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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오 기자의 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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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자일을 하다 지금은 대전을 사랑하는 자유(?)인 오 기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충청권을 포함한 지역 이슈, 시사 소식, 언론 비평 등등 각종 잡다한 지식을 다루는 곳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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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23:4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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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스 아메리카나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 팍스 아메리카나는 지속적이지만 항상 절대적이고 압도적 인적이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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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5:31:38Z</updated>
    <published>2025-12-01T08: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사나 책을 보면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가 끝났다거나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논의가 지속되는 것 같다.  팍스 아메리카나가 끝났다는 대체적인 논리가 미국이 이전보다 힘이 부치고,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가 팍스 아메리카나의 몰락의 서막이라는 내용인 것 같다.  그런데 이게 팍스 아메리카나의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필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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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거국 카르텔? SKY파벌부터 지적해라! - 조선일보 등 지역인재 카르텔 기사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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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3:42:32Z</updated>
    <published>2025-10-29T07: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서울권 언론이 만만한 지방을 건든다.  필자가 이전에 첫 글로 쓴 지역인재 문제고, 해당 글 먼저 필독하기를 권한다.  필자의 이전 글은 여기 바로 아래 링크를 걸어 두었다.  https://brunch.co.kr/@b34b07568cf643f/1  오늘 문제점으로 지적할 기사는 필자가 아래 링크 걸어둔 조선일보의 &amp;lsquo;대학 동문회 된 지역 인재 채용&amp;hellip; 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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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감 월급은 '평균' VS '중간값'? - 중간값도 맹점 있어... 통계는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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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0:27:18Z</updated>
    <published>2025-10-19T05: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균 월급에 기대어 사회 문제와 통계와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평균 월급 통계가 나올 때마다 나오는 소리가 있다. 이게 현실이냐고? 너무 높다 이런 소리를 한다.  그래서 글을 찾아보면 고소득층이 끌어올렸으니 평균값이 아니라 중간값이 현실에 더 정확하다고 하는 글들이 많다.  과연 이것도 정확할까?  블로그나 기사 등 대부분 관련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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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호남 언론의 충청 '준수도권' 적절한가? - 국가적 시혜는 영호남도 많이 받아.. 갈라치기는 공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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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1:42:35Z</updated>
    <published>2025-10-09T03: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칼럼은 충청도 사람인 필자 본인의 입장에서 작성한 것이니 유의 바란다.  최근 영호남 지역 언론이나 정치인들 보면 '대전 이남'은 소외? 받았다는지 충청권은 준수도권이라는 든 지 자신 지역은 충청권보다 홀대받았으니 충청권보다 자신이 국가적 시혜를 더 받아야 한다는 논리가 판치고 있다.  아예 당내 공천으로 곧 당선인 곳에서 당선된 한 광역단체장은 대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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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만든 우주클러스터를 무너트리는 야당의원 - 이럴 거면 왜 정당하고 정책이 있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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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20:56Z</updated>
    <published>2025-06-17T15: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필자 개인사정이 사정인지라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잘 안 쓰게 되지만 황당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또 우주청 가지고 시끄럽다.  이번에는 사천의 국회의원이 이전에 윤석열 정권 당시 한 약속을 어기고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있던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하고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을 또 이전시키겠다고 법안을 내놓았다.  법안 통과가능성이 낮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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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공화국의 주범은? 바로 '미디어' - 수도권 집중 주범인 레거시 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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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6:18:44Z</updated>
    <published>2025-03-03T12: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흔히 서울공화국이라는 말하는 수도권 집중 문제의 원인이 미디어라는 생각이 든 적이 없는가?  실제로 우선 지상파 방송을 보면 항상 서울 라이프가 표준인 것처럼 보인다. 예능을 보면 서울의 맛집과 명소들, 그리고 서울시민들 위주로 나온다. 방송에서 비수도권 특히 서울 밖에 있는 사람을 보기가 힘들다.  지방은 비중이 적거나 그냥 '여행'가기 위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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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에게 &amp;lsquo;진통제&amp;rsquo;만 내놓는 정치권 - 일본 2배인 한국 자영업의 근본 문제는 단기 '돈풀기'로 해결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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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23:49:21Z</updated>
