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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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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fterm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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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 AI 로보틱스 기업에서 마케팅/홍보를 총괄하고 있고, 여러 방면의 다양한 콘텐츠를 읽고 쓰는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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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2:2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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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확장과 축적 사이, 나는 어떤 선택을 해왔는가 - 지난 이직으로 돌아보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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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3:02:04Z</updated>
    <published>2026-04-01T1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의 확장과 축적 사이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해왔는가..  나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국내 DRM 1위 기업 파수를 시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메트릭 보안 기업 슈프리마, 공공&amp;middot;금융 보안 시장 점유율 1위 라온시큐어, 그리고 세계 1위 네트워크 보안 기업 시스코까지 경험했다.  이후에는 OVP 기업 카테노이드의 IPO를 준비하는 멤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n8HIgMfDfbXpiijb0uoaHOLg9q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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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해보니, 아내가 다시 보였다 - 3개월의 육아휴직이 알려주는 것들, 그리고 아내의 위대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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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3:33:14Z</updated>
    <published>2026-04-01T03: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하면서 느끼는 바가 참 많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출근 전, 퇴근 후, 그리고 주말마다 아이에게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온전히 전담해본 것은 처음이라, 새삼 깨닫게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돌본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아이 세탁을 하고, 간식을 챙기고, 식사를 준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KeYJMyGsUQzZ1yb_nLpNxgZrG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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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이 내 생각을 바꿨다 - 깨달음을 만드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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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0:47:32Z</updated>
    <published>2026-03-27T10: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일 중심으로 살아온 제게 최근 노무적으로 힘든 일들이 겹쳤었죠. 그 과정에서 여러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스스로를 소모시키는 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미리 계획해두었던 육아휴직을 시작하게 되었고, 어쩌면 이 시간이 저에게는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기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와 보니, 육아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RLmaZvTlGdQNmoJtTzT6h_o6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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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많은 이가 선망하는 그 땅에서 살아남기 - 과거의 경험은 지금을 이겨낼 힘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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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3:05:21Z</updated>
    <published>2026-03-24T13: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은 어떤 곳입니까.  누군가에게는 꿈이고, 누군가에게는 한 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도시일 것입니다. 저에게 뉴욕은, 20대 전체를 통틀어 살아남기 위해 매일을 버텨내야 했던 곳이었습니다. 가장 치열했고, 가장 외로웠고, 그래서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인생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군대에서의 그 시간도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 시절을 떠올리면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rz7gNRCYuWSvuHEfJjMgYC4o8k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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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필귀정, 다시 생각해봅니다. - 40대 숨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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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6:37:33Z</updated>
    <published>2026-03-22T06: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단양에 왔습니다.   조금은 숨을 고르고 싶어서였습니다.  살면서 겪지 않아도 될 일,   그리고 되도록이면 겪지 말았어야 할 일을 지나오며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사람에 대해, 관계에 대해, 그리고 제가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도요.  저는 그동안 &amp;ldquo;진심은 통한다&amp;rdquo;는 말을 꽤 믿는 편이었습니다.  일을 할 때도, 사람을 대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zvARL8KBkdY5WS37z1fIJ3H-B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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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개 회사에서의 결과 - 나의 일, 노력,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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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3:32:34Z</updated>
    <published>2026-03-19T10: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자료를 보다가, 눈길이 멈췄다.  엘리펀트 컴퍼니의 GEO 최적화 순위에서   포트원 3위, 씨메스 4위, 카테노이드 5위.  공교롭게도, 모두 내가 리더십으로 마케팅을 책임졌던 회사들이다. 처음엔 단순히 기뻤다. 현재와 과거 동료들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곧, 확신에 가까운 생각이 들었다. 이건 우연이 아니다.  세 회사는 완전히 다른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_upw6rTOAT464OhHDVVrXDP_b4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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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앞두고 - 다사다난한 사회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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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03:25Z</updated>
