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죠니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 />
  <author>
    <name>3ed2a69f5ac34cf</name>
  </author>
  <subtitle>한 가정의 가장, 한 여자의 남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살아온 이 땅의 백성입니다. 평범해서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글들을 써보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PZ8</id>
  <updated>2024-05-11T13:10:01Z</updated>
  <entry>
    <title>성공의 비결 - 열정적으로 일하고&amp;nbsp; 혁신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45" />
    <id>https://brunch.co.kr/@@gPZ8/345</id>
    <updated>2026-04-22T13:50:57Z</updated>
    <published>2026-04-22T13: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기업 회장들의 공통점은 절대로 화려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극히 검소하고 소탈한 사람들이다. 화려하게 생활하면 안 좋게 보는 사람이 생기게되고 그러면 기업 경영에 조금이라도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더 큰 이유는 그들은 화려하게 치장할 시간도 없고 돈 쓸 여유도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항상 바쁘고 열정적으로 일</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편이 되어줄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44" />
    <id>https://brunch.co.kr/@@gPZ8/344</id>
    <updated>2026-04-18T14:07:53Z</updated>
    <published>2026-04-18T14: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amp;rdquo; 무수히 많이 들어본 말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말이 약간 변형되어 쓰인다. &amp;ldquo; 기쁨은 나누면 질투를 받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된다.&amp;rdquo;이 말은 남이 나보다 잘되면 배가 아픈 인간의 심리를 정확하게 꿰뚫은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자 &amp;nbsp;다들 이렇게 고약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한 사람이라도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모호한 말 - 못 보는자 보게 되고 듣지 못하는 자 듣게 되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43" />
    <id>https://brunch.co.kr/@@gPZ8/343</id>
    <updated>2026-04-15T14:56:20Z</updated>
    <published>2026-04-15T14: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인이나 사기꾼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무기는 애매모호한 말이다. 애매모호하게 말을 하면 사람들은 각기 제 뜻대로 해석해 알아 듣는다. 결과가 좋으면 &amp;quot; 내가 뭐라 그랬냐? 내말이 맞지! &amp;quot; 하며 공치사 하면되고 결과가 나쁘면 &amp;quot; 내가 언제 그랬냐? 내 말은 그뜻이 아닌데 너희 맘대로 생각한 거 아니냐! &amp;quot; 하며 오리발을 내민다. 잘되면 내가 현명한</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누가 나쁜가? - 나쁜 걸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사람이 제일 나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42" />
    <id>https://brunch.co.kr/@@gPZ8/342</id>
    <updated>2026-04-12T10:38:18Z</updated>
    <published>2026-04-12T10: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옳은지 그른지를 모르는 무지한 사람은 나쁘다. 모르고 나쁜 짓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옳고 그름을 알아 입으로는 옳은 말을 하면서 행동은 그르게 하는 위선적인 사람은 무지한 사람보다 더 나쁘다. 나쁜 짓을 알면서도 하기 때문이다. 그른 걸 알면서도 그 그른 것을 감싸주거나 합리화 하는 사람은 위선적인 사람보다 더 나쁘다. 나쁜 짓을 해도 괜찮은 것으</summary>
  </entry>
  <entry>
    <title>60년의 세월 인간답게 살게됐다.  - 동물의 세계에서 인간의 세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41" />
    <id>https://brunch.co.kr/@@gPZ8/341</id>
    <updated>2026-04-10T05:14:14Z</updated>
    <published>2026-04-09T13: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60년 전. 아무리 가난한 집도 자식 대여섯명은 낳아 키우던 시절이었다. 우리 동네에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 집이 있었다. 단칸 셋방에 아빠, 엄마와 5남매가 이리저리 포개어 사는 집이었다. 애 아빠 하는 일도 있으면 하고 없으면 기약 없이 노는 불확실한 일이었다. 또 한 번 일을 나가면 5-6개월 이상 집에 못들어 왔다. 그 집 자식들 중 뇌병변 장애</summary>
  </entry>
  <entry>
    <title>나쁜 놈, 도둑놈 - 나쁜 놈이 될지언정 도둑놈은 되지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40" />
    <id>https://brunch.co.kr/@@gPZ8/340</id>
    <updated>2026-04-07T02:40:07Z</updated>
