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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our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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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키작녀 NfourL입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과 조금은 남다른 나만의 스타일을 이야기하면서 소통하고자 합니다. 나만의 시그니처 컬러와 아이템을 만들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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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4:0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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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옷 다른 느낌  - 옷장 아이템 맨투맨 티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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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9:10:07Z</updated>
    <published>2026-04-14T09: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림 베이지 컬러 일반적으로 아이보리색이라고들 말한다. 라운드넥에 앞뒤의 길이가 다른  앞은 짧고 뒤는 힙을 살짝 가려주는 길이의 티셔츠를 입었다. 거기에 한 번은 아주 선명한 블루(코발트블루) 어부바 니트로 포인트를 주었고 다른 한 번은 같은 맨투맨 티셔츠에 같은 톤 (Tone  in  Tone) 톤인톤의 크림베이지 컬러 아이보리 니트로 어부바 스타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wZsgJa6JhquES6xTvWD5qQ-iH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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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 포인트  - 옷장 아이템 포인트 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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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35:26Z</updated>
    <published>2026-04-01T00: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 30대를 보내고 40대인 지금 사진들을 보니 스타일은 조금씩 어려지고 있다. 지인들이 더 젊어지네라는 표현을 했을 때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인 줄 알았다. 브런치를 하면서 지나온 나의 패션스타일을 정리해 봤다.  사진들을 통해 내가 이렇게 변해왔고 이전에는 싫어했던 컬러도 좋아지면서 달라진 것을 확인했다. 트렌드에 따르기도 했지만 확실한 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uX2UDMJDGNOPzUebnpyRdKMvr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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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아이템  -  옷장 아이템 머플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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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36:35Z</updated>
    <published>2026-03-13T06: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에서 엄마가 되면 자신을 점점 잃어버린다. 이러한 현실이 무섭기도 하다. 그래서 잠깐의 틈 나만의 시간이  간절하고 소중하기까지 하다. 부모님이 주신 내 이름 세 글자로 살아가는 게 참 힘들다는 것을 하루하루 일 년 일 년 매 순간 느끼고 부딪히며 살고 있다. 사진으로만 봐도 웜웜윔웜 공간도 사람도 웜이구나라고 말하고 있다. 겨울방학이라 아이들과 외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3C6V-_p95fINpVcy6_Vr8pnBh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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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여자의 남다른 큰손 요리 - 주재료 어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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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2:31:23Z</updated>
    <published>2026-02-23T02: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째 동거 중이며 겨울쿨톤 남자 후후 아빠 남의 편인 그는 어묵을 정말 좋아한다. 언제부터 어묵 사랑이 시작되었는지는 본인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계속 현재진행형이다. 어묵 국이나 반찬을 하지 않을 때는 자기가 직접 사거나 배달시켜서도 먹는다. 국과 찌개를 즐기는 아들 심하게 거부하거나 싫어하는 게 없는 남편 면을 사랑하는 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4bobkQgbORQKXNReqI5DEv5NE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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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딸 성장 이야기 - 성조숙증&amp;amp;ADHD 가을 여자와 겨울 딸의 성장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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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7:22:46Z</updated>
    <published>2026-02-11T06: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성조숙증 판정 2026년 1월 ADHD 판정 쿨톤 겨울 남매 ADHD   1학년은 학교 적응기라 투정이 많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려워도 지켜봤다. 많이 힘들어하는 부분은 코칭도 해주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답을 주기도 했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부터 감정기복이 점점 심해졌다. 내가 보는 딸은 초등1학년이 아닌 사춘기 소녀를 보는듯했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v6R__evvD_0pFVs1pFz45i_hh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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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아들 졸업 - 웜톤 가을 여자와 쿨톤 겨울 아들 성장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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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6:23:23Z</updated>
    <published>2026-01-16T12: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작녀 웜톤 가을 여자에게는 겨울쿨톤 남편과 후후 남매가 있다. 웜톤여자는 쿨톤들의  담당 스타일리스트이다. 아들은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된다. 졸업앨범 촬영을 봄에 시작해 여름을 보내고 짧은 가을까지 진행했다. 콘셉트와 표정 시선처리 의상 포즈를 아들과 상의하고  함께 준비했다. 아직은 이런 것들을 귀찮아하거나 싫어하지 않고 언제나 즐기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LFS3CxGYRwHtvx4ChHsVGDZJH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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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세 화이트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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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7:55:21Z</updated>
