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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 부지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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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벌 기업 헤드헌터 / 글쓰기 / 작가 지망생 / 행복 / 인지심리학 / 행복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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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0:2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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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탈출구'가 아니라 '선택지'여야 합니다 - 퇴사 전 반드시 따져봐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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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0:32:57Z</updated>
    <published>2026-01-21T20: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슴 속에 사직서 하나쯤은 품고 다닙니다. 연봉이 불만족스럽거나, 상사와의 갈등,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이직'이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헤드헌터로서 수많은 커리어 사례를 지켜본 결과, 단언컨대 이직은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이직은 커리어 개발을 위한 여러 '옵션(Option)' 중 하나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cToix22oZYDvTtVQyt4NyjTa-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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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었던 후보자의 1달 만의 퇴사 - 위기를 '진짜 파트너'가 되는 기회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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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4:13:17Z</updated>
    <published>2025-12-10T14: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헌터에게 '방심'은 가장 큰 적이다. 최근 뼈저리게 그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  자신만만하게 추천했던 후보자가 입사 한 달 만에 갑자기 퇴사를 요청했다. 이유는 '건강 이슈'였다. 해당 포지션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만 진행하는 건이라 상대적으로 급여도 높았고, 업무 조건이 그렇게 가혹한 편도 아니었다. 무엇보다 그 후보자는 이보다 훨씬 더 열악하고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txRr0LmiwxClN_gD4eCb4JM-V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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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직전 바뀐 JD(직무기술서) ? - 면접 직전 바뀐 JD, 이는 단순한 '변경'이 아니라 '약속 파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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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3:39:35Z</updated>
    <published>2025-11-29T03: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사담당자로부터 채용 진행 도중 JD(Job Description, 직무기술서)에 없던 내용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추가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번 케이스의 경우, 천만다행으로 1차 면접 직전이었고 해당 후보자가 추가된 내용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면접 준비 자체에는 큰 무리가 없었다.  하지만 문제는 후보자의 '마음'이었다. 자신이 기대했던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JiEScZgyq2-gP8RnVzRNahYI8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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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쁜 면접은 없다 - 압박 면접이 남긴 쓴맛과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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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2:02:19Z</updated>
    <published>2025-11-20T09: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후보자의 목소리에는 짜증과 허탈함, 그리고 모멸감이 뒤섞여 있었다. 보통 면접이 끝난 직후 느껴지는 긴장감이 풀린 안도감이나, 잘 봤다는 흥분과는 거리가 먼 무거운 침묵. 그 침묵을 깨고 나온 첫마디는 이랬다.  &amp;quot;이 회사,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amp;quot;  사정은 이랬다. 면접관으로 들어온 임원급 고위 간부의 태도가 문제였다. 그는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bwWBNkNaefJMAXlAZo6BFm-7E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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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 때문에 연봉 인상? - 새로운 산업으로 이직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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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23:47:56Z</updated>
    <published>2025-11-17T23: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헌터 업무를 하면서 후보자들과 연봉을 협의할 때, 다른 산업으로 커리어를 전환하려는 후보자들이 종종 이런 말을 한다.  &amp;quot;새로운 산업이라 저에게는 리스크가 커서, 이직한다면 연봉을 더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amp;quot;   이 말은 듣는 후보자 입장에서는 일리가 있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헤드헌터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말하면, 이 주장은&amp;nbsp;반은 맞고 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QgWYL6PVlgtzzJiN9nms-zApU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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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보자는 면접 일정 조율에서 회사의 가치를 봅니다 - 면접 일정, 3일 전에 통보하는 회사가 놓치고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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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1:00:46Z</updated>
    <published>2025-11-14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일정을 후보자와 협의하는 과정은 회사가 후보자에게 보여주는 첫인상이다. 이 과정에서 회사는 다양한 유형으로 나뉜다. 후보자의 일정과 시간을 먼저 물어보는 '배려형' 회사 회사의 일방적인 날짜와 시간을 통보하는 '지시형' 회사 회사가 가능한 여러 날짜와 시간 옵션을 제안하고 후보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효율형' 회사 이 방법들의 옳고 그름을 따질 수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ocRTVmTdRjFPfhLmohNhv2kAY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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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채용이 급하다&amp;quot;더니 - 3주째 피드백이 없는 고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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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21:00:11Z</updated>
