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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환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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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양산에서 활동하는 시민기자로, 노인, 장애인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양산시장상 및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지나간 가난과 실패를 경험으로 출간을 준비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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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0:2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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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오! 나의 변호사 아가씨 출간기념회 &amp;nbsp;&amp;nbsp;&amp;nbsp; - 강동환 작가 &amp;lt;오! 나의 변호사 아가씨&amp;gt; 출판기념회 2025.1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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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4:37:56Z</updated>
    <published>2025-10-05T13: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출간] 오! 나의 변호사 아가씨 - 강동환 작가 출판기념회 2025.11.24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강동환 기자입니다.  살다보니,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요즘, 꿈 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박경진 변호사님의 많은 도움을 받고, 생애 첫 책을 출간하고&amp;nbsp;출간기념식을 하게되었습니다.  올 해 환갑이 되었습니다. 60년 한 평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nrc447LrB8prKSW6zOybrjOQC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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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비원이 된 후 불안했던 삶에서.. - 어떻게 살아야, 잘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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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4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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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고 이후, 대겸은 예전 같지 않았다. 한때는 3교대 생산라인을 책임졌던 기술자였지만, 이제는 주간 근무조차 벅찼다. 몸은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았고, 또다시 부서를 옮겨야 했다. 이번엔 경비직. 중소기업의 정문을 지키는 2교대 근무, 고정 월급을 받는 일이었다. 땀과 기름때 대신, 무표정한 얼굴로 지나는 사람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일. 자존심은 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F50uqv4PkKVh6H-7Uy4wz2DMK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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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신화상을 입고 돈 벌이 못한 못난 가장의 삶 - 책임의 무게를 견뎌온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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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4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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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결혼과 함께 대겸은 낮에는 일터로, 밤에는 고등학교로 향하는 고된 하루를 시작했다. 학업을 중단했던 고등학교를 마저 다니겠다는 굳은 결심은, 결혼과 동시에 무게를 더한 삶의 짐과 맞물려 더 이상 뒤로 미룰 수 없는 약속이 되었다.  직장에서 하루를 보내고 학교로 향하는 길. 피곤에 절은 몸을 이끌고 책상 앞에 앉았지만, 머릿속은 온통 내일의 업무와 아이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c0A7EjPHZHc_bY2EOnmAZ2oAz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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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쇳덩이 앞에서 가난했던 사랑 - 기계보다 단단한 삶, 그 안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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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27:45Z</updated>
    <published>2025-09-05T0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겸은 20대 중반 무렵부터 중소기업 기계설비 업체에 들어가 손재주와 성실함으로 절단, 용접, 가공, 조립,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기계 제작 전 과정을 익혔다. 도면을 해석하고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까지 갖춘 그는, 현장에서 인정받는 기계설비 엔지니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었다.  도면 한 장을 앞에 두고 철판을 자르며 시작된 하루는, 산소 용접기의 불꽃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o0lEn8woBKlIzHjIDdCc3o6C6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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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는 골목길에서..  - 가난했던 어릴 적, 나에게는 꿈도 사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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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23:41Z</updated>
    <published>2025-09-05T02: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던 청소년기, 나도 누군가의 미래였다  뜨거운 여름엔 냇가에서 참외를 식혔고, 겨울이면 군불을 지피는 아랫목에서 삶의 온기를 배웠다. 하루가 저물면 마당 위로 별이 떨어졌고, 대겸은 생각했다. &amp;lsquo;부산에선 저 별도 안 보이겠지.&amp;rsquo;  중학교를 졸업하던 해, 어머니는 말했다.  &amp;quot;대겸아, 네가 아니면 안 된다.&amp;quot;  대겸은 시골에서 부산으로 &amp;nbsp;상경했다. 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QzSqrz6YdpKzmy7EkhSIMxNUV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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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길, 배움의 문턱에 서다 &amp;ndash; 가난과 결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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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16:00Z</updated>
    <published>2025-08-18T07: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강동환 작가입니다.  20년 전 공장에서 일을하다가 전신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11개월을 보내면서 인생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날의 고통이 여전히 제 전신을 감싸고 있지만, 그 덕분에 &amp;quot;봉사&amp;quot;의 마음을 배우게되었고,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amp;quot;봉사&amp;quot;를 하고 있습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에, 배우지 못한 것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acQHf2cDm8h4Xz0vukvYR59fT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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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환 작가의 시] 들숨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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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30:23Z</updated>
    <published>2025-08-13T07: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숨의 기억   고요한 아침 틈 사이로 빛 한 조각, 조심스레 스며든다  떨리는 나뭇잎 끝자락 숨죽인 채, 시작을 기다리는 숨결처럼  무심히 흘러가는 구름은 헤어진 시간 속 오래된 편지를 품고  젖은 풀잎 끝에 맺힌 그리움은 햇살에 부서지며 반짝인다  멈춘 듯한 이 찰나의 틈에서 나는 들숨에 실어 기억 하나 꺼내본다  온 마음 끌어모아 불러보는 그날의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fQpNmxeGtUUeCFyLBb9FPPJz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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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환 작가의 시] 여름 문턱에 핀 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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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43:09Z</updated>
    <published>2025-08-08T02: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문턱에 핀 불꽃  강동환   오랜 기다림 끝 여름 첫 인사처럼 담장 타고 오르는 능소화 한 송이  햇살 머문 오후 꽃잎마다 번지는 그리움 바람이 속삭이는 안부 &amp;ldquo;잘 지내나요, 나의 여름&amp;rdquo;  무심히 핀 듯해도 꽃은 안다 기다림의 온도와 사랑의 깊이  길 지나던 이들 잠시 멈춰 서서 6월 마음 적신다  능소화 피는 길목 여름 문턱에 우리 기억도 피어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fw%2Fimage%2F3Qgyrydxd0qshseF2v2ia_7Qs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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