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ugustor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tG" />
  <author>
    <name>10d589ae62a2484</name>
  </author>
  <subtitle>The Story of Augustinus Start-up</subtitle>
  <id>https://brunch.co.kr/@@gOtG</id>
  <updated>2024-05-03T13:45:37Z</updated>
  <entry>
    <title>창업 아이디어 생각하는 방법 - 믹스, 기록, 무의식과 몰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tG/7" />
    <id>https://brunch.co.kr/@@gOtG/7</id>
    <updated>2024-07-19T03:10:32Z</updated>
    <published>2024-07-09T11: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창업을 원하면서도 아직 명확한 아이디어가 없는 사람들, 이미 존재하는 아이디어를 다른 분야에 적용하고 싶은 사람들, 또는 더 발전된 아이디어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 발상 방법을 소개하겠다.  1. 믹스하기 책 &amp;lsquo;믹스&amp;rsquo;를 통해 배운 방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tG%2Fimage%2FoeiW6spLYJhuOSL7cYwH95wNO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창업 팀원을 구성하는 과정 (2) - 대학생 1학년 때 창업동아리를 만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tG/6" />
    <id>https://brunch.co.kr/@@gOtG/6</id>
    <updated>2024-07-01T02:37:16Z</updated>
    <published>2024-06-30T10: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창업 팀원을 구성하는 과정 1편 보기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창업동아리는 학교 내에서 50팀 정도를 뽑아 1년간 창업 멘토링, 창업 교육, 대회를 진행하는 프로젝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동아리 활동을 넘어 실제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창업동아리에 선정된 후 한 달이 지나자, 팀원 B가 군 입대로 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tG%2Fimage%2FC2Lyuv-MJcj0xpwaOeta9P8dtDc.png" width="24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창업 팀원을  구성하는 과정 (1) - 대학교 1학년 때 창업동아리를 만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tG/5" />
    <id>https://brunch.co.kr/@@gOtG/5</id>
    <updated>2024-06-30T08:10:38Z</updated>
    <published>2024-06-29T14: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창업 팀을 만든 것은 대학교 1학년 때 창업 동아리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창업 아이템조차 정하지 않은 채, 단순히 &amp;ldquo;창업이 재밌겠는데?&amp;quot;라는 마음으로 팀원을 구하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괜찮은 창업 아이템이 떠올라서 창업을 하는 것과 창업을 하고 싶어서 아이템을 구상하는 것은 천지 차이인 것 같다.  나는 인맥이 넓은 것도 아니고 사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tG%2Fimage%2Fio985VwY8awwVmhvsbl-hywiTX8.png" width="22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명은 창업의 충분조건이지 필요조건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tG/4" />
    <id>https://brunch.co.kr/@@gOtG/4</id>
    <updated>2024-09-27T15:25:55Z</updated>
    <published>2024-06-20T1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의 세계는 넓고 다양하며,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할 때 발명과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신기술이나 독창적인 제품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것처럼 매력적인 게 또 있을까? 하지만, 창업의 본질을 깊이 있게 파악해보면, 발명은 창업의 다양한 경로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창업 프로그램(창업 동아리)에</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다 - 우연의 우연이 만든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tG/3" />
    <id>https://brunch.co.kr/@@gOtG/3</id>
    <updated>2024-06-20T13:40:49Z</updated>
    <published>2024-06-20T13: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와 여러 강연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한다. 나도 이러한 삶을 꿈꾼다.  그러나 정작 나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내 진정한 열정이 무엇인지 찾기는 쉽지 않다. 나의 욕망은 종종 미디어가 만들어낸 환상 속에 갇혀 있는 것 같다. 나는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가? 내 기준에는 밤새워도 지치지 않고, 내일이 오기를 설레며 기다리게 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시작하며 - '후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OtG/1" />
    <id>https://brunch.co.kr/@@gOtG/1</id>
    <updated>2024-06-20T13:36:44Z</updated>
    <published>2024-06-20T13: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적은 것도 아니다. 이젠 더더욱.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후회를 해왔다. 잘못된 선택을 하고 후회하며 또다시 잘못된 선택과 후회. 이 과정이 무수히 반복이 되고 나 자신을 자책했다.  고등학교 시절의 나의 좌우명은 '후회하지 말자'였다.  후회가 너무 싫어서 노트에 '후회하지 말자'라고 적곤했고,  시험 기간에는 이 문구를 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