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준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 />
  <author>
    <name>e9fb0e7bfded451</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십니까. 교육학(평생교육 및 HRD)과 통계학을 전공하고 있고,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양질의 글로 찾아뵙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O1x</id>
  <updated>2024-05-01T10:43:20Z</updated>
  <entry>
    <title>Index fund에 대한 고찰 - 당신은 당신의 미래에 직접 투표하고 그 결과에 책임질 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21" />
    <id>https://brunch.co.kr/@@gO1x/21</id>
    <updated>2026-04-13T07:05:40Z</updated>
    <published>2026-04-13T07: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별주 투자는 단순히 좋은 기업을 고르는 행위를 넘어, 고도의 정보 분석력과 천문학적인 시간 투입을 전제로 한다. 시장의 지배자들은 전담 리서치 팀과 실시간 데이터망을 가동하며 기업의 본질 가치를 파악한다. 그러나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은 본업이 아닌 부업인 경우가 많다. 생업을 유지하며 거대 자본과 정보 경쟁을 벌이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summary>
  </entry>
  <entry>
    <title>포스트 브레튼우즈의 종말, RWA로의 회귀 - 검증 가능한 자산(Verifiable Asset)의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20" />
    <id>https://brunch.co.kr/@@gO1x/20</id>
    <updated>2026-04-10T13:35:48Z</updated>
    <published>2026-04-10T13: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전 세계 부채 규모는 전 세계 GDP의 약 330%를 넘어섰다. 부채를 갚기 위해 더 많은 부채를 발행해야 하는 폰지 구조처럼 보인다. 1971년 닉슨 쇼크로 시작된 포스트 브레튼우즈 체제는 금이라는 실물 자산의 족쇄에서 풀려난 화폐가 무한한 신용 팽창을 일으킨 결과이다.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려면 전 세계에 달러를 계속 공급</summary>
  </entry>
  <entry>
    <title>Gravity of Trust - 인류 문명사 속 신뢰 중력장의 이동과 그 궤적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9" />
    <id>https://brunch.co.kr/@@gO1x/19</id>
    <updated>2026-04-02T16:07:44Z</updated>
    <published>2026-04-02T16: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구조의 변천사를 들여다보면, '신뢰의 중력장(Gravity of Trust)'이라고 하는 것이 계속해서 이동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기존 시스템의 설득력 상실이 대중의 신뢰를 끌어당기는 중심축을 바꾸고, 새로운 규범(norm)이 정착된다.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회 질서는 사실 객관적 진리가 아니다. 그저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거대한 약</summary>
  </entry>
  <entry>
    <title>'메칼프의 법칙(Metcalfe's Law)' - 새로운 형태의 시장 민주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8" />
    <id>https://brunch.co.kr/@@gO1x/18</id>
    <updated>2026-03-27T12:45:30Z</updated>
    <published>2026-03-17T00: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호화폐의 내재가치 부재론과 '강제 중단 장치'가 없는 시장의 불안정성에 대한 비판이 만연하다.  이는 전통적 금융 관점에서는 타당할 수 있으나, 이는 신뢰의 주체가 '정부와 사람'에서 '수학과 코드'로 이동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간과한 측면이 있다. 이에 필자는 위 주장에 대한 논리전 반박과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지닌 본질적 가치를</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은 자유와 자아실현의 구조적 전제 조건이다. - 뿌리 없는 나무가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7" />
    <id>https://brunch.co.kr/@@gO1x/17</id>
    <updated>2026-02-19T16:26:31Z</updated>
    <published>2026-02-19T16: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지금 삶을 즐기고 싶은가, 아니면 삶을 바꾸고 싶은가. 많은 사람들이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원한다. 퇴근 후의 여유, 주말의 자유,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도 버는 삶.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해야겠다. 뿌리도 내리지 않은 채 열매부터 따려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한다. 세이노는 인생을 두 가지로 나눈다. 경제</summary>
  </entry>
  <entry>
    <title>의지를 시스템으로 혁명하라 - '정의- 배치- 증명'의 체계 속에서 당신의 가치를 삶의 결과로 이끌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6" />
