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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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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임지훈. 여행을 좋아하는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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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6:1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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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숨은 중남미 여행지 - 이번에 방문하지 못했던 남미 여행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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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2:37:33Z</updated>
    <published>2025-01-26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에서 대중적인 남미 여행지는 거의 다 가보았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그만큼 못 가본 숨은 여행지도 많다. 언제 다시 중남미를 방문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날을 위해, 또 남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숨은 남미여행지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브라질 랜소이스 사막 브라질에 있는 '렌소이스 마라넨지스 국립공원'은 물이 고여있는 사막이라는 이질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B4tf6UYC2MGU1FlACVsSYPVyt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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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나의 첫 해외여행 - 그때를 회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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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2:37:33Z</updated>
    <published>2025-01-22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간의 여행을 끝내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왔다. 1년씩 여행하는 사람도 있는데 2개월이 뭐 얼마나 긴 여행이라고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꽤나 보람찬 기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귀국 후 참 많은 것들을 했던 것 같다. 여행하면서 부족한 체력을 체감한 덕에 운동을 시작했고, 취미로 보컬학원을 다니기도 했다. 미국주식을 시작하며 소소하게나마 돈을 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i4s5MpSKbYVDi93o7DNmc0Xsh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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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EP05. 안녕 뉴욕 - 여행 마지막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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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2:37:33Z</updated>
    <published>2025-01-19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비 내리는 뉴욕] 어느덧 여행의 마지막날이 찾아왔다. 나름 짧지 않은 여행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여행의 마지막 날 찾아오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체크아웃 후 짐을 보관하기 위해 숙소의 데스크에 방문했다. 대부분 숙소들은 공짜로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소정의 돈을 지불해야 짐을 맡아준다고 한다. '이것이 뉴욕의 인심인가?' 속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sdwkx86T6zrB2f27VvUzyVZbS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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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비를 피해 도피여행 - 미국에 산다면 보스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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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15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도 당일치기] 뉴욕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비가 계속 내렸다. 그나마&amp;nbsp;어제는 오전에만 비예보가 있어서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냈지만, 오늘은 하루종일 비 예보가 있다는 슬픈 소식. '이왕 이렇게 된 거 다른 지역으로 가보자.' 남미에서 자주 하던 당일치기 습관이 또다시 꿈틀댔다. 뉴욕에서 갈만한 근교도시는 네 군데 정도 있었다.  1. 쇼핑을 하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6irYEHpaO4XZ1xqx5GWHlbpJ5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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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EP04. 흑인문화의 상징 할렘 - Have You Ever Seen The 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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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12T0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날에는 어딜 갈까?] 일기예보대로 비가 내리는 아침이었다. 여행을 하다 비가 오면 하루의 일정이 무너지는 경우가 정말 많지만, 뉴욕에서의 비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실내를 둘러볼만한 곳도 꽤 많기 때문. 비 오는 날을 위해 플랜 B로 보관 중이었던 일정을 꺼내 들었다. 미술관을 관람하거나, 뮤지컬 관람, 쇼핑 등 실내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ixif-Z4aLzQaeIqZlSlOSzwfb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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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EP03. 브로드웨이 그리고 메이저리그 - 뉴욕에서의 위시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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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08T1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함의 극치 브로드웨이] 같은 날 저녁. 숙소가 있는 103st에서 50st로 이동했다. 뉴욕의 지하철역은 저렇게 숫자와 st가 적혀있어서 그걸 보고 이동하면 됐다. 50st 맨해튼에 가장 중요한 곳이다. 바로 브로드웨이가 있는 곳이기 때문. 브로드웨이는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다운 곳이다. 형형색색의 네온사인이 정신없이 빛나고 광고와 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o6AqsFF61KYMirPCZp7Qi-TMY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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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EP02. 