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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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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반도체 한국 지사 근무 중, 2007년 미국 실리콘 밸리로 이주 하였습니다. 현재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직 중에 있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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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0:2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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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진행 중 - 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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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3:59:39Z</updated>
    <published>2025-07-24T23: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에 걸친 항암 치료 결과가 다행히 좋았다. 큰 암덩어리들은 이제 아주 작은 덩어리로 줄었거나 사라졌고, 암조직들이 비활성화되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암 같은 큰 병은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삶을 계획하는데 아주 중요한 항목이 된다. 앞으로 30년 정도를 삶을 계획해 본다. 나에게 있어 재정, 건강, 그리고 살 곳이 남은 삶을 계획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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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치료 종료 - 긴 여정 그리고 하나의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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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5:50:34Z</updated>
    <published>2025-06-13T05: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 항암 치료를 결정하고 치료를 시작한 후 어느덧 3번의 계절(겨울, 봄, 그리고 여름)과 6개월을 시간이 흘러 드디어 오늘 항암치료를 마쳤다.  항암 치료를 잘 마무리한 것에 대한 축하로 나는 종을 치었고, 간호사 분들께서 노래와 춤으로 축하를 해 주셨다. 순간 울컥하였다. 드디어 긴 여정에 있어서 하나의 큰 이정표를 세우는 순간이었다. 앞으로 남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n%2Fimage%2FTpKv95Wun9c1L1xHvhWXq9byJ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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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 (쉬운 길 vs. 어렵지만 가야 할 길) - 리더/CEO의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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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3:00:58Z</updated>
    <published>2025-06-12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가까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일을 겪었다. 다른 분야도 비슷하겠지만 반도체 회사의 앞날을 좌지 우지 하는 제품 사양 및 로드맵 결정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amp;nbsp;특히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리더/CEO의 결정은 회사의 운명을 결정할 때도 있다.  참고로, 반도체는 사양 결정이 마무리되어도 부품을 고객사에 공급할 때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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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없음 - 편안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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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38:23Z</updated>
    <published>2025-06-07T23: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특별한 제목 없이 글을 써 보려고 한다.  오전에 빠른 걸음과 가벼운 조깅으로 두 시간 가까이 운동을 했다. 오늘이 4일째 그리고&amp;nbsp;내일도 할 예정이다.  지난주 후반 피검사 결과 백혈구 수치와 백혈구를 생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ANC(Absolute Neutrophil Count) 수치가 너무 낮아서 정상 수치는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수치를 끌어올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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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이유 &amp;amp; 글을 쓰는 이유 - 책 읽기와 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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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1:08:49Z</updated>
    <published>2025-05-26T23: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년이 넘도록&amp;nbsp;일, 업무와 관련된 책 혹은 비행기 안에서 잠시 지루함을 달래기 위하여 읽은 잡지와 단편집&amp;nbsp;말고는 읽은 책이 거의 없었다. 아마 2 ~ 3년 혹은 더 긴 기간에 한 권&amp;nbsp; 정도의 책을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항암 치료를 시작하면서 회사 퇴직을 하게 되어고 이로 인하여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아졌다.&amp;nbsp;시간적 여유가 생기니&amp;nbsp;우선 하고 싶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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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하루 - 겨울, 봄, 그리고 초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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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0:00:03Z</updated>
    <published>2025-05-22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간다.  어떤 날은 하루가 일주일보다 길다는 느낌도 있고, 또 어떤 날은 하루가 불과 몇 시간밖에 안 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지나온 시간들은 한결같이 금방 흘러 지나간 것 같다.  항암 치료를 시작한 지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갔다. 작년 12월 PET CT결과를 확인 후 재발이 되어 2차 항암치료를 결정 한지는 벌써 5개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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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 그리고 삶의 종착지 - 한국과 미국 사이 삶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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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3:06:41Z</updated>
