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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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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문자 J.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인 피크히나 입니다. 가성비를 중시하면서 진행한 수학, 영어 중심의 집공부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매주 월요일 찾아오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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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3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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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영어책 읽기의 시작 - 고비를 잘 넘어서 다음 단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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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0:00:03Z</updated>
    <published>2025-11-10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책을 살펴보면 각 단계가 간단하게 보입니다.  이건 영어책 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만나는 책은 연령에 맞춰서 조금씩 글자크기, 내용, 문장, 책의 두께 등이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글자는 없는 그림책에서 시작해서 한 단어 그림책, 간단한 문장이 들어간 그림책, 여러 문장이 들어간 그림책으로 진행됩니다. 간단한 진행같지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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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지금은 수행 중 - 다짐. 끝없는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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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1:08:12Z</updated>
    <published>2025-07-11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뱃속에서 열 달을 키웠다. 세상에 나온 후에도 내 시간이 없을 만큼 강하게 연결되었고&amp;nbsp;너로 가득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아니다. 그래 분명히 아니다.  내 시간은 너와 분리되었고 너는 내가 모르는 시간과 세상에서 살아간다.  내가 모르는 너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재미있었다. 새로운 관심사가 신기했고 매일 성장하는 모습도 기특했다. 매일 아침 방문을 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A%2Fimage%2F8La88UBTO7pF0LNNoEwfF6yO3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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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너는 도대체 누구니? - 그래. 근데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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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0:00:01Z</updated>
    <published>2025-07-04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아이는 도대체 누군가?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아니다. 내 뱃속에서 열달을 키우고 자는 시간빼고 온 시간을 공유하면서 키웠던 그 아이가 달라졌다. 확연하게 달라졌다.  &amp;quot;엄마, 나 사춘기가 맞는 것 같아. 자꾸 이랬다가 저랬다가 해.&amp;quot; 학교에 다녀온 아이가 굉장히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너무 당연한 말을 한다. '이미 알고 있었지. 작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A%2Fimage%2FwypJfJ2SKJNLumguWdp8NSWay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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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조금 더 단단해질 너를 응원해 - 너의 외로움과 성장 그 모든 것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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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4:05:36Z</updated>
    <published>2025-06-27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은 긴장감이 감돈다. 학창 시절 내가 보낸 그 무수한 3월을 되돌려 봐도 쉽지 않았었다. 반배정을 받고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지 않았을 경우 또 다른 마음에 드는 친구를 찾기 위해 탐색전을 시작했었다. 짧은 시간 무리를 만들어야 했고 그 무리에 속하지 못한다면 쉽지 않은 1년을 보낸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아이가 맞이한 3월이 외로웠고 힘겨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A%2Fimage%2FwbpZBJEswQMaZF8X80V3eIkhB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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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이를 키우며 - 아이와 함께 - 너의 시간에 내가 함께 있었음에 감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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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7:14:04Z</updated>
    <published>2025-06-20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면 신기한 일을 겪는다. 분명 시간이 잘 안 가는데 돌아보면 시간이 빨리 흘러갔다. 지금 가까운 시간은 느리게 느껴지는데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너무 빠른 것 같은 아이러니.  정신없이 바쁜 일과 속에서 아이에게 일정 시간 이상을 사용해야 했고, 회사에 몸이 있어도 아이에게 마음이 향해 있었다. 삶의 중심은 아이가 차지해 버렸고 그렇게 30대가 흘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A%2Fimage%2FJSnYpR3k3oDWm9UHyHLarAGp5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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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이렇게 책을 꾸준히 읽으면 어느 정도 실력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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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4:16:42Z</updated>
    <published>2025-06-09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열심히 영어영상을 보여주고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고 매일 영어책을 읽도록 도와주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을 갖게 되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A%2Fimage%2FbWf2CurXQLbK5ruKKZTsLbdkN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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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영어책 읽기의 시작 - 꾸준히... 그 어려운 일을 해내는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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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3:30:32Z</updated>
