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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크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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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움직이는 행동파 크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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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6:3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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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을 매일 먹는다는 것의 의미 - 단조로움 속에서 찾는 안정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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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0:11:51Z</updated>
    <published>2025-01-11T06: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거의 매일 김밥을 먹는다. 오늘은 대패삼격살김밥을 먹었다. 4년 가까이 거의 매일 한 끼 이상. 놀라운 건, 아직도 질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가끔은 다른 음식을 먹어볼까 고민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김밥을 선택하게 된다. 늘 익숙한 그 맛, 먹을수록 편안해지는 속, 그리고 단순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한 끼. 김밥은 나에게 그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는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xJ%2Fimage%2F58ihjX29EP82JnIv_RowYm1wO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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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 합가, 복병 반려견 콩이 - 반려인 vs 비반려인의 펫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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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3:05:48Z</updated>
    <published>2025-01-08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집에 합가를 결정할 때, 나는 반려견 콩이와는 같이 못살겠다. 라며 핑계를 대었다. 콩이는 우리 가족의 반려견이다. 나는 콩이가 온지 얼마 안되서 결혼을 해서 콩이랑 함께한 시간은 얼마 없다.  콩이는 이미 10살 넘은 반려견으로, 엄마와 동생들에게는 가족이자 막내아들, 동생&amp;nbsp;같은 존재다. 그러나 나와 신랑, 그리고 딸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였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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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매일 김밥을 먹는가? - 다른건 딱히 땡기지 않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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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0:58:01Z</updated>
    <published>2025-01-07T09: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매일 김밥을 먹는가?&amp;quot; 라고 묻는다면, &amp;quot;다른건 딱히 땡기지 않아서...&amp;quot;  그렇게 시작 되었다. 나의 김밥 사랑은.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다. 자극적이고 화려한 음식들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달고 짠 음식들! 단짠단짠! 혀끝을 찌릿하게 자극하고, 맛있는지 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정작 먹고 난 뒤엔 속이 불편하다. 맛은 잠깐이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xJ%2Fimage%2FV4eY6AqbL3UpJKl_xCi7lq3G0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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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가 전, 신랑이 시댁에서 자고 온단다. - 좋은 소리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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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22:57:49Z</updated>
    <published>2025-01-05T12: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가가 몇 일 안남았다. 친정 분가였기 때문에 딸의 입장에서는 마음이 썩 좋지 않다. 그래도 엄마는 괜찮다고 한다. 나가서 더 잘 살라고. 정말 우리 세식구 잘살려고 분가하는거다.  분가하기 전, 시댁에서 자고 오겠다는 신랑. 그러라 했다. 아이를 재우고 시댁에 있는 신랑에게&amp;nbsp;전화 한통 했다. 안받는다. 두통, 세통. 안받네. 자나보다 했다. 나도 자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xJ%2Fimage%2F5XUVEYJv1uccfSAbOopAEjDrd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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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 : 남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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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0:24:26Z</updated>
    <published>2025-01-04T10: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한지 꽉 찬 4년이 되어간다. 맨땅에 헤딩으로 빈티지샵을 오픈한지 4년이라니! 한달만 해보겠다던 빈티지샵을 꽤 오랜 시간 하고 있다. 처음에는 정말 2000원만 더 받아도 뭔가 1000원만 받아야 할 것 같은 때가 있었다.  장사는 남기는 거다. 조금 남기거나, 많이 남기거나, 적당히 남기거가, 아주 조금 남기거나. 때로는 어쩔 수 없이 손해를 보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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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가 D-3, 냉장고 청소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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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0:34:30Z</updated>
    <published>2025-01-04T07: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사를 앞두고 가장 먼저 손을 댄 건 냉장고였다. 4년 동안 두 대의 냉장고로 지냈다. 내가 쓰던 냉장고는 그대로 썼고, 엄마도 자신의 냉장고를 유지했다. 식기류는 엄마의 것을 주로 사용하며, 내 살림살이는 어딘가에 밀어 넣어 두었다. 살림이 섞인 듯 섞이지 않은 채, 그렇게 네 식구의 시간이 흘렀다.  분가 하기 전, 제일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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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 합가, 한달만에 엄마 발목 부러짐.  - 발목 부러진 엄마를 병원에 더 있게 한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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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22:53:01Z</updated>