볼 게 많아도 너무 많은 뉴욕 - Theme From New Y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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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05T0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은 수도세가 무료다] 자유의 여신상 관람 후 예약해 놓았던 숙소로 돌아왔다. 남미의 저렴한 숙소에서 묵다가 뉴욕에 오니 숙소의 가격에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예약할 당시 부킹닷컴에서 뉴욕을 위치 설정한 후 낮은 가격순으로 숙소를 정렬해 보았다. 세상에 제일 저렴한 숙소가 10만 원? 거기에 별점은 3점대. 생전 처음 본 평점의 숙소였다. 그다음으로 저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AvZLAn1F_ifL8akLrHKCiL1XN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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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EP01. 드디어 뉴욕입성 - 자유의 여신상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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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05T0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승... 할 수 있겠지?] 사실 나는 비행기에서 잠을 잘 못 자는 편이다. 유럽을 여행 갈 때에도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자 시차적응에 실패했었고, 이번 여행의 시작 지였던 LA를 갈 때에도 잠을 못 자고 결국 Jet lag에 시달렸다. 버스에서 꿀 잠을 자는 나인데 왜 비행기만 타면 잠에 들지 못하는지 아직도 의문이다. 리마에서 마이애미까지는 6시간.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qRjn_ahxISpJxOr9Da86f038Q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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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마] 남미에서의 마지막 그리고 뉴욕으로 - 아디오스 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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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01T0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마의 일상] 어느덧 남미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한 달 반정도의 긴 시간이었지만 못 가본 곳이 많아 아쉬운 일정이었다. 그만큼 남미가 볼 것이 많고 만족스러운 여행지였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다 보니 무리한 일정을 세우지 않고 리마시내를 돌아다니는 것으로 마무리할 것이다. 다른 남미 도시들보다 유난히 경적소리가 요란했던 리마의 소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lY8nu8OItPl1TfqrhqdTr2Ye9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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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카]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 - 인공 오아시스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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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29T0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마로 복귀 후] 거처 없이 48시간의 떠돌이 새활을 끝내고, 무사히 리마로 복귀했다. 사실 리마는 페루의 수도 기는 하지만 그리 치안이 좋은 동네도 아니고 이렇다 할 랜드마크가 있는 곳도&amp;nbsp;아니다. 그나마 치안적인 측면을 봤을 때 리마에서&amp;nbsp;부촌인 '미라플로레스' 지역이 안전하여 이곳에 숙소를 잡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amp;nbsp;숙소의 위치를 미라플로레스 쪽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exnFqprDO_xoMSFZGrcM3Gzx2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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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라즈] 파론호수, 푸른 물결 - 48시간 숙소 없이 떠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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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25T0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스코를 떠나 와라즈로] 쿠스코를 떠나 리마로 떠나는 날. 쿠스코에서는 한창 축제가 진행 중이었다. 시민들에게 &amp;quot;피에스타?(축제?)&amp;quot; 인지 물었더니 &amp;quot;크리스트~~&amp;quot;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기독교 관련 행사인 거 같은데 뭔지 몰라 찾아보니 부활절을 일주일 앞두고&amp;nbsp;진행되는 행사라고 한다. 마지막 날까지 특별한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쿠스코였다.  오늘의 행선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ysQYY-qgnKNnbybrI7bnCbTIc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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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스코] EP05. 무지개산 비니쿤카 - 지구온난화가 만든 이질적인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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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22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온난화가 만든 풍경] 쿠스코에 온 이후로 며칠간 새벽기상을 하고 있다. 바꿔 말하면 여기서 즐길 수 있는 투어가 그만큼 많다는 거겠지. 오늘 방문할 곳은 무지개산으로 알려진 '비니쿤카'이다. 발견된 지 10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따끈따끈한 관광지인데, 정확히 말하자면 원래는 눈으로 덮인 설산이었지만 지구온난화 때문에 눈이 녹아 사라지면서 자신의 민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3nRAshWvPduYckZRMDp_oHTuS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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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스코] EP04. 공중도시 마추픽추(2) - 투어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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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18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추픽추로 향하는 날] 아구아스 깔리안떼스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버스정류장으로 집합하는 시간은 7시. 숙소에서 조식을 제공하는 시간도 원래는 7시부터였지만 우리의 일정 때문에 10분 정도 앞당겨 제공해 주었다.  우리는 빵과 과일을 재빠르게 해치우고 버스정류장을 향해 걸어갔다. 