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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hz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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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이프 스타일, 인간 관계 등의 이야기를 합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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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6:4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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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타는 이제 라면이야 - 뭐 먹지 고민될 때는 10분만 기다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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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2:00:36Z</updated>
    <published>2025-05-28T17: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Y입니다. 요즘.. 뭔갈 해먹기 귀찮은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한창 해먹을 땐 없는 시간 쪼개가며 스스로에게 요리를 대접했는데, 그냥 김에 밥 싸먹는 게 제일 맛있는 시즌... 바로 지금입니다.  소화가 잘 되고, 괜찮은 음식을 먹고 싶지만 뭔갈 하기 귀찮을 때..  그럴 때 자주 떠오르는 게 있다면&amp;nbsp;파스타 인 것 같습니다. 말마따나 소스 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u%2Fimage%2Ft-HkKXTDJJdXojjRBAWkXPyi8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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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살에 내 밥, 내가 차리기 시작한 이유 - 맞아 난 짠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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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28:31Z</updated>
    <published>2025-05-21T09: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하실진 모르겠지만, 제가 요리를 시작한 이유를 지금에서야 풀어보려고 합니다. 전 사실 굉장한 짠순이입니다. 문득.. 정말 맛있는 파스타가 먹고 싶어져 식당에서 메뉴판을 보았는데, 세상에나 파스타 한 그릇이 1만원이 넘은 걸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 그때 15살이었고, 한 끼에 만 원 이상이면 신쫄이와 네모스낵과 슬라임이 몇 개야...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u%2Fimage%2FSuMR5hltOZrm4xTpYzpItQcij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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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쌩으로 디자인 도즈으으으으으언 - 어도비 일러스트, 포토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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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6:01:02Z</updated>
    <published>2025-05-17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쟁이 삶 10년 차... 학교 졸업하고 이제 어엿한 백수..&amp;nbsp;학교를 다니며 관심 가졌던 디자인의 세계에 입문했다. 공부든 프로그램이든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도전하는 게 머리에 잘 박힌다는 걸 지금 체감한다. 처음엔 핀터레스트의 여러 디자인을 보며 따라하다가, 만들고 싶은 그래픽과 표현하고 싶은 질감이 있다면 유튜브로 찾아서 해본다. 제대로 시작한지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u%2Fimage%2FxXFdGGaQHi3XfCofEIhb9KaNO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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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된 카페 라떼... - 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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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9:28:03Z</updated>
    <published>2025-01-12T05: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죽뜨라고, 나는 여름에도 따뜻한 걸 마신다. 아주 더운 여름날,&amp;nbsp;목이 마르면 작은 종이컵에 물을 따로 달라고 요청한 뒤 그래도 따뜻한 음료를 선택한다. 결국 카페에 앉아있다보면 몸이 차가워지기 마련이니까.  겨울이 좋다. 진실된 카페 라떼와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는 기온이다. 보통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선택하지만 원래는 앞의 두 종목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u%2Fimage%2FYInBXXA7KPUHNWxmlXob5CHvy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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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입니까? 여름 입니다.  - 입맛 없을 때 꺼내는 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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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7:06:20Z</updated>
    <published>2024-06-26T08: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선정된 뒤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아직 학생 신분이라 시험, 과제를 하느라 바빠서 몰랐습니다만, 고개를 들어보니 어느새 여름이 제 눈 앞에서 성가시게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다들 여름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반반입니다. 저는 민소매 입는 걸 좋아해서 여름이 오면 민소매를 입을 수 있다는 게 좋지만서도, 땀(우리 모두의 적, 여름 지하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u%2Fimage%2Fuf-nWtLA_Z6MigH2X7sqsqo83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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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과정이라는 게 있다면 나는 그걸 믿는 편이다  - 보편이라는 건 정말 '보편'의 의미를 다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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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2:25:13Z</updated>
    <published>2024-06-08T09: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사랑스럽고 좋을 수 있을까. 진지하게 나는 그건&amp;hellip; 아직 &amp;lsquo;그&amp;rsquo; 시기가 오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랑의 유효기간은 2년이라는데 나는 되려 그 말은 믿지 않는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무한이다. 다만 도파민의 유효기간이 2년이라는 데에는 동의한다. 만약 내 연애의 도파민이 몇 개월도 채 못 가서 사라졌다면 냉정하게 그 관계는 진지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u%2Fimage%2F8bcoMbQMDp_gd-EJAsB00y0sg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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