포장하고 윗사람의 독선을 배려라 착각한다  &amp;ldquo;나 때는 말이야&amp;rdquo;라는 말로 시작하는 훈계 그들은 과거를 금빛으로 채색하지만 그 기억은 언제나 그들의 시선 속에 갇혀 있다  문학 속 인물처럼 자신을 중심에 두고 일상에서도 타인의 목소리를 잠재운다 소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KM%2Fimage%2FyWw1O7lefyO2Lj_AaoQUH3OoY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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