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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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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다니며 경험하고 느낀것들, 마음 속 이야기들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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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17:4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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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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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4:38:49Z</updated>
    <published>2025-07-03T14: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원하는 자리는 TO가 적다. 하려는 사람이 많아서. 사회적으로 '도전해라', '할 수 있다'라는 말이 정말 많다. 근데 모순인 게,&amp;nbsp;다 손흥민, 김연아, 박지성, BTS가 되고 싶은데 되면 좋아... 근데 대부분 안 되거든? 왜냐면&amp;nbsp;어차피 TO는 적어. 근데 사회 분위기는 계속 하래... 할 수 있대... 여기서 문제는 이것도 안 되면 우울해지고, 자책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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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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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9:24:24Z</updated>
    <published>2024-10-09T05: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나는 내가 걷기 시작한 해외 취업이라는 길 앞에 서게 되었다. 여러 갈래로 놓인 복잡하게 얽힌 이 길을 하나의 길로 좁혀가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 우선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문제는 '어떤 직무로 취업을 시작할 것인가'였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했지만, 그동안 명확한 방향을 찾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전공을 최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jQ%2Fimage%2FX1XhXzJsLZqoI1Wl4z4fPGoPj1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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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나를 찾는 도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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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4:13:42Z</updated>
    <published>2024-10-06T04: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을 앞두고 모든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앞둔 사람들이 하는 취업에 대한 고민에 사로잡혀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진정으로 원했던 게 무엇일까? 왜 난 항상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정하지 못했을까. 왜 난 항상 무언가에 진심이 아니었던 걸까?' 친구들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 같았지만, 나는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jQ%2Fimage%2F0OvN2tQQTiYNtCVxZxX9ZEjmV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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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을 떠나 은하수를 품은 하늘 아래로 - 조슈아 트리 캠핑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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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6:21:14Z</updated>
    <published>2024-09-20T06: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은 LA근교 국립공원 중에서 별을 보기 가장 좋은 장소로 꼽힌다. 올해 초, 그 별들이 얼마나 빛나는지 궁금해 밤하늘을 보러 갑작스럽게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을 찾은 적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네온사인과 LED 가로등들이 가득해 쉽게 볼 수 없었던, 눈으로만 보기 어려웠던 별들이 밤하늘에 쏟아지고 있었다. 심지어 은하수까지 맨눈으로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jQ%2Fimage%2FK7f03GYkh_ExXa0WKZlppVbC4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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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초보의 데스 밸리 탐험 - 잊지 못할 도전과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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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6:20:44Z</updated>
    <published>2024-09-12T04: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 나는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데스 밸리로 여행을 떠났다.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하고 더운 곳인 데스 밸리는 마치 우주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캠핑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내가 첫 캠핑으로 무작정 데스 밸리를 선택한 것은 무모할 수도 있지만,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가며 나름대로 충분히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다. 텐트와 버너 등 캠핑 장비를 챙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jQ%2Fimage%2FWWeVCS-lz3W5siL6b_eySI9cw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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