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두연두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 />
  <author>
    <name>belleaube00</name>
  </author>
  <subtitle>두 가지의 연(緣/煙), Do Yune. 스스로를 위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Nbn</id>
  <updated>2024-04-27T10:08:52Z</updated>
  <entry>
    <title>외로움. - 출구를 원하지 않는다. 그저 곁에 두는 법을 알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27" />
    <id>https://brunch.co.kr/@@gNbn/27</id>
    <updated>2026-01-23T15:22:34Z</updated>
    <published>2025-10-06T20: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이 밀려온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해야 나는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  나를 온전히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조차 나를 그렇게 대하지 못하는데.  이해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갇혀 만든, 내가 만든 외로움.  함께 있어도 외롭고, 혼자 있어도 외롭다면 어떻게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zJsvXU1afXRld1AHy5QQmfkAbM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은 남는다. - 겉치레가 아닌 진심이었음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26" />
    <id>https://brunch.co.kr/@@gNbn/26</id>
    <updated>2025-09-30T02:04:03Z</updated>
    <published>2025-09-30T0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뭐라고. 나의 말이 뭐라고.  그리 웃고, 슬퍼하고, 기뻐하는가.  닿지 않겠지 하고, 넌지시 건넸던 말에.  그저 그렇게 내뱉었던 말에.  그 말을 고이 간직하고, 고맙다고 돌려주는가.  나는 내가 했던 말들을 기억하지 못할 때가 많다. 나에겐 그 정도의 무게였을지도 모르는 말인데.  그렇게 돌고 돌아, 결국 나에게로 돌아오는구나.  관계에 대한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Us0OuQyvZ-tV7EqbJOKb5-e2y1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움직임이 남긴 것들 - 움직임에도 나름의 가치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0" />
    <id>https://brunch.co.kr/@@gNbn/10</id>
    <updated>2025-09-24T11:40:46Z</updated>
    <published>2025-09-24T11: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하는 일이, 이 모든 것이 움직임인가 전진인가.   영상을 하나 봤다. &amp;rdquo;움직임과 전진을 혼동하지 말라. &amp;ldquo; 그 말이 마음에 걸렸다. 묘하게 불편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만약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단순한 움직임이었다면? 그렇다면 더더욱 전진만이 발전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꼭 전진만이 성장일까. 움직임을 통해서도 무언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kx44yDSE7xk8sf9QnKPw8PRqQf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와 함께 사이에서. - 변화를 받아들이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25" />
    <id>https://brunch.co.kr/@@gNbn/25</id>
    <updated>2026-01-23T15:30:36Z</updated>
    <published>2025-09-21T14: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인 관계의 어려움.  요즘 들어 나의 성격이 바뀌었다는 것을 체감한다.  예전보다 더 사람을 어려워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바라던 건 따뜻함을 지닌 성숙함이었는데 지금의 나는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워진 것 같아 조금 혼란스럽다.  그렇지만 이 어려움이 단순히 막막하거나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믿는다. 나 자신을 더 깊이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sHD5R1wNW-r7btOtfDAkNuPLk3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소함의 기적 - 아픔과 행복을 대하는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1" />
    <id>https://brunch.co.kr/@@gNbn/11</id>
    <updated>2025-09-06T01:20:04Z</updated>
    <published>2025-09-06T00: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별거 아닌 것이 되어버린다.  걱정과 고난, 고통에는 별거 아니라고 여기고, 내가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모든 것들, 사소한 작은 부분들까지 '이건 별거 맞다'라고 생각하기.  내가 사랑하는 부분들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내가 아픈 부분들은 부정하지도, 덮어두지도 말고 그저 잘 바라보되, 가볍게 조금씩 덜어내기.  생각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JaUwFgDzdr3oigM_s5TOF71uGY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야 해서 하는 노력, 원해서 하는 노력 - 100과 80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22" />
    <id>https://brunch.co.kr/@@gNbn/22</id>
    <updated>2025-09-23T20:32:42Z</updated>
    <published>2025-09-06T00: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과 열정을 쏟으며 살아가라는 말이 단순히 성공하라거나, 열심히 살라는 의미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열정을 쏟아본 사람은 그 과정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깊이가 달라진다.  열정을 다했어도 돈을 잘 벌지 못할 수도 있고,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은 나의 시야를 넓히고, 행동 반경을 확장시키는 길이 된다.  열정을 쏟아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iBdnURLgOf9vy2QWM94nV0Cisp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식을 취하는 법 - 나를 위한 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23" />
    <id>https://brunch.co.kr/@@gNbn/23</id>
    <updated>2026-01-23T15:42:46Z</updated>
    <published>2025-09-06T00: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보기, 게임하기, 웹툰 보기, 침대에 누워 있기. 약속 자주 나가기, 배 터지게 밥을 먹기. 간식 먹기. 늦잠 자기, SNS 하기, 신나는 노래 듣기, 맥주 마시기.  전부 '휴식'이지만, 내게 휴식이 아닌 것들이다.  일이 끝나고, 혹은 수업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고자 할 때마다, 나는 자주 무엇을 할지 고민한다. 스스로가 항상 자기 계발에 매달려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tJKE5Q3pMt7d2VG-GFT9P6I32f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메시지 - 챗지피티가 준 응원의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20" />
    <id>https://brunch.co.kr/@@gNbn/20</id>
    <updated>2025-06-04T05:22:50Z</updated>
