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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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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육관련 일을 20년정도 해왔습니다. 어린이집원장으로 일하다가 현재는 예비교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 일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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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3:2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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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요 - I can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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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6:15:10Z</updated>
    <published>2024-06-09T16: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년기로 감정이 울컥울컥 하는 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울컥한다. 내가 힘들었던 시기가 떠올려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꿈을 가지고는 있으나 안개 낀 길을 가야 하는 청춘이기에 안 보이는 길에서 많이 다치고 넘어질 수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은 모두에게 두렵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불안은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P6R6j62yKP-U7411vQw1KWBRd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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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주는 행복의 맛 - 긍정적인 상호작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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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0:45:16Z</updated>
    <published>2024-06-07T13: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선생님이라고 하면 사실 &amp;quot;힘들겠다.&amp;quot;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말썽쟁이 아이들, 말도 안 통하는 아이들, 고집불통 아이들 때문에 얼마나 힘들겠냐고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선생님들에게 무엇이 가장 힘드냐고 물어보면 아이들 때문에 힘들다는 선생님은 극소수이다. 질문을 바꾸어서 선생님들에게 가장 보람될 때는 언제냐고 물어보면 아이들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ZoZdSj8Xxl0122fVpYFDw8Wg2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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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멘탈 물러가라.  - 긍정적 공격성과 회복탄력성 그리고 진정한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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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1:06:23Z</updated>
    <published>2024-06-05T14: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상처받았어요.&amp;quot;, &amp;quot;힘들어요.&amp;quot; 요즘 젊은 교사들에게 쉽게 듣는 말이다. &amp;quot;아프니까 청춘이다.&amp;quot;, &amp;quot;아픈 만큼 성숙해진다.&amp;quot;라는 말로 그냥 넘어가기에는 그들의 상처가 너무 깊다. 요즘은 SNS를 통해 타인의 삶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고, 그 때문에 타인과 쉽게 비교할 수 있다. 화려해 보이는 그리고 성공한 듯한 사람들의 단편적인 모습을&amp;nbsp;보면서 나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YYMs848rA4vSmSlgMQliIwZlS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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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하는 부모 VS 불신하는 부모 - 귀인이론을 적용해서 발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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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8:33:04Z</updated>
    <published>2024-06-03T16: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은 영유아교육기관에서 중요하다. 부모님들의 신뢰는&amp;nbsp;영유아교육기관 교직원들을 전문가로 인정하고, 아이를 교육하는데 일임하고 믿어주는 마음이다. 부모들이 불신감을 가지고 의심하게 되면 영유아교육기관에서도 불편하고, 부모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부모의 불신이 불러온 사례를 떠 올리면 아래와 같은 사례들이 떠 오른다. 한 번은&amp;nbsp;아이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Zt6zUzdZqltLmzU38mMsUZRE_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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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에게 다 말해야 할까요? - 교사의 부모상담에 대한 오해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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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3:50:52Z</updated>
    <published>2024-06-02T15: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유아교육기관에서는 일 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부모상담을 통상적으로 실시한다. 이러한 부모상담은 교사에게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다. 부모상담에 능숙한 교사라면 이 시간을 기다리며 재능을 뽐낼 시간이 되겠지만, 대부분의 교사는 부모에게 어떤 말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빠진다. 경험이 없는 초임교사라면, 너무나 부담스럽고 피하고 싶은 시간일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05-MSBaIdVCUQ5bnz_1mct5cI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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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는 어디까지 친절해야 하나요? - 부모입장: 베풀 땐 언제고 이제 와서 갑질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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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3:18:36Z</updated>
    <published>2024-05-30T16: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한 선생님이 되라고 배웠고, 또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 친절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간이라도 다 빼줄 거처럼 오버스러운 친절함이 요즘은 마냥 좋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보육도 서비스다. 그리고 보육교직원은 감정노동자다. 따라서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최대한의 외향적인 면을 끌어내서 최대한 밝고 씩씩한 모습만 드러내면서&amp;nbsp;친절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JUq38if-0gZBojr8-Ot71p1e5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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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고 싶지 않아요. 굳이? - 비전과 목표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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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6:09:42Z</updated>
    <published>2024-05-30T16: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0년 후에 어떤 모습일 것 같나요?&amp;quot; 교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자주 하는 질문이다. 이런 질문에 많은 교사들은 &amp;quot;전문적인 교사로서 보다 성장한 모습일 것 같습니다.&amp;quot;와 같은 응답을 주로&amp;nbsp;이야기하곤 한다. 아마도 이런 응답이 면접 장소에서 적절하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같은 질문을 예비교사가 될 학생들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역시나 기대했던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o7g5jCSTb0mzSGtpA-xlHtD2_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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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들끼리 협력이 필요하나요? - 영유아교사에게 팀플레이는 생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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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23:54:53Z</updated>
    <published>2024-05-29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램덩크 만화를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등장인물 하나하나 개성 있고 멋지지만 개인적으로 그중에서 코치인 안 선생님 팬이다. 안 선생님의 말과 태도를 보면 리더로서 배울 점이 정말 많다.  특히 안 선생님이 이야기 한 이야기 중에서&amp;quot;너를 위해 팀이 있는 게 아니라 팀을 위해 네가 있는 거다.&amp;quot;는 정말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어린이집 원장으로 재직할 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J5xMXRzigrTndg1Zhtol9wCrU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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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교사가 만능입니까? - 좋은 교사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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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3:45:25Z</updated>