    <published>2025-05-15T2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 하면 우선 생각나는 단어는 포근함, 안정감, 그리고 그리움이다. 아마 엄마의 품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나의 고향은 안양이다. 결혼 후 서울에서 몇 년 살았던 것을 포함해 한국에 35년 넘게&amp;nbsp;살았었다. 지금은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20년 가까이&amp;nbsp;살고 있다. 한국이 고향이라면, 미국 실리콘 밸리는 제2의 고향처럼 아주 익숙하고 편하다.  한국에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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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 백수, 그리고 구직 - 50대의 새로운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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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3:01:09Z</updated>
    <published>2025-05-11T22: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년 이상을 임원으로 지내다 암 치료를 시작하며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다. 퇴사 후 지난 몇 달 동안 최우선 순위는 암치료였고, 다행히 현재까지 암 치료 결과는 긍정적이다.   항암 치료를 결정하는 순간 그동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고, 앞으로 닥칠 항암치료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이제 한 달 정도만 더 하면 항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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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 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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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3:16:47Z</updated>
    <published>2025-05-08T00: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주간은 멍 때리는 시간이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일주일에 서너 번 걷던 산책도 겨우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걸었고, 거의 매일 쓰던 글도 쓰기 싫었다.  책을 읽거나, 인터넷 기사를 검색하거나, 평상시 하지 않던 게임을 하거나, 혹은 그냥 앉아서 멍 때리며 시간을 보냈다.  멍 때리는 것이 부담이었고, 시간을 그냥 허비하는 것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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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날 - 항암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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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1:44:02Z</updated>
    <published>2025-04-17T22: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와 오늘은 힘든 날이다.   총 6번 예정인 2차 항암 치료 중 4번째 치료를 하였다.   표적항암치료제와 화학요법을 하기 앞서 아래의 약들과 주사를 맞는다.  Acetaminophen (TYLENOL, 타이레놀): 진통제 Ondansetron ODT (ZOFRAN, 조판):표적항앙치료와 화학요법 치료 시 구토가 흔히 발생함. 이에 대한 구토 방지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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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쾌한 날 - 시원한 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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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1:56:18Z</updated>
    <published>2025-04-16T01: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 중 몸과 마음이 가장 활기찬 달은 4월과 10월이다. 4월에는 도심에도 산에도 꽃이 피고 산록이 푸른빛을 띤다. 10월에는 낙엽이 들기 시작하고 과일이 풍성하다.  여행하기에, 결혼하기에 가장 좋은 때가 몸과 마음이 가장 활기찬 때이다.  어제의 최고 기온은 27도(81F), 오늘의 최고 기온은 20도(68F)이다.  아침마다 들리는 새의 소리에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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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와 스텝 - 권리와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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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23:35:11Z</updated>
    <published>2025-04-14T22: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혹은 가정생활에 있어서 늘 리더와 스텝이 존재한다.  회사의 리더는 사장, 부서의 리더는 부서장, 팀의 리더는 팀장, 스포츠팀의 리더는 감독, 가정의 리더는 가장이며, 비록 혼자 살더라도 리더가 존재하고 본인이 리더이다.  리더는 선택할 권리가 주어짐과 동시에 선택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  스텝은 리더의 결정사항을 잘 따르면 된다. 리더의 결정이 스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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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에 느끼는 아버지 - 아버지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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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7:43:11Z</updated>
    <published>2025-04-14T04: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셋을 둔 아버지이지만, 나도 아버지가 계신다. 아이들도 언젠가는 부모가 될 것이다.&amp;nbsp;자식들이 성장하는 동안 알게 모르게 아이들은 부모님의 행동 하나하나에 영향을 받는다.  아버지의 올바른 역할과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지금껏 살면서 주변 사람들 혹은 친구들과 자식을 키우는 데 대한 약간의 경험을 공유한 적은 있으나, 진지하게&amp;nbsp;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n%2Fimage%2F1UUH9OCwf1mL548g9M1EIhkuB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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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부부싸움 - 감정 표현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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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1:48:48Z</updated>