    <id>https://brunch.co.kr/@@gO1x/16</id>
    <updated>2026-01-12T15:56:43Z</updated>
    <published>2026-01-12T15: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의 환경은 인간의 즉각적인 쾌락을 자극하는 초정상 자극(Supernormal Stimuli)으로 가득 차 있다. 인간의 뇌는 본능적으로 가장 자극적인 방향으로 행동을 선택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환경을 의도적으로 설계하여 이러한 외부의 강제적 유혹으로부터 내 행동의 주도권을 지키는 능동적인 방어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 ​​자기 결정성 이론(Sel</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장지향적 과제 해결을 위한 '실천학습'에 대하여 - Action Learning과 70:20:10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5" />
    <id>https://brunch.co.kr/@@gO1x/15</id>
    <updated>2025-08-06T09:55:01Z</updated>
    <published>2025-08-06T09: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동그란 돌멩이입니다. 지난 몇 달간 해안가에 있는 작전 진지로 파견을 가게 되어서 예상치 못하게 장기간동안 단절되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군에 입대하고 어느덧 9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간 자기계발을 게을리하지 않고 우연히 책에서 접했던 공자의 말처럼, &amp;quot;거일반삼(擧一反三)&amp;quot; 정신을 늘 마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KLzqyLMeY-SWG7s9OXBVXgzisB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환학습이 '관리자 개발 PG'에 제공하는 시사점 - Feat. '직무착근도'란 무엇이며 어떻게 측정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4" />
    <id>https://brunch.co.kr/@@gO1x/14</id>
    <updated>2024-12-25T06:29:34Z</updated>
    <published>2024-12-25T06: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동그란 돌멩이입니다.&amp;nbsp;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유념하시어 얼마 남지 않은 24년도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amp;nbsp;지난 번의 '전환학습(Transformative Learning)이 HRD 현장에 전하는 시사점에 대하여 (Feat. Mezirow, Freire, Chris Argyris)'라는 대주제 속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F2rOqnROqvVLgH8Betemd1-g0CI.png" width="33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환학습이 인적자원개발 현장에 전하는 시사점에 대하여 - Feat. Mezirow, Freire, Chris Argyri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3" />
    <id>https://brunch.co.kr/@@gO1x/13</id>
    <updated>2024-12-25T06:21:12Z</updated>
    <published>2024-12-17T11: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동그란 돌멩이입니다.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쉴 틈없이 계속되는 제설 작전에 몸과 마음이 기진맥진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부족한 글로서나마 여러분과 관계를 맺을 수 있을 수 있어 다시 원기가 회복되는 것 같습니다.  금일 포스팅의 주제는 바로 '전환학습(Transformative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ddTNF9oTw_bnXl4T1r_4P2fimEM.jpg" width="3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구성원의 '生産적 행동'에 관하여  - 군입대 이후의 첫 포스팅을 기념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2" />
    <id>https://brunch.co.kr/@@gO1x/12</id>
    <updated>2024-11-26T10:36:44Z</updated>
    <published>2024-11-26T10: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amp;nbsp;동그란 돌멩이입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2024년 8월부로 군에 입대한 이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주어진 역할들을 익혀나가는 데에 열중하였습니다. 때문에 그간 네이버, 티스토리, 브런치 학술블로그를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본의 아니게 소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본 [26] 포스팅을 시발점 삼아 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NOP_I500VcwDnUjA3T8rA1g2hZ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정박을 찾고자 하는 우리. - 우리의 삶에 있어서 &amp;quot;완벽한 타이밍&amp;quot;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1" />
    <id>https://brunch.co.kr/@@gO1x/11</id>
    <updated>2025-08-06T11:30:01Z</updated>
