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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잎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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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년차 아침형 인간, 고요히 보내는 혼자만의 새벽시간을 애정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새벽을 담아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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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9:4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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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새벽녘. 주말 새벽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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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00:07Z</updated>
    <published>2026-04-09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새벽녘 레터로 발행되는 뉴스레터의 내용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구독 가능합니다! &amp;nbsp;행복하세요  새벽녘  안녕하세요. 새벽의 모든 것을 담은 레터 새벽녘 운영자 라잎디입니다.  추석연휴를 지내고 나니 새벽기상 패턴이 많이 망가져서 그저께(10월 11일, 토요일) 일찍 일어나 새벽 루틴을 단단하게 해봤어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기록을 잔뜩하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h--MaM1z4mLmSGK-yGM3Is4rG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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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9. 몰입하는 시간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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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7:53:43Z</updated>
    <published>2026-04-08T07: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위대한 12주라는 책을 읽고 12주라는 기한 내에 내가 목표하는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하루에 고정해 놓은 시간 속에서 몰입하여 12주 동안 밀도 있게 목표에 가까워질 것을 강조하는데 고정해 놓은 시간 2~3시간이면 된다고 했다. 2~3시간이면 된다고? 생각보다 그렇게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네?라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4u-B30SWbEaaalN2rYr3apiI0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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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8. 선택과 집중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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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3-11T21: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2일 4:50 am~5:50 am 한 시간 독서 오늘 읽은 책은 �비범한 평범 - 조수용 (REFERENCE BY B) �위대한 12주 -&amp;nbsp;브라이언 P. 모런, 마이클 레닝턴 (클랩북스)  비범한 평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브랜드 사례들과 그 브랜드가 유지되고, 지금의 자리를 지킴에 있어서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니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SzOduxO939KpY2coIobMc64pMh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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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7. 지속의 힘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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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3-10T21: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5:25am ~ 6:25am 책 : 모임의 기술  오랜만에 새독글을 올린다. 새벽독서는 계속 해왔으면서 또 글쓰기는 새벽 루틴들에 밀려있었다. 자주 시간을 갖고, 글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할 텐데 은연중에 새 독글을 올리던 것들이 생각에 남았으나 미루고 미룰수록 더 자주 들어와서 글을 쓰지는 못하는, 일을 벌여놓았으니 그저 마음 한구석이 찜찜해지기만 하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D8muEPkMVpeTNCmdr0R_JPgLGF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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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새벽녘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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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2:58:48Z</updated>
    <published>2026-01-19T1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히 주무셨나요?  저는 새벽을 좋아해요. 새벽 시간에 독서를 하고 일기를 쓰면서 영감을 얻고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그런 시간들이 쌓여 혼자 하기에 아쉬워 기록을 시작했고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분께 새벽과 관련한 레터를 보내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낮과 밤은 항상 존재해요. 느끼기에 어려운 존재가 아니죠. 아침은 직장인인 저에게 항상 정신없기만 하고 무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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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6. 나도 나를 잘 모를 때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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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00:44Z</updated>
    <published>2025-12-30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12. 30. 5:20~6:20 한 시간 새벽 독서를 하고  마지막 글이 8월 30일이다.    새벽 독서는 계속하고, 유튜브에 영상도 잘 올렸으면서 정신없이 독서를 마무리하고 출근 준비를 하느라 정작 글쓰기는 거의 못했다.  아마도 새벽녘 레터를 시작하면서부터 더 그런 것 같다. 오늘은 걷기의 세계라는 책을 45분 읽고 조셉머피의 잠재의식의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hGF8-Om4wCd8QdmIitQrsOdZB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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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 째 새벽녘 - 여행지에서의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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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1:12:51Z</updated>