    <published>2026-04-07T02: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군사정권 시절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트릴 만큼 세도가 당당했던 A라는 고관이 있었다. 정권이 무너지면서 A는 유명을 달리했다. A의 미망인은 비명에 간 남편의 장례가 끝나자 &amp;quot; 비록 남편이 영원히 나쁜놈으로 욕먹겠지만 그래도 도둑놈 소리는 듣게 하지말자 &amp;quot; 라고 마음먹고 남편이 고위직에 있었을 때 혹시 아랫사람이나 기업으로부터 부정한 재물을 받지는 않</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정도는 돼야 뭐라도 하지! - 미쳐야 미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9" />
    <id>https://brunch.co.kr/@@gPZ8/339</id>
    <updated>2026-04-04T13:31:11Z</updated>
    <published>2026-04-04T13: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고고학자 리처드 맥니시 그는 고고학에 미친 사람이었다. 1940년대 멕시코에 가서 유적을 발굴할 때에는 5683일 즉 15년 하고도 205일을 땅만 파고 다녔다. 1995년 76세의 나이에도 중국의 고고학자들과 함께 양쯔강 유역을 샅샅이 조사하여 양쯔강 유역이 벼농사의 시원지임을 밝혔고 2001년 82세의 나이에도 부츠를 신고 발굴작업을 진두 지휘했</summary>
  </entry>
  <entry>
    <title>엡스타인 추문 - 위인전이 없어지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8" />
    <id>https://brunch.co.kr/@@gPZ8/338</id>
    <updated>2026-04-02T01:29:17Z</updated>
    <published>2026-04-02T01: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엡스타인의 추문에 수많은 명사들이 연루된 모습을 보고 인간은 참 약한 존재구나 하고 실망했다. 그중 가장 크게 실망을 준 사람은 노암 촘스키와 빌게이츠다 노암 촘스키. 변형생성문법이라는 특유의 언어 이론을 발표한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지만 그보다는 자기의 조국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자행한 부도덕한 행위를 비판한 양심적인 학자이면서 바른 말을 하는 참된 지식인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본말전도(本末顚倒) - 뭣하러 운동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7" />
    <id>https://brunch.co.kr/@@gPZ8/337</id>
    <updated>2026-03-30T06:11:01Z</updated>
    <published>2026-03-30T06: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아주 자연스럽게 당연하지 않은 게 있다. 예를 들면 우리는 건강하기 위하여 운동을 한다. 그러면 운동을 많이하는 운동 선수들은 당연히 건강해야한다. 하지만 운동 선수치고 안 아픈 사람 찾기가 힘들다. 팔 다리 허리 어깨 무릎 목 등 어디든지 아픈 데가 반드시 있다. 너무 많이 써서 그렇다는데 그렇게 아플거면 뭣하러 운동하나? 비슷한게</summary>
  </entry>
  <entry>
    <title>호빵맨 - 호빵맨의 정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6" />
    <id>https://brunch.co.kr/@@gPZ8/336</id>
    <updated>2026-03-26T11:30:12Z</updated>
    <published>2026-03-26T11: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이 넘은 우리 아들이 애기때 가장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은 &amp;lt;날아라 호빵맨&amp;gt;이었다. &amp;lt;날아라 호빵맨&amp;gt;에는 호빵맨, 식빵맨, 카레빵맨 그리고 악당 세균맨이 등장하는 데 다들 귀엽고 정감이 가는 캐릭터들이다. &amp;lt;날아라 호빵맨&amp;gt;의 내용은 아주 단순했다. 착하고 정의로운 호빵맨과 뭔가 나쁜 일을 꾸미지만 반드시 실패하는 세균맨이다. 내용은 단순했지만 마음을 움직이</summary>
  </entry>
  <entry>
    <title>덕혜옹주. 문용옹주 - 오랜만에 역사 책을 읽고난 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5" />
    <id>https://brunch.co.kr/@@gPZ8/335</id>
    <updated>2026-03-24T14:05:29Z</updated>
    <published>2026-03-24T14: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왕조의 마지막 왕녀 덕혜옹주 그녀는 망국의 한을 고스란히 짊어진 불쌍한 왕족이었다. 이복 오빠 영친왕과 같이 일본에 볼모로 끌려가 일본 교육을 받았고 원하지도 않는 일본 귀족과 강제결혼을 했다. 유일한 혈육이었던 딸도 잃었다. 해방은 됐지만 귀국하지 못하고 이국 땅에서 버림을 받았다. 조현병이 발병해 정신병원을 전전하다 1962년에야 겨우 귀국해 낙선재</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해보지도 않고 기부터 죽나 - WBC 도미니카 전을 보며 들은 두가지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4" />
    <id>https://brunch.co.kr/@@gPZ8/334</id>
    <updated>2026-03-20T14:06:19Z</updated>
    <published>2026-03-20T14: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 도미니카 전을 보면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이 생각났다. 1954년을 마지막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다. 32년만에 진출한 우리 대표팀의 처음 경기가 아르헨티나 전이었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마라도나가 이끄는 세계 최강 팀이었다. 경기가 시작되자 우리는 마라도나 하나에게 주눅이 들어 우왕좌왕했고 아르헨티나 다른 선수들은 우리편 진영을</summary>
  </entry>
  <entry>
    <title>자원 봉사 유감 -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3" />
    <id>https://brunch.co.kr/@@gPZ8/333</id>
    <updated>2026-03-18T14:44:56Z</updated>
