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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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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 인생 한참 덜 살았습니다.헤매고 깨어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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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12:4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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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뒤처진 거 같아요. 나만 왜 이래요? - 지구별 여행자 가이드(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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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3:53:39Z</updated>
    <published>2025-04-16T13: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잘 살다가도 이런 생각이 든다.  ' 저 사람은 벌써 저러고 있네?' '아 나는 언제쯤 저렇게 될까?'  마음은 점점 더 조급해지고 자기 비하가 심해진다. 난 왜 그들처럼 못할까. 난 왜 이렇게 느릴까.  비교를 하다 보니 어느새 온 세상 사람들이 비교대상이 된다. 이 사람도, 저 사람도 전부 나보단 나아 보인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우리는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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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날들이 너무 그리워요. 돌아가고 싶어요. - 지구별 여행자 가이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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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4:45:27Z</updated>
    <published>2025-04-16T12: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그리운 순간이 있는가? 가장 먼저 언제가 떠오르는가?  그립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립다는 것은 돌아갈 수 없다는 말과 같다. 돌아갈 수 있다면 그건 그리울 수가 없다. 다시 하면 되니까.  잠깐이나마 추억에 잠겨 현재를 사는 힘이 될 수 있는 그리움은 환영이지만, 날 과거에 취하게 하고 현재를 서글프게 만드는 그리움은 너무 아프다.  어떤 이에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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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자책과 후회로 힘들어요 - 지구별 여행자 가이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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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2:27:50Z</updated>
    <published>2025-04-16T11: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책과 후회, 걱정을 정말 심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어느 정도냐면 몇 주를 식음을 전폐하면서 과거 생각을 끊임없이 되새기곤 한다.  그게 정녕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생각이라 하더라도, 마치 난 나에게 벌을 주듯 끊임없이 후회하고 자책한다. 이게 바로 셀프 고문이다. 누군가가 라디오로 옆에서 나의 잘못들을 짚어주는 것도 아닌데 자꾸 셀프로 고통받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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