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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jin Y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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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 6년, 시카고 4년, 뉴욕 4년 기간 동안 다양한 기업들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뉴욕에서 금융, 테크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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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2:0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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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하고 싶은 일&amp;rsquo;과 &amp;lsquo;해야 하는 일&amp;rsquo; 사이에서 - &amp;lsquo;해야 할 일&amp;rsquo;을&amp;nbsp;더 하고 살아야 하는 현실 속&amp;nbsp;잘 살기 위한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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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1:40:45Z</updated>
    <published>2024-05-05T15: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야 하는 일'은 계속 늘어난다 매일 아침 일어나 &amp;lsquo;해야 하는 일&amp;rsquo;을 하기 전까지 만큼 괴로운 순간은 없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일주일 중에 특히 일요일 오후가 제일 힘들다고 한다.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음 주에 해야 할 일에 대한 막연한 걱정, 불안, 두려움, 부담감 등으로 인해 가장 불편하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amp;nbsp;매 순간이 너무 즐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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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받는다는 것에 대해서 - 피할 수 없다면 그래도 이렇게 받아들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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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7:42:08Z</updated>
    <published>2024-04-28T23: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직장인, 학생은 주기적으로 '평가'를 받는다. 고용주 또는 학교의 입장에서는 직원이나 학생이 기대한 만큼에 대한 성과가 잘 나오는지 그 이상인지 또는 기대 이하인지를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대외적으로는 평가의 이유를 '직원 개인의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라고 포장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은 투자 대비 최대한의 성과를 끌어내야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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