숙소밖으로 나오자 어제는 어두워서 알지 못했던 아구아스 깔리안떼스의 풍경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VK8F04LZu4lIlNo4ShxG5BdW_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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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스코] EP03. 공중도시 마추픽추 - 마추픽추 1박 2일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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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15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마추픽추 투어]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amp;middot;당일치기로 마추픽추를 다녀오는 투어 &amp;middot;1박 2일 동안 하루는 다른 잉카유적지를 둘러보고 다음날 마추픽추를 향하는 투어 &amp;middot;2박 3일간 최초의 탐험가들이 이용했던 방식으로 걸어서 이동하는 투어 &amp;middot;3박 4일간 트래킹을 하는 방법  등등 이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_fsxNYmIpXfQZE4AwD1c0oDNI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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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스코] EP02. 쿠스코? 쿠스코! - 잉카의 고도(古都)&amp;nbsp;쿠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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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11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배가 아려왔다. 아무래도 어제 먹은 음식 중 뭔가가 문제였던 모양이다. 기억을 되돌이켜 보면 볼리비아에서 먹은 거라곤 버스에서 나눠주는 과자뿐이었고, 페루에서 먹은 건&amp;nbsp;중간에 들른 식당에서 먹은 치킨파스타가 유일했다. '비주얼부터 먹기 싫더니 역시나...'  오늘의 날씨 정보를 보니 오후부터 비예보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XL082L_JxLUHDbnuvTQ3Idl0p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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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스코] EP01. 페루의 첫인상 - 친절한 페루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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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8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한 페루사람들] 쿠스코의 버스터미널은 조금 외진 곳에 있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택시를 이용하면 됐지만 문제는 유심이 없어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었다. 급한 대로 터미널 안에 있는 슈퍼에 들어가 &amp;quot;심 카드?&amp;quot;라고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전부 &amp;quot;NO&amp;quot;였다.  하는 수 없이 구글지도를 보고 길을 따라 걸어가기로 했다. 다행히도 GPS는 데이터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NWcNuo2XIhs8NDQeN3Aai-jSa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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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리비아-페루] 쿠스코로 향하는 길 - 24시간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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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4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시간 여정의 시작] 우유니에서의 마지막 투어가 끝이 났다. 데이투어를 함께한 사람들은 서로의 남은 여행에 안녕을 빌어주며 다시 각자의 여행에 돌아갔다. 현재시간 오후 8시, 버스시간까지 약 한 시간 정도 남은 시간이었다. 아침에 미리 아리엘투어 사무실에 맡겨놓았던 가방을 메고 근처의 식당을 찾아 나섰다.  마침 근처에 햄버거를 판매하는 식당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YHlJwqNzwOWCbhn1k4j3YEngZ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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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니] EP03. 넌 감동이었어 - 우유니 데이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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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1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어 사흘차 사진모음]  [우유니에서 마지막 날] 우유니에선 정말 눈코뜰 새도 없이 바쁘게 투어를 이어나갔던 것 같다. 어제 하루에만 두 개의 투어를 진행했고, 오늘도 데이투어를 한 후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이동할 예정이다.  볼리비아에서 즐길 마지막 투어는 데이투어+선셋투어이다. 가격은 180 볼리비아노. 기존의 투어들은 150 볼리비아노였지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JmKFw9QKaGsOZUxWIYJGHjGJJ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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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니] EP02. 달빛에 물든 우유니 - 우유니 선셋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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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1-27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어 이틀차 사진모음]  [우유니에선 뭘 먹을까] 밤을 새우고 스타라이트 투어를 다녀왔더니 어느덧 시간은 아침 8시였다. 아리엘은 우리에게 사진은 이따 오후에 전달해 줄 테니 오후에 사무실로 방문하라고 했다. 우리는 고개를 끄덕였고&amp;nbsp;신고 있던 장화를 모두 반납하고 각자의 숙소로 흩어졌다.  아리엘의 사진기술은 말할 필요도 없었지만, 운전 역시 괜찮은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cntWAhAb2LlJuhLbSEoJ1C8Qx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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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니] EP01. 별이 빛나는 밤  - 별이 쏟아지는 우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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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2:37:32Z</updated>
    <published>2024-11-24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유니 스타라이트+선라이즈투어]  [우유니 입성] 아름답게 펼쳐진 우유니사막의 모습과는 달리 우유니 시내는 황량함만이 맴도는 동네였다. 이방인의 눈으로는 도시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걸어서도 돌아다닐 수 있는 아주 작은 동네였다.  우유니에서 즐길 수 있는 투어는 여러 개 있지만 대표적으로 '스타라이트+선라이즈 투어', '선셋+스타라이트 투어',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Wc%2Fimage%2F7JYFe3LlM-THGl_7xyOcOgOJ8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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