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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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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승무원, 뉴욕 정부금융기관 은행원, 갤러리 카페 사장, 경영학과 교수의 삶을 살아온 소소하고도 다이나믹한 인생과 커리어, 그리고 사랑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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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13:5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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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뉴욕 브루클린 재즈바에서  - 그리운 그 날의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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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8:04:45Z</updated>
    <published>2024-05-10T13: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도 그런 날이 있었다.  아무리 시끄러운 음악이 들리고 사람이 많아도 이 세상에 '너랑 나'만 있다는 느낌이 드는 기분.   어느 날 뉴욕 브루클린에서의 만남이 있었다. 너무 보고 싶었지만 아직은 어색한 우리.  그 얼굴이 얼마나 아득하기도 하고 그리웠는지 상상 속에 있던 사람을 마주하니 반가웠다.  약간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도시와 환경이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E2%2Fimage%2FvtXaY7dfIelgMbcAJK01Jjjvc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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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직업이 몇 개였다고요? - 승무원, 뉴욕 은행원, 카페 사장, 대학교수 다 해봤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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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8:05:01Z</updated>
    <published>2024-05-09T13: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을 딱히 가본것도 아니다.  초중고 평범하게 한국에서 지냈던 일명&amp;nbsp;'토종한국인' 성적이 특출나게 좋았던 것도 아니다. 한국 최고의 명문대를 나온것도 아니다. 그냥 친구들과 소소하게 떡볶이 먹고 수다떨고 가끔 노래방가서 춤추고 집가는걸 좋아하던 평범한 소녀.  그랬던 내가 현재 30대 중반까지 약 10년 동안 외항사 승무원, 뉴욕 정부금융기관에서 Cre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E2%2Fimage%2FYjDDOjHQjySrk4KofZ7OGlvXP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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