    <published>2024-08-21T17: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에 있어서 &amp;quot;완벽한 타이밍&amp;quot;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필자가 사랑하는 재즈뮤지션 패로아 샌더스의 연주는 늘 완벽함 그 자체이다. 그러나 그의 연주에 메트로놈의 박자를 곁들인다면, 완벽한 템포가 아니었을 수 있다. 사실 그도 때로는 정박에서 앞서나가기도, 밀려나기도 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그의 연주를 듣고 완벽함을 느끼는 데의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05p1UGL4OUhYcxTloC4uwvhgkO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 조직의 변화 노력들은 번번이 실패하는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0" />
    <id>https://brunch.co.kr/@@gO1x/10</id>
    <updated>2024-08-20T08:32:18Z</updated>
    <published>2024-08-18T09: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컬쳐엔진 조직문화연구원 2기 활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팀 연구 아티클 8월 작성 주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Culture Crew(1조) 팀으로, 지난&amp;nbsp;5월의 &amp;quot;세렌디피티(serendipity) 활성화를 위한 조직문화 설계 및 관리&amp;quot;에 이어서&amp;nbsp;본 8월에는&amp;nbsp;&amp;quot;왜 우리 조직의 변화 노력들은 번번이 실패하는 것인가?&amp;quot;를 주제로 연구활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YnbtNzao5hBDmV-1ZlGxVPSQy88.png" width="382"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실무자'가 '좋은 관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 FGI 면접조사 기반 워크숍을 통해 조직 내 문화적 현상을 깊이 탐구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9" />
    <id>https://brunch.co.kr/@@gO1x/9</id>
    <updated>2024-08-23T06:02:55Z</updated>
    <published>2024-07-28T13: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 기업 컨설팅 사례를 기반으로 한 &amp;quot;조직문화 케이스 스터디&amp;quot;&amp;quot;00사 FGI 면접조사 기반 워크숍&amp;quot;을 통해 수치형 자료 이면의 문화적 현상을 탐구하다.  필자는 금일(2024.07.27) 메타컨설팅(컬쳐엔진) 조직문화연구원2기 활동 중 하나인 워크숍에 참가하였다. 본 포스팅에서는 금일의 활동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던 파트인 &amp;quot;00사 FGI 면접조사 기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0d3Objd-Kl-URKn1i8_7W3y_c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과 삶의 대립 구도에서 일과 삶의 일체감 형성으로 - Shifting work-life balance to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8" />
    <id>https://brunch.co.kr/@@gO1x/8</id>
    <updated>2024-07-15T10:05:33Z</updated>
    <published>2024-07-13T07: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대하는 구성원의 인식을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시켜야 하는가?일과 삶의 대립 구도에서 일과 삶의 일체감 형성으로 나아가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더불어 그 속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조직'들과 다시 그 속에서 살아가는 '구성원'들이 지니는 가치관, 방향성, 핵심가치, 사명 또한 발맞추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특히 주목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TqzbIKoKXVWgiipnLTnXewFDF9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의 포용(包容)에 대하여 - 조직의 건강한 '번영'에 있어서의 선행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7" />
    <id>https://brunch.co.kr/@@gO1x/7</id>
    <updated>2024-07-11T10:48:06Z</updated>
    <published>2024-07-09T07: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구성원들로 하여금'구성원의 소속 욕구' vs '고유한 자아를 유지하려는 내적 경향'의 충돌 사이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포용(包容 , inclusiveness)은 어느 나라에든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온 가치이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 이를 단순히 추상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을 뿐, 그 용어가 지니고 있는 궁극적인 함의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IHCie5NR625zBXckdFvv6SeWC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합성'을 고려한 조직변화관리 전략 - 컬처엔진 조직문화연구원 6/13 워크숍 활동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5" />