    <published>2025-11-12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채용이 급하다&amp;quot;더니, 3주째 피드백이 없는 고객사  헤드헌터 업무의 가장 힘 빠지는 순간 중 하나는 &amp;quot;포지션이 급하다&amp;quot;는 요청을 받고 전력 질주로 후보자를 추천했지만, 정작 이력서를 보낸 뒤 2주, 3주가 지나도록 아무런 피드백이 없는 고객사를 마주할 때다. 이는 단순히 일정이 지연되는 것을 넘어, 채용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다.  발등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XiEFm5Rm1fpGVRP3PLJHd4Ofr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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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는 왜 이력서 제출 시 연봉을 물어볼까? - 친한 친구에게도 비밀인 그 금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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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0:24:31Z</updated>
    <published>2025-11-12T00: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헌터는 왜 이력서 제출 시 연봉을 물어볼까? (친한 친구에게도 비밀인 그 금액)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을 준비하는 후보자들 중에는 현재 연봉을 공개하기 꺼리는 분들이 많다. 심지어 친한 친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 민감한 정보인데, 아직 채용 가능성조차 불확실한 이력서 제출 단계에서 왜 먼저 오픈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나중에 정말 합격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uYiOYguSVb8aCWginWQe8B1rP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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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사실 '오픈북' 시험이다 - 이력서와 JD를 100% 활용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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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1:00:15Z</updated>
    <published>2025-11-09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사실 '오픈북' 시험이다: 이력서와 JD를 100% 활용하는 법  면접을 단순히 알 수 없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헤드헌터의 관점에서 보면,&amp;nbsp;면접은 사실상 '오픈북' 시험이다.&amp;nbsp;당신이 어떤 직무를 맡게 될지, 회사가 어떤 경험을 가진 사람을 선호하는지 이미 정답이 공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면접관의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W6IAkToi4eeF-KlAYNCtV0WgX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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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D 미숙지는 왜 첫 질문에서 탈락하는 지름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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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3:20:17Z</updated>
    <published>2025-11-09T03: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JD 미숙지는 왜 첫 질문에서 탈락하는 지름길인가 헤드헌터로서 후보자들의 면접 과정을 관찰할 때, 가장 안타까움을 느끼는 순간은 바로 면접의 첫 질문에서부터 부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경우다. 영업, 구매, 인사 등 일반적인 직무에 지원하면서도, 지원 포지션의 JD(Job Description, 직무기술서)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면접장에 오는 경우가 의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JE2ENylLc1xUlqEIjRXp6EjZb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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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같은 이력서는 이제 그만!  - '맞춤형 편집'으로 합격률 높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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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0:18:23Z</updated>
    <published>2025-11-06T00: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같은 이력서는 이제 그만! '맞춤형 편집'으로 합격률 높이는 법  당신은 이직을 준비하는 '프로 지원자'일지 모른다. 아마 여러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이력서 파일을 열어 Ctrl+C, Ctrl+V(복사 붙여넣기)를 습관처럼 눌렀을 것이다. 같은 '영업 담당자'나 '설계 엔지니어' 포지션이니까 이력서도 같아도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제발 어디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F2332w0nq-_cCfrTzftG9q9js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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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를 앞둔 자동 회신 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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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6:05:53Z</updated>
    <published>2025-10-01T06: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를 앞둔 자동 회신 메일과 직장 문화의 단상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두고 고객들에게 안부 메일을 보냈다. 연휴 직전의 분주함과 부재중일 것을 피해 미리 인사를 전하려는 의도였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예상 밖의 결과였다. 발신한 메일의 약 3분의 1에 대해 부재중, 휴가중 관련 자동 회신이 온 것이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직장인이 연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piAzWIOSq5FnnVpiRKSI2nftV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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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 연봉을 먼저 오픈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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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4:27:08Z</updated>
    <published>2025-09-29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회사도 저에게 얼마 줄지 말 안 해주는데, 제가 왜 먼저 연봉을 공개해야 하나요?&amp;quot; 헤드헌터로 일하며 자주 듣는 질문이다. 후보자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회사와 후보자 모두 자신의 패를 먼저 보여주기 싫은 심리일 테니까. 하지만 나는 이력서 제출 시점에 현재 연봉을 공개하는 것을 권한다. 그리고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연봉은 당신의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AyxPJ-AleDRzZytkFVBuvB3K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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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MBTI는 뭐야? 아이와 함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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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16:32Z</updated>