    <published>2025-11-26T11: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히 주무셨나요?  지난 레터에서 제가 새벽에 하는 산책을 좋아한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새벽 5시 집 앞 공원을 산책하며 느끼는 행복함이 너무 감사했거든요. 그리고 다른 곳의 새벽이 궁금해서 출근 전에한강공원을 가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한강을 보고 새벽, 아침의 시간을 더 좋아하게 됐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7g_l0_lCwKNXc4mnDY0UtnqaI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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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새벽녘 - 벅차오르는 새벽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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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57:24Z</updated>
    <published>2025-11-09T06: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잘 주무셨나요 여러분?  지난 세 번째 레터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새벽의 순간 두 가지에 대해 공유드렸었어요. 하나는 아침식사와 독서를 하는 시간이고, 하나는 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새소리였어요. 이제 조금씩 매미 소리가 줄어들어가면 다시 가을의 새소리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설렙니다ㅎㅎㅎ 세 번째 레터에서 공개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d1iO77-7nPEC7zZVMk2jlxRF0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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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5. 느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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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01:05Z</updated>
    <published>2025-11-02T22: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8. 30. 6시 10분~7시 주말에도 50분 책 읽고 20분 글쓰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급하다고 한다. 진짜 급한가? 나만 급한가? 생각해 봤는데 내가 사회에서 살아가는 순간에도 조급함을 종종 느끼게 된다.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교대에서 환승을 하는데, 교대에서 문이 열리고 내리는 사람들이 내리려는 찰나부터 방송이 나온다. &amp;ldquo; 출입문 닫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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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4. 사회에서 점점 말이 줄어든다.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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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01:24Z</updated>
    <published>2025-09-22T13: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8.27 5시 10분~ 5시 50분 책 읽고 15분 글쓰기  회사를 하면서 말이 많이 줄어들었다. 입사했을 때 코칭해 주신 부장님도 가끔 마주치면 그런 말씀을 하신다. &amp;ldquo;ㅇㅇ씨는 입사 초기랑 다르게 말이 많이 없어지고 목소리가 잘 안 들리네?&amp;rdquo; 우려 섞인 말씀에 이런저런 핑계와 안부를 섞어 대답을 넘기곤 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말을 많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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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새벽녘 - 내가 좋아하는 새벽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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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59:30Z</updated>
    <published>2025-09-08T08: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레터로 인사드립니다. 2주라는 시간이 이렇게나 빨랐나 싶은걸요 ☺️  8월 중순의 월요일 아침이네요. 잘 주무셨나요 여러분?  종종 새벽 기상이 어려운 날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가 내리거나, 날이 흐리거나, 몸이 많이 피곤하거나, 아플 때 말도 안 되게 새벽 기상이 힘들고 잠에서 깨기 어려운데요. 그런 날은 제 몸의 컨디션에 맞추어 알람을 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JMs7QehvryUodZRCAJEnGFkua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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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3. 사고와 통제, 돈과 취향에 대하여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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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01:39Z</updated>
    <published>2025-08-26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 넛지 -&amp;nbsp;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일시 : 2025년 8월 26일 새벽 5시 40분~6시 20분  오랜만에 글쓰기를 한다. 휴가와 겹치니 글쓰기 습관도 무너지는 것 같아 걱정했는데,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으며 다시 자극을 받는다. 아무튼 써 내려가겠다는 의지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넛지를 읽는데 인문학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 글을 읽는 게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wN48Fb6QkRT_I_8O2wteIJrei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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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새벽녘, 지극히도 개인적인 새벽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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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0:00:12Z</updated>