    <published>2025-11-03T12: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은 나의 시그니처 컬러이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장 좋아하며 늘 함께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과는 다르게 한 해의 시작부터  나에게 어울리지 않았던 것들에 자꾸만 시선이 갔다. 관심이 없던 것들과 컬러에 내 맘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일까? 그리고 내가 직접 스타일 코디를 시도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나의 손가락은 아이템들 하나씩  결제를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vJdHQbWjG2rHT7AtqUo3IhSjN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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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 나에게 블랙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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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2:46:21Z</updated>
    <published>2025-08-13T08: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NfourL을 표현할 수 있는 대표 컬러이자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다. 아동기와 청소년기 때 사진을 보거나 기억해 보면 핑크와 보라 콘셉트의 옷이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서 나는 거의 없었다.  시크한 엄마는 그 시절 퍼스널컬러를  몰랐던 때인데도 정확하게 옐로 베이스의 웜톤 코디를 나에게 늘 해주었다. 그리고 블랙의 옷들도 종종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CJco6O7BS8VmEFlKEa10z74Lv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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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 NfourL Style - 나에게 컬러는 언제나 새로움과 변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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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28:11Z</updated>
    <published>2025-07-14T11: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이상 미술을 하고 10년 전부터 이미지 메이킹과 스타일링을 하면서 생각에 변화가 생겼다. 퍼스널 컬러 강의와 진단을 하면서 조심스럽고 지속적으로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살아오면서 환경적인 요인이나 생활하면서 순간순간의 미적체험에 의해 본인만의 인생 컬러와 시그니처들이 있을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스스로에게 익숙하며 좋아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X5_OR-DMrcBCruaMZ9XQzDwA7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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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막 &amp;nbsp;키작녀 웜톤 가을 여자.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NfourL Sty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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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2:34:20Z</updated>
    <published>2024-05-28T05: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 사이즈의 키작녀이다. 타고난 미인도 아니다. 미적 기준이 높아서 매일 엄청나게 노력하는 여자다. 어려서부터 늘 이쁜 것에 관심도 많았다. 아빠의 작은 얼굴과 엄마의 마른 체형의 유전자 조합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그것으로 작은 키를 스타일링으로 커버할 수 있다. 가끔은 키작녀인걸 사람들이 모를 때도 있다. 눈속임을 성공했을 때는 나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8_DWKG3R-_fB2JdD_bo1Hu167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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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막 나이기에 완성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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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9:18:11Z</updated>
    <published>2024-05-10T05: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말하는 또 다른 세계에 들어왔다. 결혼은 나도 처음이라 모든 부분에 있어서 첫 경험이 많았다. 나이 서른에 충남 당진을 처음 들어봤고 그곳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오직 나와 남편 둘 뿐이었다. 모든 게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성장통을&amp;nbsp;크게 겪게 될 것 같은 느낌이 왔다. 뭐든 혼자서 잘하는 독립적인 나지만 힘든 게 많아서 남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rsUeJb7r0WBKILkNCn9_msfDQ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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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막 나여서 남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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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5:26:38Z</updated>
    <published>2024-05-10T05: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시작된 그해 겨울은 몸도 마음도 더 추웠다. 치열하고 어찌 보면 지독했던 20대를 보냈기에 좀 더 안정적인 30대가 나에게 올 것이라 기대했다. 기관지가 약해서 몸과 마음이 힘들면 편도선이 늘 말썽을 부렸다. 아프기만 하면 40도의 고열로 인해 먹지도 못하고 응급실 가는 일이 많았다. 공채 준비를 하던 쇼호스트를 정리하면서 미뤄둔 수술을 하기로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CP7T5taVFdgCAkn49dd7Ofp_a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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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막 나라서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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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5:25:06Z</updated>
    <published>2024-05-10T05: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 과정을 살펴보면 어릴 적 나는 해맑고 인사 잘하며 사회성 좋은 평범한 여자아이였다. 여러 부분에 있어 학습을 하면 습득이 삐른 편이었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 아버지의 사업 성과가 좋아서 금수저까진 아니었지만 동수저 이상으로는 살아왔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엄마는 자식을 잘 키워보고 싶다는 열정이 남달랐다. 엄청난 학구열로 인해 초등 2학년부터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if%2Fimage%2FBv4eDm_6-Q3CA2-6LozBfz6bZ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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