    <published>2025-02-02T10: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엄사태 이후 자영업이 위기라는 이야기가 뉴스가 많이 나온다. 그런데 정작 정치권은 또 '돈풀기'로 해결책을 내놓고 있다.  물론 계엄사태가 어느 정도 자영업에 타격을 준 것은 맞다고 보지만 사실 자영업의 위기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정치권은 그러면서 자영업에 대해 항상 단기 부양용 '돈풀기'나 금융해택으로 자영업 도산을 방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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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토의 광역철도화가 필요하다 - 일본의 JR 시티열차처럼 전국토 광역철도화로 균형발전 초석 삼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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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1:31:57Z</updated>
    <published>2025-01-16T12: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사진은 2027년에 개통할 예정인 충청권(대전) 광역철도 차량 VR 이미지. 사진 출처=코레일 보도자료 일본의 코레일이라고 할 수 있는 JR(물론 한국과 달리 부분 민영화되었지만)을 좀 타보신 분들을 알겠지만 일본은 신칸센이 아닌 일반 재래선에서는 우리나라 ITX나 무궁화 같은 좌석위주의 우등열차가 아닌 대부분 그냥 우리나라 광역철도 같은 입석 통근열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0n%2Fimage%2FaFD6inrV2iMBDEt_wwFBdKw2y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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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간 일본 유람에서 본 '한국' - 민주주의/경제/문화서 높아진 한국 위상, 다만 아직도 부족한 것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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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0:29:13Z</updated>
    <published>2025-01-01T08: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사진은 여행 중 촬영한 도쿄 긴자4가 교차로 일대 야경. 사진 출처=필자 본인 이번 글은 필자는 국책연구소 연구보조직 계약이 막 끝난 지난 12월 초부터 중순까지 2주 좀 넘게 일본에 그냥 쉬는 목적으로 일본에 머물렀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본에서 9번째로 유람하면서 느꼈던 한국에 대해 단편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먼저 필자는 일본에 도착한 지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0n%2Fimage%2FsVh0CDuTvpg3grztLpZEiZh7W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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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회에 지금 필요한 영화 &amp;lsquo;위키드&amp;rsquo;(Wicked) - 상호이해가 부족한 우리 사회에 권하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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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0:44:11Z</updated>
    <published>2024-11-25T14: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유명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인 &amp;lsquo;위키드&amp;rsquo;를 실사화한 유니버설 픽처스의 '위키드'(Wicked)가 개봉했다.  필자는 이미 한국 라이선스 뮤지컬을 3번이나 본 입장에서 기대를 하고 극장에서 봤는데 역시나였다.  너무 잘 만들었다. 뮤지컬 자체도 좋은데 영화는 아예 뮤지컬 실제 무대의 한계를 넘어서 음향, 연출, 영상 너무 잘 만들었다.  특히 마지막 주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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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전 클러스터를 망가트리는 정치권과 정부 - 대전 원자로설계본부가 김천으로 가는 것도 지방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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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4:26:46Z</updated>
    <published>2024-11-10T16: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있던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 원자로개발설계본부(원설본부)가 경북 김천으로 이전한다고 한다.  근데 이유가 황당하다. 이전 이유가 공공기관 지방이전이란다. 지방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게 공공기관 지방이전이라고 하는 것이다.  지방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게 균형발전인 것인가? 지방에 멀쩡히 잘 굴러 기고 있던 기관을 같은 허허벌판에 기관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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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부 &amp;lsquo;진보&amp;lsquo;세력의 우크라 무관심 태도 과연 옳은가? - 무관심은 우리 평화와 번영을 보장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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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7:53:48Z</updated>
    <published>2024-10-21T02: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대해 말이 많다. 필자가 할 말은 바로 일부 진보민주 세력이 윤석열 외교정책이 어쩌고 저쩌고 비판용으로 이 전쟁에 대한 가치외교 사례를 꺼내고 전쟁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다.  비판의 내용은 대체로 러시아와 척지고, 북한과 친밀감을 가진 것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패라는 이야기다. 또 대서방 제재에 적극 참여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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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청년에게 '대전 가 살라는' 홍준표 - 홍 시장은 정말 '대구'시장이 맞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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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2:34:19Z</updated>
    <published>2024-10-06T11: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약간 핫(Hot) 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에 담아두겠지만 내용은 대충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대구 지역 거점 국립대학(지거국)인 경북대 온라인 커뮤니티로 추정되는 곳에 한 글이 올라왔다.  글내용은 지난달 23일에 대구시청에서 홍 시장과 청년들과의 토크쇼가 있었는데 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0n%2Fimage%2FulGBqBGqshM4ISHm6JmMuQ2v_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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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치부터 에러인 우주청 - 균형발전은 무조건 흩뿌려 분산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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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2:35:17Z</updated>