    <published>2025-06-02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책을 읽어주는 게 좋구나. 영어 영상을 보는 게 중요하구나. 영어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구나. 화상영어도 있네.  그런데 꾸준히&amp;nbsp;하는 게 중요하다는데 너무 어렵다면! 1. 하루 일과에 아예 영어영상과 영어책을 넣자 2. 영어책 100권 읽기 등 단기 목표와 강화 사용 3. 책을 잘 보이는 곳에 놓기   하루 일과에 영어를 넣어주세요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A%2Fimage%2FqAjX-tDpp1nUgycEoNKb4q7am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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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화상영어 진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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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1:53:04Z</updated>
    <published>2025-05-19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어느 날 아이의 뜬금없는 주문에 계획을 앞당겼습니다.  듣기 -&amp;gt; 읽기 -&amp;gt; 말하기 -&amp;gt; 쓰기 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하나씩 더해지는 것처럼&amp;nbsp;겹쳐지게 되었습니다. 듣기 -&amp;gt; 듣기, 읽기 -&amp;gt; 듣기, 읽기, 말하기  사실, 말하기는 책 읽기가 어느 정도 수월해지면 시작하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지만,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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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영어책 읽기의 시작 - 리틀팍스 정착기 - ebs, 리딩게이트, 라즈키즈, 리틀팍스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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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3:35:58Z</updated>
    <published>2025-05-12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어  재미있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재미있어야 오래갑니다.  그림책, ort, 마마펜이 되는 책 등은 복습하듯 반복하고 도서관에서 꾸준히 흘려듯는 것처럼 읽어줄 새로운 책을 빌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고 또 보는 반복의 시기를 지나 계속 새로운 영상을 원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책과 영상 그리고 재미있는 책과 영상 또 아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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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엄마가 편하게 진행하기 위한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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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0:21:42Z</updated>
    <published>2025-05-05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그리고&amp;nbsp;편하게  영어책을 읽는 과정, 수학밥을 먹이는 모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점입니다. 매일 꾸준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힘들면 안 됩니다. 어려워도 안됩니다. 돈은 물론 노력도 가성비 있게 단순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루 이틀 진행하는 이벤트가 아니고 일이 년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적어도 5년 이상 이어져야 하는 긴 여정입니다. 편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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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책과 영상 어떻게 활용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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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22:18:19Z</updated>
    <published>2025-04-28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책을 계속 읽어주고 영어영상을 보여주기만 하면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지금 돌아보면 계속 읽어주고 영상을 보여주기만 해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필요한 것들을 시기별로 채워 넣을 수만 있으면 됩니다. 전체적으로&amp;nbsp;힘든 스케줄은 아닙니다. 돈이 많이 들거나 어렵거나 아이와 갈등이 있지 않았습니다. 큰 틀을 만들고 그 안에서 흥미를 기반으로&amp;nbsp;아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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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영어책 읽기의 시작 - 가성비 만점 파닉스. 어떻게 익힐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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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1:37:30Z</updated>
    <published>2025-04-21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영상을 주로 보여주고 가끔 영어노래를 틀어주고 자기 전에 사이트 워드 책을 읽어주며 하루 3시간&amp;nbsp;영어투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amp;nbsp;아이들이 영어영상에서 나온 대사를 말하면서 놀고&amp;nbsp;영어책 그림만 보고 문장을 외워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amp;nbsp;아직 글자와 소리를 연결하지는 못했지만 통글자처럼 영어단어가 늘어가는게 보였습니다. 그 후, 마더구스로 놀고,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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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어떤 책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까요? - 7세 이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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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1:22:29Z</updated>
    <published>2025-04-14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책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amp;quot;정답은 없습니다.&amp;quot;  실망하셨나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기준 정도를 고려해서 읽어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똑같은 책으로 진행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론만 본다면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책을 좋아한다면 -영어책에 관심을 갖게 한다면 -책의 재미를 지속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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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어떤 책을 선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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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3:55:06Z</updated>