    <published>2026-03-16T03: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수요일부터 3개월간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대한민국의 제도와 회사의 배려 덕분에, 그동안 육아에 집중하며 많이 지쳐 있던 아내가 조금 더 편하게 복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3개월 동안은 제가 아이를 전담하게 됩니다.  육아휴직을 앞두고 제가 맡고 있던 일들을 최대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함께 일하는 분들께 부담을 남기고 싶지 않았고,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3iIOOoO1fV-zPIHN91i5gklkD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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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와 책임 사이 - 조직관리, 사회생활, 그 어려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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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2:57:43Z</updated>
    <published>2026-03-11T02: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말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다. 내가 속한 조직의 한 부서원이 나를 직장 내 괴롭힘과 퇴사종용 등으로 고발했다. 그 사람의 고발한 사실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낀 감정은 복합적이지만 하나였다.당황, 그리고 분노였다.  회사에서 누군가를 관리한다는 건 생각보다 복잡한 일이다.특히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연차높은 직원을 관리하는 일은 더 그렇다.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v3dGNY-EKhkV9jhMV4LXLzoog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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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를 지키고 싶은데, 권한이 없다 - 조직을 지키는 권한은 누구에게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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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0:47:53Z</updated>
    <published>2026-02-28T15: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지키는 권한은 누구에게 있는가?  회사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퍼포먼스나 인격을 가진 시니어급, 그 이상의 직원을 바라보는 일은 생각보다 고통스럽다. 주변 동료에게도, 경영진에게도, 그리고 무엇보다 리더들에게 더 그렇다.  단순히 일을 못하는 경우라면 차라리 낫다. 배우려 하고,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개선의 의지가 있다면 시간은 해결책이 되기도 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dCy8YEv5zQUfxvE-D0q9fMzuI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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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마케팅은 포장이 아니다. - 불확실성을 줄이고, 조직의 언어를 정렬하며, 책임을 숫자로 증명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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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2:57:57Z</updated>
    <published>2026-02-23T08: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팅을 하면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amp;ldquo;그래도 B2C보단 덜 힘들지 않아요?&amp;rdquo; &amp;ldquo;전시회 잘 하고 기사 몇 개 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amp;rdquo;&amp;ldquo;제품 출시하고 보기 좋은 자료 만들면 되는 거 아니에요?&amp;rdquo;  겉으로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브로슈어, 영상, 보도자료, 홈페이지 등.. 눈에 보이는 건 대부분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B2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jfAx_-NSR0iLYQ1Sb58A6wJwN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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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게 된 게임의 회사 주식을 사기까지. - 게임으로 보는 서비스 만족도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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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7:02:04Z</updated>
    <published>2026-02-10T04: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게 된 게임의 회사 주식까지 사게 되었습니다.전 개인적으로 게임을 잘 하지 않습니다. 잘 못하기도 하지만, 게임할 시간에 개인적으로 할 일을 하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게다가 게임을 하다 보면 괜히 흥분해서 손에 땀이 차는 것도 싫었습니다.그런데 가끔 혼자 있을 때, 휴대폰 하나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생각해보면 게임도 그 옵션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qIS4L8SYbEbiUf7ve_njhyq_2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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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은 낭만이 아니라 각오다 - 끝까지 해낼 각오 없이는 위험한 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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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2:56:27Z</updated>
    <published>2026-02-07T12: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을 보면 늘 비슷한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학비가 얼마나 드는지, 생활비는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는지, 집은 어디가 괜찮은지.  물론 이런 것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크게 간과된다고 느끼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유학의 가장 큰 리스크는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그 비용만큼 학생 개인이 학업 성과를 끝까지 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QCTIoOqrEVeiHo9nim8Zj8_Sp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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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함이 조직을 좀먹는 순간 - 조직장이 현타맞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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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44:07Z</updated>
    <published>2026-02-06T10: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그런 순간이 있다.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이 힘든 순간.  정확히는, 어른들이 모여 있는 공간에서 갑자기 너무 유치한 방식으로 상황이 흘러갈 때. 나는 요즘 그런 현타를 자주 느낀다.  팀 안에서 오간 업무 이야기가 특정 개인의 친한 타부서로 흘러가고, 거기에 살이 붙고, 불필요한 오해가 만들어진다.  한 사람의 말이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A5bkSW6u6Mf3PIbEtVCJxnbQ-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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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기업 입사, 그 기쁨 - 과거로 보는 나의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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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6:10:00Z</updated>