    <published>2025-08-22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라잎디입니다.  오늘 레터의 글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을 담아볼까 해요  자주 물어봐 주시는 것들 중에 하나는 &amp;lsquo;원래 일찍 일어났나요?&amp;rsquo;에 대한 것인데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새벽 레터에서 굳이 굳이 가장 개인적인 얘기를 해보려구요.  아래 글에선 14살, 19살, 20살, 24살, 26살, 그리고 지금까지 새벽을 맞이하고 친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axUJkoTu-UpWGyVP7wW2PCYDJ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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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2. 삶을 살아갈 태도에 대하여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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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8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 심플하게 산다 - 도미니크 로로, 넛지 -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일시 : 2025년 8월 8일 새벽 5시 10분~6시 00분  하루를 보람차게 살아가야 하는데 사실 목요일 저녁 말고는 내일을 기대하는 날이 없다. 평일은 평일대로 하루하루 견뎌내느라 힘들고, 주말은 주말대로 하루하루가 사라져 가는 것이 아깝다. 견뎌내는 것이 미덕인가. 견뎌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IsysIz6nCGxyOgKhrI9eBfJYV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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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독글1. 줄여야 할 것들에 대하여  - 새독글 : 새벽 독서와 글쓰기(적합한 이름을 찾을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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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6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 심플하게 산다 - 도미니크 로로 일시 : 2025년 8월 5일 새벽 5시 30분~6시 20분  우리는 왜 좋지 않은 것들을 먹고,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다이어트 식품과 건강식품, 영양 보조제를 먹고, 과도하게 운동하며 과도한 악순환에 빠지는 것일까. 결국 우리의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더 먹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덜 먹느냐인 것인데 생각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x3bwYx6hOpXDGc2WHcjzVWUSQ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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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새벽녘.&amp;nbsp;더 많은 새벽을 함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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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0:00:11Z</updated>
    <published>2025-08-05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지난 글에서 새벽 레터를 쓰겠다는 나의 올해 목표를 이루어, 나의 소중한 구독자분들께 공유드린 나의 새벽 레터 내용이다. 완벽하게 기획하고 시작하자니 영영 미뤄지기만 하는 것 같아 일단 시작!이라고 외치며 시작한 레터인데 목표한 것보다 많은 구독자 분들이 구독을 해주고 계신다. 그것이 더욱 나를 움직이게 한다. * 구독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HAzi6myRR4P-J12XDToHJ8H47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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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를, 아니 새벽 레터를 발행하기로 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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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0:47:56Z</updated>
    <published>2025-07-09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것.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  나의 것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을 한 후로 브랜드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다.  &amp;quot;나다움에 대한 고민을 브랜드다움으로 연결하는 작업이다. &amp;quot;- &amp;lt;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amp;gt; 김키미 -  &amp;quot;모든 사람을 위한 브랜드가 아닌, 그러 몇몇 사람에게라도 충분한 브랜드면 된다.&amp;quot;- &amp;lt;프리워커스&amp;gt; &amp;nbsp;모빌스그룹- &amp;quot;&amp;lsquo;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ZHINA0WfJMQ2mMFOnSSzQ5FyaK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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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순이와 금명이, 우리 엄마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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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4:46:58Z</updated>
    <published>2025-05-14T12: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랑 딸은 마음에 고이고이 모셔두는 서로의 순간이 있지. 딸이 어릴 땐 엄마만 서로의 순간을 기억하겠고 딸이 크면 함께 같은 순간을 기억하겠고 엄마가 많이 늙으면 딸만 그 순간을 기억하겠지. 지금의 순간을 많이 만들어둬서 두고두고 곱씹어야겠다.   홀로 살아가야 하는 애순의 독립심과 그런 엄마에게서 나서 동생 두 명을 돌봐주며 자랐던 금명. 모든 가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rnFrjb6X8eqC50ZQkF1DFxHTh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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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B도 모르는 내가  -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과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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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7:45:08Z</updated>
    <published>2025-05-06T06: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amp;lsquo;나 자신&amp;rsquo;을 배제한 해결책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때입니다. 그 시대에서는 특정한 자질을 갖춘 사람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아는 사람들이 주목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다른 이들과의 대등한 관계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더불어 스스로 자립할 능력을 갖춘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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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한번 찾아오는 우리 집 손님은 첫째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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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8:49:42Z</updated>
    <published>2025-03-24T10: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본가에 가는 날은 날 잡고 외식하는 날.  엄마가 이불 빨래를 하고 대청소를 하는 날.  엄마가 두 손 가득 장을 보고 오는 날. 반찬을 한가득 하는 날.  아빠 취하는 날.  엄마도 취하는 날.  동생이 저녁 약속 안 잡는 날. 우리 가족이 한 곳에 모이는 날.   취업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amp;lsquo;나가&amp;rsquo; 살기 시작했다. 그전까지는 고시원에 있다가 방학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YR%2Fimage%2F02KUc5gn0TgOQwYNnMBHSEqfwM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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