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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유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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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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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이 멈추지 않아 생각들을 엮어보기로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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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8:1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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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살 무렵 지은 새 집 - 어떤 곳에서 자라났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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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0:04:18Z</updated>
    <published>2024-10-26T13: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 부터 기억이나? 라고 몇 번의 질문을 받았는데, 그때마다 나는 일곱살 무렵 이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묘사가 가능한 사건이 있던 때, 어떤 욕구에서 나답게 느껴지기 시작했던 시기가 나는 7세(한국나이) 만6세라고 생각이 든다. 유아기가 지나고 초등 학령기로 전환 될 시기일 수 있겠다.  태어나면서부터 살던 우리 집은 출입구를 지나 할머니방, 왼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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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마음 - 나를 위로해주는 공간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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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0:04:20Z</updated>
    <published>2024-10-25T01: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던 일을 하는 첫 직장에 입사하고,  다음으로 나의 다음 행보는 내가 원하는 곳에 살아보는 것이었다. 대학 전공 수업에 의도적으로 가상의 사이트를 자주 잡은 곳이 서울의 북쪽이었다. 정독 도서관이 있고, 아트선재센터(당시이름) 등 경복궁을 둘러싼 그 동네가 마음을 풍요롭게한 그곳이 나에게는 특별한 공간이었다.   다행히 회사가 그곳과 멀지 않은 곳에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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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책상 - 작지만 큰 공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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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1:35:28Z</updated>
    <published>2024-10-20T11: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이야기와 세계가 펼쳐진다.&amp;nbsp;낮이든 밤이든 작은 일이든 오래 걸리는 일이든. 큰 세상의 이야기가 있고, 작은 이 공간에서 생겨나는 더 큰 이야기가 있다고 믿는다.  생각해보니 나의 첫 책상은 삼촌이 쓰던 오랜된 갈색 나무 책상이었다. 한 사람이 앉아 쓰기에 적당하고, 앞 쪽에 책꽂이가 있어 눈을 들면 내가 지금 집중하는 것들이 한 눈에 들어왔다. 대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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