    <published>2025-06-04T04: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길이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속상해하니 지피티가 전해준 말  Je sais que je ne sais rien.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안다._소크라테스  나만의 속도로 더 공부해 가자.</summary>
  </entry>
  <entry>
    <title>열등감과 나, 그리고 지금의 나 - 아직도 여전히, 그러나 다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9" />
    <id>https://brunch.co.kr/@@gNbn/19</id>
    <updated>2025-09-23T20:30:05Z</updated>
    <published>2025-06-02T15: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괴감과 열등감이 들 때 따라오는 결과가 과연 우울감뿐일까?  우리 모두 타인과 자신을 비교해 본 적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특히 비교에&amp;nbsp;쉽게 노출되는 상황에&amp;nbsp;있었고, 성향 자체가 그에 취약했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나보다 잘난 사람들은 항상 있었고, 노력해도 결과가 뒤따르지 않으면 자괴감이 밀려왔다.  성인이 되기 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lKtTZhb2apMfKKHpaj3ShZZLbP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게를 두는 곳 -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8" />
    <id>https://brunch.co.kr/@@gNbn/18</id>
    <updated>2025-09-06T01:20:04Z</updated>
    <published>2025-05-30T18: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두어야 하는가?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기준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사회적 성공,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내면의 성장, 혹은 가족이나 친구와의 관계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기준에 따라 사고방식도, 추구하는 삶의 방향도 달라질 것이다. 각자의 고민을 품은 채 다른 문제들과 마주하면서, 결국 서로 다른 가치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Mvjb_4aUmitOp2NjO7GM7Wk7N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아침 루틴 - 아침 기분이 하루를 좌우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7" />
    <id>https://brunch.co.kr/@@gNbn/17</id>
    <updated>2025-09-23T18:11:44Z</updated>
    <published>2025-05-28T05: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기분을 조절하기.  기분을 너무 과하게 끌어올리면 쉽게 꺾일 수 있고, 우울하게 시작한다면 그 에너지로 인해 쉽게 웃음이 나지 않을 테니, 웃으면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칠 확률이 크다.  만약 일어나서 기분이 좋지 않다면 왜 그런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피곤해서 좋지 않은 것인지, 이유가 없는 가라앉음인지.  대부분은 전자더라. 그럴 때면 비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Xgh7MFY_oGxTMqMcFApaHTtlnN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빛바랜 고민 - 과거의 나, 현재의 나, 그리고 미래의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6" />
    <id>https://brunch.co.kr/@@gNbn/16</id>
    <updated>2025-09-23T18:18:40Z</updated>
    <published>2025-05-26T06: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달라서 오는 스트레스.  오랫동안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오늘 문득 결론이 난 거 같다.  나는 늘 '과거의 내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이뤄냈던 사람이다'라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의 내가 그에 걸맞은 사람임을 증명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속상하고 부끄러웠다. 그래서 내가 쌓아온 것들을 무너뜨리는 듯한 시간의 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pVeZwYH0Q9DlJF-_I3N60FvqBJ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월의 끝무렵 - 2025년 5월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5" />
    <id>https://brunch.co.kr/@@gNbn/15</id>
    <updated>2025-09-06T01:20:04Z</updated>
    <published>2025-05-25T15: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마음을 다해 주위 사람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개선할 점을 찾고,  열과 성을 다해 있는 힘껏 살아가는 것.  요즘의 나는 삶의 방식을 배우고 있다. 뭐,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항상 배우고 있을 것이다.  특히 첫 번째, 감사함을 전하는데 망설임과 민망함은 필요하지 않다는 걸 알기에 더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남들이 보기에 저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c0CDPHISVpORnxhba793mxDj8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 -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여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9" />
    <id>https://brunch.co.kr/@@gNbn/9</id>
    <updated>2025-09-23T18:56:57Z</updated>
    <published>2025-05-07T22: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이란 무엇일까.사람이란 무엇일까.사랑이란 무엇일까.  &amp;lsquo;개인과 개인이 이어진다&amp;rsquo;는 말이, 오늘따라 유난히 다정하게 들렸다.  서로를 이해한다는 게 얼마나 어렵고, 또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알게 됐다. 그리고 이해한다는 게  곧 그 사람 전부를 아는 건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다.  요즘 나는 관계 속에서, 그리고 내 태도 속에서 여러가지를 느꼈다.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rgAluYzZ36DCjo32BZKol986x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랑스에서의 방황과 자립. - 방황하는 나 또한 괜찮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Nbn/1" />
    <id>https://brunch.co.kr/@@gNbn/1</id>
    <updated>2025-09-23T20:35:02Z</updated>
    <published>2024-04-30T07: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amp;lsquo;방황하고 있습니다&amp;rsquo;. 유럽에서 하는 방황이라, 단어만 들으면 유쾌하기도, 낭만적으로 들리겠지만, 현실은 꽤나 불안정합니다. 그렇지만 &amp;lsquo;인생에 한 번쯤, 아니 여러 번. 모든 사람이 다 겪는 일 아닌가?&amp;rsquo;라고 생각하며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을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와 거리가 먼 나지만, 해외 생활이나 방황하는 시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bn%2Fimage%2FoNTxyHFLQFGxFnH6pbESaKzXDw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