    <published>2025-04-12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통계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으나, 가장 많은 3가지 유형은 INFP, ENFP, ESFJ이고 가장 적은 3가지 유형은 ISTP, ESTP, ENTJ라고 한다. 자료 한 곳을 보니 ENTJ 비율이 2.73%로 가장 적은 비율이다. (E: 외향적, N: 직관형, T: 논리형, J: 계획적 vs. I: 내향적, S: 감각형, F: 감정형, P: 인식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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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머지 반(Half) - 중간 지점 ~ 종착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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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3:58:05Z</updated>
    <published>2025-04-11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amp;nbsp;마라톤의 중간을 넘어 종착지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내 삶의 주인인 나도 나의 중간지점이 어디였는지, 언제 종착지에 도착할지 모른다. 다만, 내 나이 50대 중반이니 삶의 중간을 넘게 달린 건 확실하다.  종착지에 도착하기 바로 전에는 나의 종착 시점을 알 것이다. 그때까지는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  종착 시점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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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사는 문제 - 생활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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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2:38:56Z</updated>
    <published>2025-04-10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참 간사한 것 같다.  오늘 병원에 가서 나의 암 주치의 선생님과 그동안 했던 항암치료 결과와 암으로 남은 항암 치료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지금까지의 치료 경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남은 3번의 항암 치료를 마치면, 아마 대부분의 암은 사라질 것 같고, 치료 후 남아 있는 암조직으로 인하여 아마 4 ~ 5년 뒤에 또 지금과 같이 표적항암치료제와 화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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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환자의 일상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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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0:52:51Z</updated>
    <published>2025-04-09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 환자는 무조건 병원에 입원에 입원해 있거나 혹은 침대에 가만히 누워있을 거란 생각을 하는 사람도 더러 있는 것 같다.  난 혈액 암&amp;nbsp;4A 기를 진단받은 암 환자다. 4기가 의미하는 것은 이미 골수를 포함하여 몸 여러 장기에 암이 퍼진 상태다.  작년&amp;nbsp;1월에 암 진단을 받고 표적항암치료제로 1차 항암 치료를 했으나, 6개월이 지나기 전에 재발하여 올 1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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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프란시스코 숨은 명소 #3 - The Mystery Spot &amp;amp; Hearst Cas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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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00:11Z</updated>
    <published>2025-04-08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프란시스코 숨은 명소 시리즈에서는 남들에게 잘 알려진 관광명소보다는, 현지인들 만이 알고 있는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Santa Cruz에 있는 The Mystery Spot이라는 곳과 미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성(Castle)을 소개하려고 한다. (참고로, 샌프란시스코와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  Santa Cruz  Sa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n%2Fimage%2F9Da_UWf8yRXNdfrfDFTzLfiUd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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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의 약속 - 대학교 학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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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3:35:00Z</updated>
    <published>2025-04-07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외벌이(Single Income)로 살면서 아이들과 학비 지원 관련하여 한 약속이 있었다. &amp;ldquo;대학교 학비는 부모가 대준다. 대학원은 본인이 벌어서 혹은 대출(Loan)을 받아서 부담한다.&amp;rdquo;  미국 학비는 너무 비싸다. 그래서 첫째와 둘째는 캘리포니아 주립대를 선택했고 졸업을 했다. 그리고 첫째는 대학 졸업 후 2년간 직장 생활을 한 후 MBA를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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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 밸리 #3 - History, University, HP &amp;amp; Semiconducto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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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23:46:15Z</updated>
    <published>2025-04-06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 밸리의 역사는 Stanford University, HP(Hewlett Packard), 그리고 Fairchild 와 National Semiconductor의 설립과 성장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실리콘 밸리의 초창기는 산타 클라라(Santa Clara)에서 시작되었다. 철도 재벌인 Leland Stanford는 산타 클라라에 살고 있었고 18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n%2Fimage%2FvTVOqKHleWH1HGdgT1ii94Fze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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