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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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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로결석 전문 비뇨의학과 의사지만 의료 생태학자면서 미네랄 영양과 물에 관해 깊이 연구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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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3:1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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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로 결석] 모양도 중요해  - 요로 결석의 모양과 크기는 왜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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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2:12:04Z</updated>
    <published>2026-02-03T12: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증의 '실체'  흔히 &amp;quot;출산의 고통&amp;quot;에 비견될 만큼 인류가 겪는 가장 극심한 통증 중 하나로 꼽히는 요로 결석...  단순히 몸안에 티끌같은 작은 돌 하나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어째서 이토록 엄청난 고통이 발생하는 것일까?  그에 대한 해답은 우리 몸의 정교한 생체 유체 시스템에 있다.   우리 몸의 요관(Ureter)은 단순히 소변을 흘려보내는 정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vgnWSjMIhX1TeT21S8ExnoR8D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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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병 검사와 치명적 오해  - 성병 검사 제대로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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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1:22:06Z</updated>
    <published>2025-12-22T0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비뇨의학과 전문의인지라 자주 접하는 환자군중에 하나가 바로 성병과 관련된 부분이다.  오늘은 성병에 대해서 파헤쳐 보고자 한다.  특히 20-30대 젊은 친구들이 부디 이 내용을 잘 숙지해서 지레 불안해 하거나 제발 '쫄지' 않았으면 한다.  5년전 코로나 팬데믹 시기, 코로나 검사랍시고 PCR 검사라는 것을 노상했다.  아마도 그래서 PCR 검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0-p1awPT8G8fD189wVZ5yJIiy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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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5가지 사실들 - 질병에 대한 낡은 상식을 뒤엎는 정밀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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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3:04:02Z</updated>
    <published>2025-12-18T13: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기는 독감 바이러스 때문에 걸리는 거야.&amp;quot;  &amp;quot;저 병은 특정 유전자가 원인이래.&amp;quot;  &amp;quot;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건 전립선 비대증때문이라 전립선 수술이 필요해&amp;quot;  우리는 종종 질병의 원인을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곤 한다.  마치 스위치를 켜고 끄듯 하나의 원인이 하나의 질병을 일으킨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이면에는 가성비와 같은 효율성이란 것이 짙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PgOacEdpH_R_m8xGObLSv-9e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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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근원: 미네랄과 전기 - 내 몸의 전기는 미네랄 균형에서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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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5:39:11Z</updated>
    <published>2025-12-11T05: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서양 의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기'라고 하는 용어 사용을 무척 꺼리지만 '기'라고 하는 것은 늘상 의학계안에서도 사용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전기다.  개인적으로 플랙스너 보고서(Flexner Report) 이전만 하더라도 동양 의학과 서양 의학의 구분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실재로 그 이전 서양 의학사를 공부하다 보면 장황하게 나와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zS1oTXiosDkDWeb5fT81vmXtm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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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로 결석,&amp;nbsp;소변 검사로 예측할 수 있을까?&amp;nbsp; - 요로 결석 재발 예측을 위해&amp;nbsp;알아야 할 다섯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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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14:21Z</updated>
    <published>2025-11-06T08: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로 결석 갑작스러운 통증, 당황스러운 진단, 그리고 &amp;quot;왜 나한테?&amp;quot;라는 질문.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amp;quot;미리 알 수 있었을까? 다시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amp;quot; 한 연구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변 검사만으로도 신장 결석의 위험을 생각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야기는 단순하지 않다. 예측이 완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StoukI88ztahOi47pvfDCZXgR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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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den medicine: 마그네슘(Mg) (2) - 마그네슘 먹는 것말고 달리 보충하는 방법은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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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3:04:28Z</updated>
    <published>2025-11-05T03: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피 마그네슘 요법: 새로운 패러다임  경구 투여의 한계와 경피 투여의 이론적 근거  기존의 경구 마그네슘 보충제는 위장관 부작용(특히 설사)과 낮은 생체이용률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마그네슘의 장 흡수는 주로 회장에서 이루어지며 흡수율은 섭취량에 반비례하여 감소한다. 또한 위산 분비 감소, 장내 미생물 불균형, 식이섬유나 피틴산과의 결합 등 다양한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3e27YJPFfc8f1BpZ7a7T0g6Ca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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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den medicine: 마그네슘(Mg) (1) - 마그네슘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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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3:03:32Z</updated>
