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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y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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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o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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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리콘밸리에 계획없이 온지 15년째. 무지와 착각에서 시작된 여정을 통해 배운 실리콘밸리의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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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21: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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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저 해고해 주실 수 있나요?&amp;quot; - 미국의 희안한 문화 &amp;rsquo;자진 사직&amp;l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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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7:35:21Z</updated>
    <published>2024-06-05T04: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년간 미국 내 IT 기업들에서 레이오프가 많이 있어 상황이 힘든건 사실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다른 면에서는이를 바라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런 사람들을 구조조정이 있을때마다 봐왔고 나 또한 &amp;ldquo;이번 구조조정에 저를 포함해줄수 있나요?&amp;rdquo;라고 물은 적도 있다.  1. 미국에선 해고가 어렵지 않다보니 권고사직의 개념 은 없다. 따라서 '자진사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t%2Fimage%2FlbIgYZ2qiX7ojQukgipBZEHiA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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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success의 차이 - 여러분은 하루는 성공하셨나요? 결코 당연하지만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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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4:30:45Z</updated>
    <published>2024-06-04T03: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있을 때 '성공'이라는 단어는 꽤 무거웠다. 보통 인생의 성공 혹은 큰 목표를 달성했을 때를 의미하며 이 단어를 쓰기엔 어느 상황에서도 오글거렸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목표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즉 성공하기 위해 우리 몸을 불사른다. 그만큼 그 과정에서의 노력이나 성과를 스스로 축하할 여유가 없다.   하지만 미국에 와서 부터는 'succe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t%2Fimage%2FB1s_4dmxqB0ZCPy1bE07ORDnu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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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돌아온 길: 실리콘밸리 15년의 도전기 - 한국에서 실패한 삶, 도망치면서 시작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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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7:01:11Z</updated>
    <published>2024-06-02T23: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큰 포부나 계획 없이 도망치듯 실리콘밸리에 도착한 지 벌써 15년이 흘렀다. 한국의 정서와 맞지 않던 반골 기질을 핑계로 많은 이들을 실망시킨 청춘을 보냈다. 미국이란 나라는 영화에서나 봤고 여행으로도 엄두 내지 못한 곳이었지만, 결국 어떤 계획이나 포부없이 동네에 위치한 어학원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   어학원에 들어가서 안내를 받고 상담이 시작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Bt%2Fimage%2FusraZAYsX7M_KeW1AjCDt9RyC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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