    <id>https://brunch.co.kr/@@gO1x/5</id>
    <updated>2024-07-11T10:48:38Z</updated>
    <published>2024-07-02T15: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효성 있는 변화관리 전략에 대해 실무 전문가의 관점에서 논하다. 2024년 6월 13일, 컬처엔진 조직문화연구원 2기의 연구활동 워크숍이 열렸다. 우리는 지난 발대식 때 수립하였던 각 팀별 연구 방향성과 주제에 맞추어 조직문화와 관련한 탐구활동을 진행해 왔다. 본 연구활동 워크숍은 그 성과를 처음으로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각 팀은 다음과 같은 주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f5-4CFn3ptkHkafTPBjqq0s2-s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형적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접근법의 한계 - HRD 평가 패러다임의 긍정적 변화 방향성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4" />
    <id>https://brunch.co.kr/@@gO1x/4</id>
    <updated>2024-08-21T17:41:10Z</updated>
    <published>2024-06-26T13: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내 HRD 실천가들은 HRD 프로그램의 설계 개발 실행의 과정에서 조직 차원의 '인적' 또는 '물적' 자원을 필연적으로 투자받는다. 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들은 HRD 활동으로 얻게 되는 조직의 성과를 효과적으로 증명해내고, 또 조직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설득하여야 하는 책무를 갖는다.  이러한 연유로 인적자원개발(HRD)의 분야에서 '평가' 분야는 오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2SFtVQINcNy4KEmsRzMYh1_uM98.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구분석에서의 &amp;lsquo;개발지향적 접근'에 관한 개인적 고찰 - 데이비드 쿠퍼라이더(David Cooperrider)의 긍정탐구 방법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3" />
    <id>https://brunch.co.kr/@@gO1x/3</id>
    <updated>2024-06-28T14:25:08Z</updated>
    <published>2024-06-19T08: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글의 전개에 앞서 '요구분석&amp;rsquo; 과정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금 정립해보고자 한다. 요구분석은 수행에서 드러나는 &amp;lsquo;격차&amp;rsquo; 또는 &amp;lsquo;불일치&amp;rsquo;를 확인하고, 이를 현재 조직이 지니고 있는 역량과 비교하는 총체적인 과정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조직의 자원과 관심을 어디에 집중할 것인지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요구분석은 필수적인 과정으로 여겨지기에 그 중요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sa-e4Wa6_ETKUmEoSGo-nC3Goz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에 대한 어설픈 걱정보다, 지금의 느낌에 충실하라. - &amp;quot;현재에 충실해라&amp;quot;라는 어른의 조언은 어렵다. 느낌이라는 워딩은 어떤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1" />
    <id>https://brunch.co.kr/@@gO1x/1</id>
    <updated>2025-08-06T11:28:04Z</updated>
    <published>2024-06-18T14: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느끼는 모는 것들은 그마다 나름의 목적을 지닌다. 그렇지만 뇌는 그 목적을 우리에게 쉽게 알려주진 않는다. &amp;quot;몸 속의 수분을 적정한 비율로 유지한다.&amp;quot;라는 목적을 위해 우리의 뇌가 지금 이 순간에, 갈증이 나는 느낌 또는 화장실을 가고싶은 느낌을 전달하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의 삶의 기간은 생물학적으로 매우 치밀하게 설계되어있다. 그리고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LumNBFQlaFMVPKpQN2z0KiRYtU8.PNG" width="38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구성원의 퍼포먼스 영향요인에 대하여 - Rummler-Brache 모형과 Gilbert의 BEM을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1x/2" />
    <id>https://brunch.co.kr/@@gO1x/2</id>
    <updated>2024-07-11T10:49:33Z</updated>
    <published>2024-06-18T13: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1. '수행'이란 무엇인가?2, 수행과 행동의 차이는 무엇인가?3. 수행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인가? &amp;nbsp;&amp;nbsp;3-1. 러믈러(Rummler)와 브라체(Brache)의 Human Performance System&amp;nbsp;&amp;nbsp;3-2. 길버트(Gilbert)의 The Behavior Engineering Model (BEM)  1. '수행'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1x%2Fimage%2F4D3rflSyoerMb0TuKxXr8lpBpM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