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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울 강혜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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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공식품 없는 밥상으로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하브루타로 교육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음식코칭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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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2:5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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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건강 북클럽 - 나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추구하는 이들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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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3:42:59Z</updated>
    <published>2025-12-09T03: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소식을 올립니다. 작년에 음식코칭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모두건강 코칭센터를 오픈했습니다. 새해 들어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신 분, 혹은 건강에 관한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 자녀의 식습관이 걱정스러우신 분, 내 몸에 변화가 필요다 느끼는 분, 책을 읽고 성장하고 싶으신 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 대상: 내 몸에 변화가 필요하다 느끼는 누구나, 자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hBP7zbvHJJvknLsP9Iu_6YxJp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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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문제라고 그래? - 내 돈 주고 사지 말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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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11:06:36Z</updated>
    <published>2024-06-22T11: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유해한 가공식품으로부터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최소한 '내 돈 주고 사지는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가공식품을 권하는 사회답게 어딜 가나 간식으로 가공식품을 줍니다. 뭔가를 잘하면 칭찬하는 의미로 사탕이나 젤리, 과자를 줍니다. 다 받아서 모아본 적 있으신가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한 달 안에 가방 하나 정도는 거뜬히 채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uNOWDy5ffkfO_iOVQ_6DrDbY7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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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리느냐 죽이느냐 - 가공식품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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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9:11:38Z</updated>
    <published>2024-06-10T06: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공식품은 나쁜 것일까요?&amp;nbsp;가공식품을 만드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이고, 둘째는 돈을 벌기 위해서입니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만들거나 사용된다면 그 가공식품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먹는 사람의 건강은 어찌 되든 신경 쓰지 않고 돈을 벌 목적으로만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다면 그것은 나쁜 것입니다. 돈 버는 행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mZMWCLCFNtBiL7vZ5xPL70i2CB4.pn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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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을 담는 그릇 - AI 시대 미래형 인재의 특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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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6:47:04Z</updated>
    <published>2024-05-29T01: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포크라테스는 &amp;quot;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amp;quot;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을 구성한다는 뜻입니다. 나아가 음식은 내 육신뿐만 아니라 영혼에도 영향을 줍니다. 사람은 영과 혼(지정의), 육체가 있으며 이들이 독립되어 있지 않고 상호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영혼이 아플 때는 몸이 같이 아픕니다. 사람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EQpTdNZUBmQnp99OjCs-YvuaBdA.pn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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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공식품과 인성 - 인과관계 혹은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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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0:16:31Z</updated>
    <published>2024-05-26T22: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오사와 히로시는 1980년대에 갑자기 폭력성 범죄가 증가하는 것과 가공식품이 급증하던&amp;nbsp; 때가 일치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폭력성과 음식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그는 소년원에&amp;nbsp;&amp;nbsp;수감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식생활을 조사했습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 하루에 캔음료를 평균 2~3캔 마신다면, 비행청소년은 평균 4~5캔을 마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cUMJDoxSild4OGnp6AZtnrPWO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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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암과 ADHD - 가공식품과는 어떤 관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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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9:05:58Z</updated>
    <published>2024-05-15T12: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공식품도 많이 먹고 야식을 자주 먹어도 별 이상을 느끼지 못하고 아프지 않는 아이는 비결이 뭘까요? 대체로 통통한 아이들은 쉽게 이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마른 아이들에 비해 성격이 느긋한 편이라 스트레스가 적고, 지방세포에 이물질이 잘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튼튼한 면역을 물려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의 자녀 세대도 역시 건강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pBT9q1WvsNQ1vpkwySEGZpNeF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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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를 좋아하는 너에게 - 잔소리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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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8:07:13Z</updated>
    <published>2024-05-08T05: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수연아!  왜 과자를 좋아하는지 묻는다면 참 바보 같은 질문이겠지? 엄마도 어릴 때 과자 한 봉지 사 먹으려고 할아버지 주머니에 있는 돈을 몰래 꺼낸 적도 있었어. 그때 한참 맛있는 과자가 쏟아져 나왔고, 친척들이 우리 집에 오실 때면 '종합선물세트'라는 걸 사들고 왔어. 거기엔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던 비스킷, 쿠키, 스택, 사탕, 캐러멜 같은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DM1v2lO4LdL4YLn-gLzppKkmL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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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자꾸 먹고 싶은 건 - '입력오류'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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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23:10:25Z</updated>
    <published>2024-05-05T11: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 먹고 또 먹어도 허기진 느낌이 며칠 지속되었습니다. 한동안 먹지 않았던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자꾸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스트레스가 늘었는지 늦더위 때문인지 아무튼 아이스크림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서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도 뭐가 부족한지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달콤한 것을 찾고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22hRbxiIy7C46zRqccfpYNOfF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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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이생망'인데 - 그냥 내버려 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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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20:24:44Z</updated>
    <published>2024-05-03T10: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큰아이가 잠자다가 코가 막혀서 깊은 잠을 못 이루고 뒤척였습니다. 코가 막히는 것 외에 다른 증세는 없어서 이비인후과를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콧속을 들여다보더니 알레르기성비염이라며 약을 꾸준히 먹고, 코에 뿌리는 노잘 스프레이를 꾸준히 사용하면 '낫기도 한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알레르기성비염은 잘 낫지 않는 고질병이란 말입니다. 어쩌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WJ%2Fimage%2FHObGv-4eX2rJvdw5D5hjR-6Z4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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