    <published>2024-09-12T22: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정부의 야심 찬 공약인 우주항공청(우주청)이 출범한 지 4달 가까이 되었다.  공언했던 정원 300명은 아직도 못 채워지고 현재 직원 수는 100여 명대 중반이고, 채용은 한다고 하지만 정작 그동안 우주개발의 중추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 출신들은 시큰둥한 모습이다.  애초에 우주청이 있는 경남 사천도 우주분야나 R&amp;amp;D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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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수도권 집중 과연 옳은가? -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용수 문제는 근본적으로 비상식적 수도권 집중이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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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1:08:41Z</updated>
    <published>2024-09-08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신문에서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할 전력과 용수가 부족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근본적인 문제는 잘 안 건드는 것 같다.  바로 수도권에 원래 전력과 용수가 부족한데 수도권 규제법 취지를 망각하고 허가해 준 정부 자체가 문제인 것이다.  전력의 경우에는 전력 자급률을 제외하고도 변전 용량 자체가 수도권 상당수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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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지금 버블경제? - 경제 버블은 버블일 때 인식을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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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23:43:01Z</updated>
    <published>2024-08-17T11: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만 보고 무슨 생뚱맞냐? 이런 말을 할 독자들이 아주 많을 것이다.  한국이 버블이라고? 나는 힘든데 무슨 생뚱맞은 소리냐? 이런 말씀을 하실 것이다.  충분히 이해 간다. 필자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2년 전 한 국내 유명 월간지에서 일본 1980년대 버블 경제를 경험한 사람이 쓴 칼럼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아래 해당 칼럼 링크 걸어두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0n%2Fimage%2FWJFiEg7_QXami_NRcjWefBFed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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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을 넘었다... 그러면 극일(克日) 다음은? - 한국에 새로운 비전과 담론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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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2:36:04Z</updated>
    <published>2024-07-30T02: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뉴스를 보면 한국이 경제적 질면에서 일본을 능가했다는 뉴스가 자주 나온다.  실제로 국제통화기금(IMF)이 추산한 올해 한국 명목상 1인당 국내총생산(GDP) 추정치는 $34,165로 일본의 $33,138을 넘었으며 별 큰 변동이 없는 한 한국이 일본의 1인당 GDP를 능가하는 것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실제로 국민이 채감하는 임금 면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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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잼도시는 과연 옳은 담론인가? - 단순히 수도권 시각에서 '관광(觀光)' 요소만이 노잼 판단기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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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0:59:00Z</updated>
    <published>2024-06-30T11: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사진은 한빛탑에서 바라온 대전 둔산도심 전경. 사진 출처=대전광역시청 대전에는 재미있는 별명이 있다. 바로 노잼도시이다. 말 그대로 재미없는 도시라는 뜻이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대전시청을 비롯해 지역 기관들과 지역 언론들이 노잼도시를 탈피해야 된다는 정책과 주장을 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최근에는 울산, 광주 등 타 지역 대도시로 노잼 담론이 번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0n%2Fimage%2Fo-8lapgaqaEr3kyRFpM8Gt8dN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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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온천은 명성 되찾을 수 있을까? - 잇따른 유성온천지구 재개발, 반등의 기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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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2:36:48Z</updated>
    <published>2024-06-13T06: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사진은 유성호텔 모습. 사진 출처=대전광역시청 대전은 흔히 '노잼도시'라고 불리지만 나름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대전에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있었다.  바로 유성온천이다.  지금 대전의 관광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성심당이 전국적으로 유명하기 전 대전의 제1의 전국구 관광지는 유성온천이었다.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왕들이 들릴 정도로 오래된 온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0n%2Fimage%2FQSmjB_ciNXDy7rUce2njs1a8x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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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도시 세종은 과연 충청도를 행복하게 만들었는가? -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 12년의 충청권에 미친 명과 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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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5:23:37Z</updated>
    <published>2024-05-29T14: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사진은 정부세종청사 전경. 사진 출처=대한민국역사박물관 현대사아카이브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가 본격적인 조성이 시작된 지 12년이 넘었다. 행복도시 내 첫마을 아파트 단지가 2011년에 입주했고, 정부세종청사에 기관들이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를 2012년에 시작했으니 만든 지 12년이 넘은 셈이다.  그동안 행복도시 내 인구는 조치원이나 전의 등 세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0n%2Fimage%2F5golhMmwxDcjTq6z5PzUuNiMe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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