    <published>2025-01-04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를 마치고 새 집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잘살자 잘살자! 마음을 다독이며, 걱정보다는 기대와 설렘으로 합가 시작!  &amp;quot;이왕 이렇게 사는 거, 잘 살아보자&amp;quot;  스스로 다짐하며 시작한 합가 생활이었다. 그런데! 합가한지 정말 딱 한달만에 엄마가 발목을 다쳤다. 수술이 불가피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다.  이때 코로나 시기라 나와 신랑, 그리고 그때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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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의 합가, 3일 뒤의 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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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3:08:23Z</updated>
    <published>2025-01-03T12: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한 번에 합격했다. 그리고 첫 브런치북의 주제는 지난 4년간의 친정 합가 생활에 대한 이야기다. 책 제목은 고민 끝에 이렇게 정했다.  친정 합가, 실패 후기  굳이 이렇게 직설적으로 제목을 지은 데는 이유가 있다. 이 글을 읽는 한두명의 독자들에게라도 쓸데없는 기대를 주고 싶지 않았다. 합가 이야기를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결국엔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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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 합가, 시작부터 삐그덕 - 시작은 불안하고 어수선하지만, 끝은 다를 거라 믿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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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9:57:41Z</updated>
    <published>2025-01-03T01: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가는 처음부터 마음에 걸리는 일이었다. 코로나 시국이라는 특별한 상황과 여러 이유가 겹쳐 내린 결정이었지만, 마음이 선뜻 움직이지 않았다. 애써 좋게 생각하려 노력했지만, 마음이 따라주지 않으니 답답함과 짜증이 밀려왔다.  합가를 허락한 엄마에게 괜히 투정을 부려보고, 친정집에 살고 있는 반려견 핑계를 대기도 했다. 여러 변명으로 결정을 되돌릴 구실을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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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 합가, 예상치 못한 마찰 시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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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5:52:47Z</updated>
    <published>2025-01-02T00: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친정으로 합가의 시작은 예상치 못한 마찰로 얼룩졌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터진 갈등은 시댁에서 걸려온 전화로부터였다. 난 그때 복잡한 마음으로 운전 중이었다.   &amp;quot;집 이자를 못 버틸까 봐 장모님 댁으로 간다고?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amp;quot; 시어머니의 화난 목소리가 전화기 너머로 터져 나왔다. &amp;quot;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다니, 끝까지 집을 지켜야지.&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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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즐기는 법, 습관에서 취미로 힐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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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0:03:46Z</updated>
    <published>2025-01-01T12: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습관이 되게, 습관이 취미가 되어, 일로 힐링하기  어떤 일이든 처음에는 어렵다. 그 일이 내게 익숙해지기까지 견뎌야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 일이 나의 일북 디기 시작한다. 손끝에 익어가는 것처럼, 그 일이 내 삶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결국 일을 즐기게 된다면, 그것은 단순히 해야 할 일이 아닌, 나의 취미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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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가의 시작, 코로나 너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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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0:35:03Z</updated>
    <published>2025-01-01T07: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기, 남편의 직업은 흔히 말하는 '코로나 직격탄'을 맞는 직군이었다.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7년간 육아에만 전념하던 나는 슬슬 일을 시작해 가계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그때 남편이 말했다. &amp;quot;장모님 댁으로 합가 하는 게 어떨까?&amp;quot; 처음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어서 나의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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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실패한다고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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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2:54:37Z</updated>
    <published>2025-01-01T07: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종종 실패를 두려워한다. 사실 진짜 두려운것은 해보지도 못하고 기회를 영영 놓치는 것이다. 실패는 오히려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자, 나의 경험치를 레벨업 해주는 아주 좋은 것이다. 더 나은 길로 가기위한 작은 멈춤! (멈춤이 아니지! 에너지 충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처음 빈티지샵을 시작했을때를 떠올려본다. 운 좋게 주식으로 30만원을 벌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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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 없이는, 나는 뿌리 박힌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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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9:09:02Z</updated>