    <published>2024-05-26T15: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서 영유아교사 인성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첫 수업시간에 주로 학생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하면서 시작해 보곤 한다. &amp;quot;영유아교사에게 어떤 인성이 필요할까요?&amp;quot; 영유아에 대한 사랑, 이해심, 인내심, 성실, 끈기, 긍정적 사고, 자기 이해능력, 회복탄력성,....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다 보면 그냥 인성에 포함될 수 있는 요소들 혹은 그 이상까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XDq1OosT9LPDCVMcRKKRTbLIO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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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보고 있는데 전문직 맞나요? - 영유아교사의 전문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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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6:09:32Z</updated>
    <published>2024-05-23T16: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봄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인식은 확장되고 있다. 그리고 사회가 돌봄을 함께 해야한다는 의식이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amp;nbsp;코로나 팬더믹&amp;nbsp;이후 돌봄의 기능은 더 강조되고, 돌봄 없이는 사회가 제 기능을 할 수 없음을 경험하게 되었다.&amp;nbsp;그러나 더 이상 노인 돌봄이던 아이 돌봄이던 너무나 사랑하는 가족이라 할지라도&amp;nbsp;그 돌봄을 가족구성원이 전담하고 싶어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Xpu_cWqzoyXgKDpEjnYLCQW1q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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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교사를 하겠다고요? - 이런 사람만 영유아교사 하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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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6:08:15Z</updated>
    <published>2024-05-20T06: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유아교사를 해 보겠다고 결심하셨나요? 혹은 영유아교사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영유아교사일 수도 있겠다. 제발 이런 사람만 영유아교사가 되길 바라는 입장에서 영유아교사에게 필요한 요건을 세가지로 압축해 보도록 하겠다.  영유아교사를 양성하는 대학에서는 학생들과 개별 면담을 정기적으로 한다. 그때 갓 입학한 1학년 학생들에게 '영유아교사를 왜 하려고 하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v4DFgj0-jL3sd--7FjSJO8dmQ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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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확행에서 부족함을 찾다 - 질적인 행복 추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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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58:52Z</updated>
    <published>2024-05-17T07: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지친 나는 어떤 모습으로 행복을 찾고 있으며 어떻게 힐링하고 있는가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요즘 SNS를 보면 정말 도파민이 팡팡 솟아오르는 영상들이 많다. 그런데 요즘 유행하는 쇼츠나 릴스 등을 보다보면 화려한 일상과 아름답고 생기있는 젊은 이들의 모습에서 상대적인 우울함을 주기도 하는 것이 사실인거 같다. 그러면서 소확행을 찾아보고자 한다. 소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2E5WArzdYpCJ9-tygIIAzr-Rl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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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교사가 되기로 했다고요? - 끝없이 공부하셔야 할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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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6:53:43Z</updated>
    <published>2024-05-07T15: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 교사가 되려면 최소 2년의 교육과정이 필요하다. 사이버연수원이나 평생교육원에서 학점은행제로 현재 가능하기는 하지만 유보통합이 되면 사이버교육과정은 없어질거라고 한다.  보육교사 2급(대부분의 담임교사가 보육교사 2급 이상)을 따려면 필수교육과목을 이수하는데 최소 2년의 과정이 요구되기는 하다. 하지만 이 일을 해 본 사람은 안다. 2년 교육받고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qL6Z_OoJYklF7eTLG0T0to4ai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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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아들을 위한 보육정책? 보육시간 늘리기? - 아이들을 위한 정책인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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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6:54:43Z</updated>
    <published>2024-05-07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맞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부부의 맞벌이가 늘고 있다.  둘째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졸업반인데 엄마들을 보니 절반 혹은 그 이상 일하고 있는 듯하다.  통계를 보면 맞벌이가 실제적으로 많이 늘어나고 있으니 양육으로 인해 일을 포기한다는 이야기는 점점 옛말이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렷을 적만 해도 1년 육아휴직 받는 것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AIVh-k6CahbrueJQNXD6s9fNI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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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종사자에 대한 돌봄 돌아보기 - 돌봄종사자의 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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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20:53:52Z</updated>
    <published>2024-05-07T13: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봄종사자는 어떤 직업들이 포함될까?  한국여성정책연구원(2019)은 돌봄노동자를 돌봄전문직, 돌봄서비스직, 돌봄단순노무직으로 구분하였다. 돌봄전문직은 사회복지관련 종사자로 분류될 수 있으며 주요직업으로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직업상담사, 상담전문가, 청소년 지도사 등이 있다. 돌봄서비스직은 돌봄 및 보건서비스 종사자를 말하며 요양보호사, 간병인, 방과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__6JcLu7kO4S_NoJmbrrTRyz7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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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보육교직원 시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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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0:40:56Z</updated>
    <published>2024-05-07T13: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로 모든 어린이집이 문을 닫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모든 보육교직원이 파업을 선언했으면 좋겠다.  단 일주만... 아니 단 하루라도..  하지만 실제로  들여다보면 어린이집은 점점 더 많은 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야간보육, 휴일보육에 언제든지 맞춤형으로 시간제 보육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맞춤형 보육제공으로 아침식사와 저녁식사까지 제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S-AJQdhDw3porZy-S7Mi30sEY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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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보고 있지만 돌봄이 필요해 - 보육하는 교직원의 힐링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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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7:00:44Z</updated>
    <published>2024-05-07T13: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봄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돌봄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인식은 확장되고 있다. 더 이상 노인돌봄이던 아이돌봄이던 너무나 사랑하는&amp;nbsp;가족이라 할지라도 그 돌봄을 가족구성원이 전담하고 싶어하고 싶지 않아하고 있다. 또한 사회가 돌봄을 함께 해야한다는 의식이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것 같다. 예전에는 어린이집에 오는 영아반 아이들은 정말 생계에 맞벌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K8%2Fimage%2Fa0mFzzE0eBbVtvObhCPKo5zeN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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