    <published>2025-04-07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책을 선택할 때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을까? 기본적으로 한글책을 선택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그림-&amp;gt; 단어-&amp;gt; 문장 -&amp;gt; 문장의 수 늘리기 -&amp;gt; 글 글자 크기가 큰 것 -&amp;gt; 글자 크기가 작은 것 단어의 반복 -&amp;gt; 다양한 단어의 사용 직관적인 내용 -&amp;gt; 추상적인 내용 반복-&amp;gt; 새로운 것 위와 같은 기본틀을 가지고 책을 선택해 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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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어때, 영어책 재미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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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1:24:05Z</updated>
    <published>2025-03-31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꾸준히 너도 나도 쉽고 편하게 매일 노출 3시간을 목표로 금전적인 투입은 적게 가성비를 최고로  아이에게 영어라는 언어를 소개한 전체적인 흐름을 말하면 이렇습니다. 듣기-&amp;gt; 듣기/읽기-&amp;gt; 듣기/읽기/말하기 -&amp;gt; 읽기 중심/듣기+말하기/학습적인 접근 추가 -&amp;gt; 학습적인 영어  지난 시간에 이어 우선 영유아시기 때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이 시기는 위의 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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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영어책 읽기의 시작 - 영어 영상으로 즐겁고 가볍게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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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2:31:21Z</updated>
    <published>2025-03-24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듣기가 먼저다 한글을 습득하는 과정을 생각해 보면 아기에게 많이 이야기를 해주고 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게 쌓이면서 필요한 상황에서 한 단어 두 단어 말을 하게 되고, 글자와 소리를 연결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이후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늘어가고 자연스럽게&amp;nbsp;쓰게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엄마표 영어 관련 책들에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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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영어책 읽기의 시작 - : 엄마표 영어의 시작은 느~~~슨한&amp;nbsp;계획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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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3:45:14Z</updated>
    <published>2025-03-17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기한 눈으로 책을 혼자 읽는 아이를 바라보았습니다. 저렇게 작은아이가 들은 말을 기억해서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도 신기했고, 자신이 필요한 말을 적절하게 만들어서 하는 것도 기특했습니다. 책을 읽어주기만 했는데 손가락으로 글자를 짚어가면서 더듬더듬 읽다가 유창하게 읽어나가는 그 과정을 볼 수 있는 것도 마냥 기뻤습니다.  그런데 다른 자극이 주어진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A%2Fimage%2FUzFweBtOsjZAZIW4jYENifUS-O4.JPG" width="4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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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어책 읽기의 시작 - 한글책이 그 시작. 한글을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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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23:44:18Z</updated>
    <published>2025-03-10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일어나서 밥을 먹은 후에 낮잠 자기 전에 놀다가 갑자기 ... 그 어느 때에도 책을 가져오면 읽어주었습니다. 심심하면 제가 먼저 읽어주기도 했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는다는 게 엄마와 노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자라고 나가서 노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책을 읽는 게 '당연'하지 않아 졌습니다. 세끼 밥과 바깥놀이와 집안일, 씻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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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수학밥 먹이기 16 - 현재의 수학밥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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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1:42:17Z</updated>
    <published>2025-02-17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2, 초6 두 아이들은 이제 스스로 수학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학교와 학원의 지도, 감독아래 말이죠. 이제 제 할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해져서 너무 수월해졌습니다. 감격스럽다면 너무 과장일까요?  영아 시기 때는 놀이 삼아했던 수놀이가 있었습니다. 유치원 시기 때도 수학동화를 빌려주고 궁금해하는 것을 설명해 주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에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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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수학밥 먹이기 15 - 꾸준히 가기 위한 생각 다짐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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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2:29:13Z</updated>
    <published>2025-02-10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장의 동그라미보다 긴 레이스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넓은 마음을 가지고 아이를 바라보고 격려해야 합니다.  실수할 수도 있고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스스로가 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이제 시작인걸요. 사실 오늘 지금 이 문제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언젠가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시작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과 긍정적인 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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