    <published>2025-09-28T23: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T야? F야?&amp;quot;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말이다. 어른들의 대화에서나 듣던 MBTI가 아이들의 세상까지 스며들어 하나의 놀이가 된 듯하다. 내 딸아이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신의 MBTI가 궁금하다며 눈을 반짝였다.  결국 딸아이와 함께 초등학생용 MBTI 검사를 찾아 나섰다. 아이 눈높이에 맞춘 질문에 신중하게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Uq6_XgTBPFT8EpakB45px58nF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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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당신의 이력서를 망친다?&amp;nbsp; - AI 매칭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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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0:15:05Z</updated>
    <published>2025-09-26T00: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 중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AI 툴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력서와 JD(Job Description)를 AI에 넣고 매칭 분석을 요청하거나, 아예 AI가 생성해 준 이력서로 지원하는 식이다. 실제로 최근 어떤 후보자는 AI가 매칭 분석한 결과를 이력서와 함께 보내왔다.  AI의 도움을 받아 객관적인 비교를 시도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OvdkbgjHiwYyxR2_l7ARxgVYk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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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헌터의 엉뚱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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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4:00:02Z</updated>
    <published>2025-09-23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헌터의 제안이 엉뚱해 보이는 이유: JD 너머의 진실 ​최근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 ​&amp;quot;정말 궁금한 게... 헤드헌터 입장에서도 '될 사람'을 추천하는 게 본인 실적에도 좋을 텐데, JD를 보면 도저히 맞지 않을 것 같은 포지션 제안이 오는 경우는 도대체 왜일까요? 진짜 제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건지, 아니면 그냥 막 던지는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imyIU1gpL21QGW9961EDF5V-G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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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이제 학교 혼자 갈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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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1:58:06Z</updated>
    <published>2025-09-23T13: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이제 학교 혼자 갈 수 있어요!  ​2018년에 태어난 사랑하는 딸아이가 어느덧 훌쩍 자라, 오늘 아침 현관문 앞에서 제게 조금은 낯설고도 대견한 선언을 했습니다. 매일 아침, 등굣길 친구들을 만나는 놀이터까지 함께 가는 것이 당연했던 우리 일상에 작은 쉼표가 찍히는 순간이었습니다.  ​&amp;quot;아빠, 나 이제 학교 혼자 갈 수 있어! 혼자 가고 싶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myp7BuGQFQeshwcGVcEx-i-H_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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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 중, 하? 당신의 스킬은 당신의 언어로 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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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3:00:24Z</updated>
    <published>2025-09-22T0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 중, 하? 당신의 스킬은 당신의 언어로 말하라  이력서를 작성할 때 외국어나 프로그램을 '상, 중, 하'로 표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편하고 익숙한 방식이지만, 사실 이 표현은 이력서를 보는 사람에게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한다. 당신의 '상'이 누군가의 '중'일 수도 있고, 당신의 '하'가 필요한 회사도 있을 수 있다. '상, 중, 하'는 주관적인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mHfOkoIUQ8l2vQVmnGM_aFsAG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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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말만 듣고 지원 안 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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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3:28:48Z</updated>
    <published>2025-09-21T03: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말만 듣고 지원 안 하는 당신에게 &amp;quot;찾아보니까 별로인 것 같아서요.&amp;quot;&amp;quot;연봉을 많이 못 줄 것 같아서 지원 안 할래요.&amp;quot;  헤드헌터가 열심히 포지션을 소개하고 메일까지 보냈는데, 이렇게 답변하는 후보자들을 만날 때가 종종 있다. 스스로의 커리어를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인데, 직접 확인도 해보지 않고 인터넷 후기나 남의 말만 듣고 판단하는 모습이 참 안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2YsCZ1dCEXVSisBRdWoCSJZte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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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 3주 만에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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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0:42:05Z</updated>
    <published>2025-09-16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근 3주 만에 퇴사: 모두에게 불편하지 않은 마무리가 가능한가?  헤드헌터로서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은 오랜 시간 공들인 후보자가 원하는 회사에 최종 합격하고, 만족스러운 오퍼레터에 사인할 때다. 그런데 그 기쁨도 잠시, 3주 만에 퇴사 통보를 받는다면 어떨까? 최근 나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났다. 1년 전부터 꾸준히 연락하며 관계를 쌓아온 후보자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fG%2Fimage%2Fh7VVtk40k-9CTKEoIBJjYCbXa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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