    <published>2026-01-26T06: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수, 슈프리마, 라온시큐어를 거치며 국내 보안 기업들에서 일하다 보니, 업계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듣게 되는 이름이 있었다. 글로벌 보안과 네트워크 시장을 상징하는 회사, 시스코였다.  본사는 샌프란시스코에 있고 삼성동에도 지사가 있는 회사.&amp;nbsp;포춘지에 &amp;lsquo;일하기 좋은 회사&amp;rsquo;로 매년 소개될 만큼 잘 알려진 글로벌 기업이라, 언젠가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RcSPycd_Ce0PZ-qcwHdt4BrDv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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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비즈니스는 어떤 리드 확보에 집중할 것인가? - 비즈니스마다 다른 리드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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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9:26:51Z</updated>
    <published>2026-01-15T09: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비즈니스는 어떤 리드 확보에 집중할 것인가?올해 마케팅 전략을 고민하다가 오늘 출근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우린 어떤 리드 캡쳐에 더욱 집중해야 할까?'직전 몸담은 조직에서는 신규 리드 인입을 더 중요시 여겼습니다. 아무래도 SaaS이다 보니 신규 리드 유입을 통해 매출 상승과 Active User를 올리는게 더 중요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0VK7XfLg6cQiZtkARZvO7FThQ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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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이 자동화되어도 인사이트는 사람이 뽑아낸다. - 자동화 시대에 마케터가 중요한&amp;nbsp;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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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1:54:54Z</updated>
    <published>2026-01-12T01: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업계 내 마케팅을 하며 마주한 분들의 공통되는 생각이 있습니다. 경영진이든 일반 직원이든 적지않게, &amp;ldquo;모든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면, 인사이트가 자동으로 나오지 않을까?&amp;rdquo;하시는 부분입니다. (아닌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  GA, Salesforce, Paid Ads, eDM, 콘텐츠, 다운로드, 도입 문의&amp;hellip; 이 모든 걸 하나의 대시보드에 넣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B8cPpJPOcbaWmCFUspsUUEPZQ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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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정국이 타임스퀘어를 점령한걸보고 - 내 유학시절의 기억과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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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4:45:29Z</updated>
    <published>2025-12-22T01: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의 뉴욕과 지금의 뉴욕으로 보는 시대적 차이2013년 9월, 30살이 끝날 쯔음 한국으로 오기 전까지 저는 뉴욕에서 약 9년을 살았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중반에 이르기까지, 군 복무 제외 20대의 대부분을 미국 땅에서 보냈습니다.그 시절의 뉴욕은 지금 한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꽤 낯선 도시였을 것 같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dJxLv2pPeywlv-m7pPqeJNYMb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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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에 회사에서 내가 할 일 - 일년 농사 평가 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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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9:05:58Z</updated>
    <published>2025-12-14T11: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지금은 연말입니다. 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하고, 날은 차가워졌지만 마음은 괜히 두근거립니다. 딱히 특별한 일이 없어도 말이죠.  회사도 한 해의 농사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합니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빠지지 않는 게 있습니다. 바로 고과에 따른 인사평가입니다.  저 역시 7명의 부서원을 평가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매년 겪는 일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0LEmmcexgHjLM6-ADIBoBrzgWl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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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 남을 통해 돌아보는 나의 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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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7:27:46Z</updated>
    <published>2025-11-28T07: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되지만,그 태도가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어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예전에 일할 때, 제가 마치 &amp;lsquo;왕&amp;rsquo;이라도 된 듯 행동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amp;nbsp;&amp;ldquo;이건 지금 나만 할 수 있는 일이야.&amp;nbsp;나는 너무 바쁘고, 일이 너무 많으니 스트레스를 감출 필요도 없어.&amp;rdquo;그런 오만한 생각을 했던 적이 있죠. 돌이켜보면 참 부끄럽습니다.  6년 전의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aR3ld8pgU-K0o-z2Nz4pbWlc1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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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과 팀빌딩 - 진짜 리더가 보고 신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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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4:44:38Z</updated>
    <published>2025-11-07T14: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핫한 드라마 김부장이야기의 상무님이 말한게 생각납니다.    &amp;lsquo;팀장이 뭐야? 하루종일 보고서 붙잡고 있는 사람이야? 팀원들 장단점 파악해서 걔들 역량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판 깔아주는 사람아냐!?&amp;rsquo;  이걸 보면서 결국 기업 내 리더가 할일 중 가장 중요한건 팀빌딩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규모나 목적에 따라 팀, 본부, 스크럼, 그룹, TF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2l%2Fimage%2FkSn7uERrEks0O0tSL9Q12PoFi7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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