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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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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튜브 채널(현이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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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1:3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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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마파(MAPPA)와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마파의 명작들, 전세계 동시 상영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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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5:47:46Z</updated>
    <published>2026-02-07T15: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술회전', '체인소 맨' 등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작을 배출하며 현세대 가장 역동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마파(MAPPA)가&amp;nbsp;넷플릭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콘텐츠 공급 계약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상품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공유하는 '포괄적 결합'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1. 전통적 '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rP%2Fimage%2FhdS-jRxXipp_sjBKa18FwUkEt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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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공의 성 라퓨타' 흙을 떠난 문명에게 던지는 경고 - 영화 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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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9:40:37Z</updated>
    <published>2026-01-12T08: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동경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지만, 그 끝에 도달했을 때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대개 허무이거나 혹은 감당할 수 없는 파멸의 힘입니다.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1986년 작 &amp;lt;천공의 성 라퓨타&amp;gt;는 바로 그 지점, 즉 인간의 가장 높은 이상과 가장 낮은 탐욕이 맞닿은 경계선을 소년과 소녀의 눈을 통해 집요하게 추적하는 작품이죠. 그러니 40년이라는 세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rP%2Fimage%2F-iPKDY4-257oABUgX9S0i7CMd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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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3 불과 재 감상평: 보는 맛은 황홀 했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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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2:44:29Z</updated>
    <published>2025-12-19T02: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바타3 는 여전히 현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CG로 현실과 구분이 안 될 정도의 리얼리티, 극장에서만 가능한 압도적인 엔터테이먼트 경험을 만들어냈습니다.  장엄한 대자연.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솟아오르고, 할렐루야 산맥을 시원하게 활강하다, 활시위를 당기며 날아오르고, 임팩트 있게 팡! 육해공을 넘나드는 어마무시한 물량의 전투씬까지. 액션 블록버스터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rP%2Fimage%2FYyfFPbsBPquokADrylepsrzvF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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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한국판 리메이크 리뷰 - 원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에 충실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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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1:04:32Z</updated>
    <published>2025-10-28T01: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놉시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한국 버전 영화는 무려 20년이 지난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해 개봉한 작품인데요. 작품의 스토리는 대략적으로 설명드리면 피아니스트 유망주로 독일에서 공부하던 유준은 손목 부상을 입고, 치료 겸 힐링을 위해 아버지가 교수로 있는 한국의 대학에 입학.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에 이끌려 들어온 연습실에서 정아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rP%2Fimage%2FGZyfFkuR5529VIDpg9ivFXhgn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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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위키드' Part1 리뷰 - 뮤지컬 영화가 이렇게 좋을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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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27:31Z</updated>
    <published>2025-10-23T0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키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뮤지컬 중 하나로 이미 팬층이 상당히&amp;nbsp;두꺼운 작품이라 영화를 기다리신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그래서인지 국내에서는 뮤지컬 위키드를 연기한 배우들 중 가장 유명한 두 배우, 엘파박 박혜원 씨와 정글린다 정선아 씨 등을 섭외해 더빙을 맡겼고, 홍보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무려 그래미상을 두 번이나 받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rP%2Fimage%2Fsgmc7HLBJVIP_3rvriMQ42bHC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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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너의 색' 가이드 리뷰 -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가 극찬한 '너의 색' 가이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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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4:40:08Z</updated>
    <published>2025-10-23T01: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너의 색은&amp;rsquo;은 야마다 나오코 감독의 작품입니다. 그녀는 26살의 젊은 나이에 재능을 인정받아 TVA &amp;lsquo;케이온&amp;rsquo;의 감독으로 데뷔. 엄청난 매니아층을 만들어내며 판매량 5만 장을 돌파했고, 애니메이션 OST를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려놓는 등 당시 시대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amp;lsquo;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amp;rsquo;과 함께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인물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rP%2Fimage%2FbEumc574WOLtgabHos_f6vzV6J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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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웨폰(Weapons)'의 해석 리뷰 - 수많은 은유와 비유로 완성되는 진짜 공포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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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7:59:24Z</updated>
    <published>2025-10-20T05: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제작 비하인드 영화 웨폰은 코미디 작가이자 배우이기도 했던 감독 '잭 크래거'가 제작했는데요. 평생 자신이 공포 영화를 만들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면서, 첫 번째로 만들었던 작품 &amp;lt;바바리안&amp;gt;이 예상 밖의 흥행으로 성공하자 자신의 시나리오나 영화의 편집을 절대로 손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각본을 공개 입찰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이 경쟁에는 넷플릭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rP%2Fimage%2FHZD1WVpxy4abC27MNyB4mYSMln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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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드풀과 울버린은 마블을 구해낼 수 있을까? - 마블로 넘어온 데드풀과 울버린의 판권 이야기, 작품이 기대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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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7:09:06Z</updated>
    <published>2024-07-21T17: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드풀과 울버린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그들은 왜 갑자기 마블 프랜차이즈에 편입되었을까요?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이 캐릭터들&amp;nbsp;속한&amp;nbsp;엑스맨 시리즈는 폭스가 아닌 마블 코믹스의 대표 작품이었습니다.&amp;nbsp;하지만&amp;nbsp;1990년대 말 코믹스 산업은 점차 사양되기 시작했고, 시장의 변화에 안일했던&amp;nbsp;마블은 결국 부도 위기까지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살아남을 방법은 그동안 열심히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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