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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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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살려고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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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14:0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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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기 - 사건은 멈추지 않고, 나는 단단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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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0:24:32Z</updated>
    <published>2026-01-26T10: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돌아보면 &amp;lsquo;평탄했다 &amp;lsquo;고 말할 수 있는 시점은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요. 언제나 그 시기마다 가장 힘들다고 느껴지는 사건이 있었고, 사람은 자연스럽게 그 사건만 지나가면 삶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라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현실에서 그러한 기대는 반복적으로 배반되고는 합니다. 하나의 고비를 넘기면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고, 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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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기 - 최선을 다하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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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9:33:47Z</updated>
    <published>2026-01-16T10: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다들 살면서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없을 수도 있고요ㅎㅎ  보통 어떤 것들에  최선을 다하시나요?   일? 공부? 사랑? 우정?  저는  학창 시절 그래도 열심히 살아남고 열심히 공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때만큼 열중하고 독할 수 없을 만큼 그렇게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었어요.  제가 하도 남아서 더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E7%2Fimage%2FLDOdFyAaVTAws4feDmZYEF1qc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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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기 - 너와 나를 지키기 위한 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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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9:20:32Z</updated>
    <published>2026-01-13T09: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끼는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거절을 해야 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다 해주고 싶은데 상대와 나를 지키기 위해 건네는 거절이요.  무언가 제게 도움을 요청할 때 정말 해주고 싶지만 저의 일상과 컨디션에 영향을 미치고 제가 이 일이 일어난 후에 예민해질 것 같은 순간 고운 말이 안 나올 것 같은 순간에 거절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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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기 - 그만 괴롭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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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4:00:08Z</updated>
    <published>2026-01-09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스트레스받을 때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시나요?  매운 음식? 술, 담배? 친구와의 수다? 운동? 생각나시는 여러 가지의 행위들이 있으실 겁니다.  저는 잠과 식사를 먼저 줄이는 편입니다.  매운 음식을 먹기에는 제 장이 너무 약하고 술 담배는 그냥 못하는 편이고 수다스러운 친구도 없고 운동은 배워가는 중이고 가장 빠른 것은 잠과 식사를 줄이는 것이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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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기 - 받은 사랑 기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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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3:00:11Z</updated>
    <published>2026-01-08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자꾸 로그아웃을 하고 싶습니다. 인생 로그아웃보다는 사회에서 로그아웃 하고 싶어요.  어디 한적하고 작은 시골집에서 침묵을 벗 삼아 멈춰있고 싶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하자면 다 떄려치고 쉬고 싶습니다.  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늘 좀 쉬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저는 &amp;lsquo;아 진짜 쉬엄쉬엄 인생을 즐겨야지 &amp;rsquo;하다가도 다시 열심히, 성실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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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기 - 먹는 행위가 너무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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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00:22Z</updated>
    <published>2026-01-07T07: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언가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 즐거운 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무언가 음식을 씹어 목구멍으로 넘기는 그 느낌이 가끔 불편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저는 그 이유를 트라우마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어린 시절 이유도 모른 채 현관으로 내쫓겨 수저도 없이 개밥처럼 밥그릇을 바닥에서 받았던 일이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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