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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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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은, 마음은 한없이 여린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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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21:3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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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의 화초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 #Prologue : 우리 아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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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7:42:30Z</updated>
    <published>2025-11-14T12: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항상 내 곁에 있는 존재인 줄 알았다. 그러나 아빠는 23년 4월 뇌에 악성 종양 (암)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고, 9개월이 채 되지 않은 12월에 내 곁을 떠났다. 그 후로 시간이 흘렀지만, 내 마음은 아직도 23년 12월에 머물러 있는 것만 같다. 이제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아빠를 글을 통해 남겨보고자 한다.    &amp;quot;딸아, 마음이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NU%2Fimage%2F0BwW1V--nvx-WU4GbMYQjq-So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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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 없는 사랑은 없다. - 두 번째 이별.. 이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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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3:16:47Z</updated>
    <published>2025-06-22T12: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의 증명'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괴롭다는 것은 몸이나 마음이 편하지 않고 고통스럽다는 뜻이다. 괴로움 없는 사랑은 없다.  사랑을 시작하면 행복과 불안이 동시에 찾아온다.  사랑이 깊어질수록 상대에게 쏟는 감정과 관심이 커진다. 그런데 상대방이 내 온도가 같지 않을 때 마음은 쉽게 다치고 깊이 흔들린다. 그러면서 '이별'을 생각하게 되고 막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NU%2Fimage%2FgkfgZKi0F4otA9IiSjsw4pRC3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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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Turn over) - 다시 행복해지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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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7:19:45Z</updated>
    <published>2025-01-24T12: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랑, 가족, 일, 돈, 친구, 건강&amp;quot; 인생에 있어 중요한 여섯 가지 요소  이 중 난 가족, 사랑 두 가지를 잃고 낙하하였다.  돌이켜보면 인생에 우여곡절이 여러 번 있었지만, 지나고 보면 별 거 아니었는데  2년 동안 내게 벌어진 일들은 여전히 회복되지 못한 채로 흘러가고 있는 중이다.  아빠의 부재 이후 삶을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NU%2Fimage%2FZF7Wm6fLR2pcs6aYy_kTkK5uY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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