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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법무법인 율촌 및 포스코홀딩스에서 근무했던 박하영 변호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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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22:2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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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롯데자이언츠 야구에  죽고 못 사는가? -4 - - 자이언츠의 슈퍼스타,&amp;nbsp;그 특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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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2:01:21Z</updated>
    <published>2024-05-26T01: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롯데만 슈퍼스타가 있는가? 다른 구단도 차고 넘친다. 오히려 다른 팀에 더 많을 수도 있다. 삼성의 이승엽, 양준혁이 그랬고, 두산의 박철순, 김재환, 엘지의 김현수, 기아의 선동렬, 이종범, 최형우, 조계현, 한화의 송진우, 정민철, 류현진, 키움의 이정후, 김하성, 박병호 등 기라성 같은 영웅들이 각 팀마다 즐비하였다. 심지어 위 선수들 중 아직도 현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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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는 나의 삶  - - 몸치 아마 골퍼의 백돌이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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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5:51:20Z</updated>
    <published>2024-05-26T01: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글  프로에는 티칭프로와 투어프로가 있다. 자격이 있는 프로라면 누구이든, 처음 입문하려는 골린이를 가르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들이&amp;nbsp;우리들에게 알려줄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들은 수년간 백돌이 생활을 하며 겪어온 그 아픔까지는 가르쳐 줄 수 없다. 이들은 솔직히는 왜 우리가 못 치는지, 왜 슬라이스가 안 고쳐지는지, 왜 골반턴이 안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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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롯데자이언츠 야구에 죽고 못 사는가-3 - -&amp;nbsp;야구 자체를 즐기는 신바람 나는 응원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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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1:56:40Z</updated>
    <published>2024-05-18T03: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 자체를 즐기는 신바람 나는 응원 문화  1) 사라졌지만, 추억 돋는 '봉다리' 응원 롯데자이언츠에는 &amp;lsquo;봉다리&amp;rsquo; 응원이라는 것도 있었다. 경기 중반이 되어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주황색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부산갈매기를 떼창 하는 방식의 응원이다. 다만, 최근에는 이런 봉다리 응원은 경기장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야구장 관람 후 쓰레기를 각자의 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Q%2Fimage%2FJJgyYDBzC5YBNNzDBitksYwFP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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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롯데자이언츠 야구에 죽고 못 사는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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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1:25:21Z</updated>
    <published>2024-05-10T0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왜 롯데자이언츠&amp;nbsp;야구에 죽고 못하는가?-1&amp;quot; 편에서는 방점이&amp;nbsp;'롯데'에 있었다. 롯데자이언츠의 매력 중 대표적인 것이 아주라 문화라는 것이다. 오늘은 롯데자이언츠뿐 아니라 우리가 자주 보는 '야구'란 스포츠의 매력을 생각해 보았다.  희생번트,&amp;nbsp;고귀한 희생,&amp;nbsp;버려야 얻는다.  영어로는 &amp;lsquo;sacrifice&amp;rsquo;라고 한다. 직역하면 그냥 &amp;lsquo;희생&amp;rsquo;이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Q%2Fimage%2Fusk33Ym-Y54rfGNXfFAbhEWzl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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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자이언츠 팬으로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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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8:01:22Z</updated>
    <published>2024-05-09T00: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롯데자이언츠의 팬이 된 지 어언 40여 년...쉽지 않다. 1등을 밥 먹듯 하는 팀, 못해도 가을 야구는 하는 팀, 슈퍼스타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해도 자연스럽게 그 대체자가 나타나는 팀... 이런 팀도 있지만, 우리 롯데는 전혀 반대이다.  꼴등을 밥 먹듯 하고, 잘해도 가을 야구에 못 나가며, 슈퍼스타 이대호가 일본 및 메이저리그에 갔다가 돌아올 때까지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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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롯데자이언츠 야구에  죽고 못 사는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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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1:56:55Z</updated>
    <published>2024-05-08T2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를 관람하다 보면 관중석으로 파울볼이 날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외야석에서 관람하는 경우라면 홈런볼이 날아오기도 할 것이다. 그때 어른이 그 공을 주으면, 압도적 다수의 관중들이 그 어른을 가리켜 (장난식으로) 일제히 손가락질하며 이구동성으로 &amp;lsquo;아주라(어린이에게 공을 주세요, Give the ball to the children near you의 경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PQ%2Fimage%2FvpIKkKqWylv9Ic-r3GyRgk8-1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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