    <published>2025-11-05T03: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묵하는 유행병, 마그네슘 결핍  21세기 의학의 패러독스 중 하나는 의료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동안 기본적인 영양 결핍으로 인한 질병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이란 바로 비타민과 미네랄같은 미세 영양소이다. 그 중에서도 마그네슘 결핍은 현대 의학이 가장 간과하고 있는 건강 문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인구의 절반가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5F0r3YEhMXNbvpflp8Xlf-xJY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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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로 결석 재발 막으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 요로 결석 재발이 잦다면 꼭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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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0:35:43Z</updated>
    <published>2025-11-03T07: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로 결석의 통증을 한 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이라면 그 고통을 절대 잊을 수 없다고 한다. '출산의 고통에 버금간다'는 말이 과장이 아닐 정도로 극심한 통증 때문에 결석을 경험한 사람들은 재발 방지에 필사적이다.  병원에서는 으레 &amp;quot;물 많이 마시고, 짜게 먹지 마세요&amp;quot;라는 조언을 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요로 결석 예방은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ZDpSFE0kycm7PsNX_BVKkMrMz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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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로 결석-우주에서 요로결석이 생기면?  - NASA가 주목한 초음파 치료 그리고 결석 치료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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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3:24:11Z</updated>
    <published>2025-10-11T13: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성 탐사니 우주 여행이니 먼 미래의 일처럼 들릴지 모르는 우주 여행...  어쩌면 우리의 예상보다 더욱 이를지 모르겠다.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우주 항공 산업과 관련한 많은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고 실재로 그들의 주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뛰고 있으니 말이다.  앞으로의 더 나은 정보 통신 문제를 비롯한 우리 생존과 밀접한 문제들이 우주 항공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CbzBm7HCKG6CFGfKMA_Em7Siy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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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로결석-체외충격파 치료&amp;nbsp; 성공률 더욱 높이는 방법 - 요로 결석, 돌만 깨면 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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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2:17:13Z</updated>
    <published>2025-10-11T12: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실에 있다 보면 자주 재발하는 결석으로 환자분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일이 많다.  혹자는 너무 빈번한 결석 때문에 마사지건을 이용해서 옆구리에 가하니깐 돌이 나오더라 하신다. 또 어떤 분들은 줄넘기나 뛰니까 잘 배출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시도나 상상력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의학적으로 맞는 것'보다는 나한테 맞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F6I1XxoXm1KG_V7pri_G9WFs5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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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을 넣어도 배추가  절여지지 않아? - 다 같은 소금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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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6:35:19Z</updated>
    <published>2025-10-08T16: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김장철이 가까워진다.  많은 분들이 김장을 준비하려고 배추를 사고 또 절이려고 할 것이다.  최근 절친한 지인 한분이 또 숙제를 내주셨다.  아시는 분한테 좋은 소금이라며 선물 받았는데, 이 소금을 김장할 때 배추 절이는 데 사용했는데 배추가 절여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슨 말이지?? 소금을 뿌렸는데도 배추가 숨이 죽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Laog0FSYYu4-LQKSfEKmIVDXG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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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먹고 구역질이 난다??? - 소금 섭취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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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5:55:47Z</updated>
    <published>2025-10-07T15: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학생 신분으로 임상 실습을 돌고 있었을 때다.  병동 회진을 돌면서 환자들의 경과 상태가 어떠했는지 묻는 도중 이해가 되지 않는 광경을 목격한다.  무염식이라고 멀건 미음과 같은 죽이 나왔는데, 점심 배식때 이 분들은 식사를 하지 않겠다며 그대로 식판을 물렸다.  혈압이 높거나 당뇨가 심한 분들 등등 내과 병동에 많은 분들에게 무염식이 제공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rtuCCYz5m9WMqsIkkffIbk2lb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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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효와 효소, 그리고 과일청&amp;nbsp; - '효소당'이 건강에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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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4:31:17Z</updated>
    <published>2025-09-22T14: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친한 독자분께서 문의를 주셔서 관련하여 글을 남깁니다.  지인분의 아내분께서 과일청과 같은 것이 건강에 유익한지 궁금하셨던 모양입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효소당', '발효 식품', '천연 효소' 등의 용어가 우리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특히 과일청이나 각종 건강식품을 선택할 때 이런 용어들이 마치 건강함을 상징하느냥 느껴지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aMGx9Yqn42-UjuUxULRheRIOE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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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균 문제 근원적으로 치료하고 싶다면 - 세균의 전압을 떨어뜨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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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6:12:06Z</updated>