    <published>2025-01-01T04: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기부여 없이는 일을 진심으로 여기지 못한다. 동기부여가 있어야 비로소 내 마음이 움직이고, 내가 하는 일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  16년간 재활 트레이너로 일한 이유도 그랬다.  사람의 몸을 케어하는 일은 단순한 직업을 넘어, 내 눈으로 직접 변화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일이기 때문이다.  매일, 매 순간 몸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 자부심을 느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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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여야 복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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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23:19:13Z</updated>
    <published>2024-12-31T23: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스스로에게 말한다. &amp;quot;움직여야 복이 온다&amp;quot; 이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내 삶의 방식이자, 믿음이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상이 나를 찾아올 것 같지만, 사실 세상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내가 먼저 발을 내디뎌야 하고, 내가 먼저 손을 뻗어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도, 행운도 찾아오지 않는다.  살다 보면 움츠러들고 싶은 순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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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걔걔 목표의 힘, 다들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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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23:18:28Z</updated>
    <published>2024-12-31T22: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작은 목표를 세운다. 그 목표에 나는 이름을 붙였다. &amp;quot;애걔걔 목표&amp;quot;   듣기엔 조금 우스울 수도 있지만, 이 이름에는 내 방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애걔걔 목표란 거창하지 않다. &amp;quot;하루에 물 두 잔 더 마시기&amp;quot; &amp;quot;책 한 페이지라도 읽기&amp;quot; &amp;quot;옷장을 조금 정리하기&amp;quot; 누군가에겐 너무 사소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이 작은 목표들이 쌓이고 쌓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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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가면서 자주 떠올리는 원칙, 선행동 후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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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6:19:58Z</updated>
    <published>2024-12-31T16: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행동, 후결정, 이 말은 내기 살아가면서 자주 떠올리는 철학이자 원칙이다. 결정에 앞서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고 때로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우리는 배워왔다. 하지만 나는 그 반대의 방식을 선택했다.  '행동을 먼저 하고, 그 후에 결정을 내리자'는 그 단순한 원칙에 따라, 내 삶의 방향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우리는 종종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xJ%2Fimage%2FUIei1WXZ57MjxFBe_q6VssbZa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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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우선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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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6:19:25Z</updated>
    <published>2024-12-31T16: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완벽한 계획을 세우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 생각을 거듭하며 모든 가능성을 예측하려 애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놓치는 것이 있다. 바로. 행동이다. 아무리 좋은 생각과 계획이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저 머릿속에 머무르는 꿈에 불과하다.  늘 행동을 먼저 한다. 누구는 섣부르다고 한다. 섣부르다? 섣불러도 좋다.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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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입니다! 그래서 못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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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4:48:17Z</updated>
    <published>2024-12-31T11: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시작할 때.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다. 그때 가장 중요한 사실은  &amp;quot;못하는 게 당연할 때가 초보!&amp;quot;라는 것이다.  처음엔 누구나 잘하지 못한다. 초보라는 말은 오히려 그 자체로 용서를 의미한다. 서툴고 부족할 때,  &amp;quot;나는 초보니까&amp;quot;라는 말 한마디로 그 모든 것을 용납받을 수 있다.  초보란 말은 방패가 되어 나를 지켜준다. 실수는 성장의 과정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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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우선 해볼까? 빈티지사장이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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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1:35:11Z</updated>
    <published>2024-12-31T11: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옷에 관심이 많았다. 빈티지를 알게 된 것은, 코로나 시기에 우연히 알바를 하면서다. 빈티지샵에서 라이브방송 알바를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생활비를 조금 벌어보자고 시작한 알바가 나의 직업이 된 것이다.  평소 엔틱하고 화려한 아이템을 좋아하던 나는 오래된 것에 깃든 이야기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알았다. 소박하지만 매력적인 빈티지 세계를 사람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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