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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el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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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의 학습과 발달 과정을 세심히 관찰하며, 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성장 마인드셋을 형성하고자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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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0:3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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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로 아픈 아이: 학업 부담이 불러온 신체 증상 - Ep. 7. 숨겨진 신호, 몸이 먼저 반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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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23:19:47Z</updated>
    <published>2025-03-02T2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으로 이사한 후, 아들은 5학년이 되면서 처음으로 하루 네 시간씩 꼬박 앉아 공부하는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공부에 큰 관심이 없었고, 에너지가 넘쳐 심지어 ADHD가 아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공부보다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보다 밖에서 뛰어노는 데 더 흥미를 느꼈다. 그런 아들이었기에, 학원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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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어디까지 도와줄 수 있을까? - Ep. 6. Helicopter Parenting과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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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23:18:14Z</updated>
    <published>2025-02-23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리콥터 부모와 과잉 보호 &amp;lsquo;헬리콥터 부모(Helicopter Parents)&amp;rsquo;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는 부모가 마치 헬리콥터처럼 자녀 주위를 맴돌며 과도하게 간섭하고 보호하는 양육 방식을 뜻한다. 이 개념은 1960년대 후반부터 교육학과 심리학 분야에서 논의되었으며, 이스라엘의 교사이자 아동 심리학자였던 하임 기노트(Haim Ginot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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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 유지하지 - Ep. 5 아이와 나의 적절한 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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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1:10:07Z</updated>
    <published>2025-02-16T22: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에서 나의 서열은 No. 3이다. 남편, 아들, 그리고 나.  일반적으로 엄마가 가정을 주도하는 다른 집과 달리, 양육에 대해서 나는 가정 내에서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낮다.&amp;nbsp;그렇다고 해서 전통적인 가부장적인 서열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amp;nbsp;나는 아들의 자율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어릴 때부터 가능한 한 아들의 기를 살려주려고 했다.&amp;nbsp;의견을 존중하고,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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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아이는 자기만의 속도로 걸어간다. - Ep. 4.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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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22:53:54Z</updated>
    <published>2025-02-09T2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4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주기 피아제(Jean Piaget, 1896&amp;ndash;1980)는 스위스 출신의 심리학자로, 발달 심리학의 선구자이자 아동 인지 발달 이론의 창시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아이들의 학습과 사고 과정이 단순히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다른 특성을 지닌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이 고유의 속도로 발달하며 각 단계에서 독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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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판(Scaffolding) 만들기 - Ep. 3. 엄마가 준비하는 수학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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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4:29:30Z</updated>
    <published>2025-02-02T2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3 엄마가 준비하는 수학강의 레프 비고츠키(Lev Semenovich Vygotsky, 1896&amp;ndash;1934)는 러시아(당시 소련)의 심리학자이자 교육학자로, 사회문화적 발달 이론(Sociocultural Theory)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인간의 발달과 학습이 사회적 상호작용과 문화적 맥락에 의해 깊은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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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 - Ep. 2. 우리 아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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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2:45:46Z</updated>
    <published>2025-01-26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elplessness 아들을 사교육에만 의존하며 내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지 못했던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지금 돌아보니, 아들은 어쩌면 학습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 상태에 있었는지도 모른다. 학습 무기력은 마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 1942&amp;ndash;)이라는 미국의 심리학자가 제안한 이론이다. 마틴 셀리그먼은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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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효능감(Parental Self-Efficacy) - Ep 1. 새해 첫 날의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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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3:27:30Z</updated>
    <published>2025-01-19T2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 효능감(Parental Self-Efficacy) 높이기 그 해 1월 1일은 일요일이었다.  고등학교 1학년 생활을 마무리하는 2학기 방학식은 1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직 학기 중이었지만, 기말고사가 이미 끝난 상태여서 학생들은 방학처럼 느꼈다. 반면, 엄마들은 2학년 준비를 위한 선행학습을 서둘러야 한다는 생각에 분주해지는 시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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