    <published>2025-09-18T06: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외부 세균으로 인한 감염과 관련된 문제에 늘 노출되어 있다.  우리 몸에 세균이 문제를 일으킬 적에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이 말은 좀 어폐가 있다.) 호중구(neutrophil)라고 하는 백혈구가 세균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1B6-1TEjcQudMWkJu2ylO_3g3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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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최대의 사기극 - 고대의 조상에 비해서 우리는 분명 약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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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5:01:27Z</updated>
    <published>2025-09-17T05: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벼가 고개를 숙이는 가을로 접어들었다.  황금 들녁의 벼가 익은 모습을 보면 그 장관에 잠시 멍해지다가도 이내 생각나는 말이 있다.  &amp;quot;인류 최대의 사기극&amp;quot;  이 사기의 역사는 신석기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유발 하라리가 자신의 역저 '사피엔스'에서 농업 혁명을 두고 했던 말이다.   농업이 인류에게 안정적인 식량 공급과 문명의 기반을 제공했다는 통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5iWhIrEL6DeLgEeUnQ36qmVM8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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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den Medicine: 요오드와 방사능 (1) - 만연한 방사능 오염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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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2:16:07Z</updated>
    <published>2025-09-15T02: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요오드 요법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번 글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혹자는 갑상선 문제로, 또 어떤 분들은 암환자로서 요오드와 그 요법에 대해서 접해보셨을지 모른다. 어떤 상황이건 간에 요오드 요법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분명 스스로의 건강 관리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어떤 연유로 요오드 요법을 접해보셨는지 모르지만 개인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DDWgDJbHCt5qqP3C8agng221L7E.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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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den medicine (1): 아이오다인(I) - 아이오다인, 요오드란 미네랄 들어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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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6:03:19Z</updated>
    <published>2025-09-12T06: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오다인(Iodine) 혹은 요오드라고 하는 미네랄을 흔히 미역이나 다시마에 많이 있는 원소로 알고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 합성에 필수적인 미량원소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 의학적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시대에 따라 크게 변화해왔다. 19세기와 20세기 초 의료계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졌던 요오드는 20세기 중반 이후 과도한 우려와 함께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y-gXHybZ7_naWBrVKDnV966Y0os.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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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오드 또는 아이오딘 - 논란 많은 요오드란 미네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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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3:23:33Z</updated>
    <published>2025-09-12T03: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대중에게 신중히 말을 할 적에는 과유불급은 철칙과 같다.  과한 것은 적음만 못하다. 그래서 괜히 탈이 나니 그냥 조금 부족한 게 오히려 낫다. 보통 조금 부족한 것은 크게 도드라져 보이지 않기 때문이리라.  최대한 보수적으로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 여지를 두고 서로 안전하다. 병원이든, 의사들 역시 보통 이런 견지를 유지한다.  무언가를 주로 지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oprp9n_vg7wCLOejOBgqso7yrTs.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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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 챙기기 - 가장 근본적인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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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5:13:39Z</updated>
    <published>2025-09-01T15: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느 한 곳의 문제를 그곳에 국한된 문제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병원에 가면 여러 분과가 존재한다.  머리가 아프면 신경과나 신경외과를 가고 귀에서 소리가 나면 이비인후과를 간다. 소변보는 것에 문제가 있다면 비뇨의학과를 찾는다.  매우 직관적이다. 분명 이렇게 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효율성에 기인한다.  의사가 환자를 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rKABXYFufU5rMowBr_Vr1MdCd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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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질환뒤 숨겨진 근본적인 요인  - 몸이란 생체 전자 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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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7:35:22Z</updated>
    <published>2025-09-01T07: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흔히 겪는 만성적인 피로와 통증, 그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들은 단순히 노화나 스트레스 때문일까?  이 질문에 대해 기존의 의학적 통념과는 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주장들이 있다. 특히 미국의 정형외과 의사 Robert O. Becker는 우리 몸을 단순히 유기 화학적 반응의 집합체라기보다&amp;nbsp;정교하고 복잡한 전기 시스템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YQ%2Fimage%2FDVaoA7VJSkTbULOu2Vzmi12mD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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