    <published>2026-03-18T14: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년을 교사로 봉직하다 퇴직하고 잠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지만, 6개월도 안돼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 순수하고 학구적인 학교 분위기가 그리워 학교 자원봉사에 나섰다. 봉사 내용은 아주 간단한 것이었다. 등교 길 학생들의 교통안전지도 였다. 말은 지도지만 지도라기 보다는 신호기가 없는 학교앞 횡단보도를 학생들이 무사히 건널수 있도록 사람과 차를 통</summary>
  </entry>
  <entry>
    <title>영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한우물만 파는게 정답이 아닐 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2" />
    <id>https://brunch.co.kr/@@gPZ8/332</id>
    <updated>2026-03-16T09:06:11Z</updated>
    <published>2026-03-16T09: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어릴 때부터 어떤 특정 분야에서 특별한 재능을 발휘한다. 주변 사람들이 그걸 보고 그에게 집중 투자하고 그는 세계적인 영재가 된다. &amp;nbsp;가장 일반적인 영재 발굴 이야기다. 우리가 아는 영재 대부분은 다 이렇게 해서 탄생했다. 고들 말한다. 그런데 아르너 귈릭 박사의 연구는 조금 다르다. 예체능 부문에서 12세 때 특정분야에서 재능을 보였던 아동이</summary>
  </entry>
  <entry>
    <title>명작이 묻는다 - 나와 남&amp;nbsp; 공평한 잣대를 들이대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1" />
    <id>https://brunch.co.kr/@@gPZ8/331</id>
    <updated>2026-03-14T01:16:48Z</updated>
    <published>2026-03-14T01: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폭풍의 언덕&amp;gt;&amp;gt;이 묻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내 뜻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배신당한 건가? 배신당하면 반드시 복수해야만 하는 건가? ( 히드클리프는 캐더린이 자기 뜻대로 행동하지 않자 배신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집을 나간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와 처절한 복수를 한다. 그러나 결과는 자타 공멸이다. )  &amp;lt;&amp;lt;돈키호테&amp;gt;&amp;gt;가 묻는다 &amp;quot; 내가 널 사랑하면 너도 날 사랑</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을 살면서 - 세상을 살면서 쉬운 것 같지만 어려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30" />
    <id>https://brunch.co.kr/@@gPZ8/330</id>
    <updated>2026-03-11T14:02:47Z</updated>
    <published>2026-03-11T14: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점상에게 더 받은 거스름돈 돌려주려고 왔던 길 되돌아 간적 있습니까? 소식 없던 친구가 느닷없이 보낸 청첩장에 부조를 보낸 적이 있습니까? 동냥하는 거지에게 아주 무심하게 오만원짜리 지폐를 준 적 있습니까? 퇴근길 지하철에서 연장자나 여성에게 자리를 양보한 적 있습니까? 주문한 음식 속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을 때 모른척 해준적 있습니까? 순직한 소방관이나</summary>
  </entry>
  <entry>
    <title>인민 재판 - 최근 신문을 보고 생각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29" />
    <id>https://brunch.co.kr/@@gPZ8/329</id>
    <updated>2026-03-09T15:16:12Z</updated>
    <published>2026-03-09T15: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90세를 넘기신 우리 어머니. 76년 전 6.25때의 일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계신다. 나 : &amp;nbsp;어머니 6.25때 인민재판하는 것 보셨어요? 어머니 : &amp;nbsp;그럼 봤지! 읍사무소 앞에서 인민재판을 했는데 학교 다닐 때 좌익 운동하던 언니 오빠들이 앞장서서 인민재판을 했다. 재판하기 전에 언니들이 인민재판 하는 데 안오는 사람은 다 반동이라고 협박해 나도 어</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하면 불행해진다. - 남이 정한 규칙에 따라 공식처럼 살아야만 하는 삶은 행복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28" />
    <id>https://brunch.co.kr/@@gPZ8/328</id>
    <updated>2026-03-04T13:08:36Z</updated>
    <published>2026-03-04T13: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해 일찌감치 법조계에 발을 들인 모 변호사. 그는 수십년의 법조 경험을 통해 공부하면 불행해진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자기 집에서 책상과 책을 모두 치워버렸다. 자식들은 절대로 공부하지 못하게 했다. 무조건 하고 싶은 걸 하게했다. 놀고 싶으면 놀고, 자고 싶으면 자고, 마음에 끌리는 대로 살게했다. 학원이나 과외같은 걸</summary>
  </entry>
  <entry>
    <title>잘난 사람은 산다지만, 못난 사람은&amp;nbsp; - 못난 사람도 살 수있는 사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27" />
    <id>https://brunch.co.kr/@@gPZ8/327</id>
    <updated>2026-02-27T11:08:47Z</updated>
    <published>2026-02-27T11: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 ; 회사가 살고, 다수의 사원이 살려면 어쩔 수 없이 정리 해고를 해야 합니다. 회사에 이익을 주지 못하는 사원은 어쩔수 없이 정리해야합니다. 스님 : 지금 해고하려는 사원들은 잘난 사람들이요? 못난 사람들이요? 사장 : 당연히 못난 사람들이지요. 지 밥값도 못하는&amp;hellip;&amp;hellip; 스님 : 잘난 사람은 그럭저럭 산다지만 못난 사람은 어떻게 살겠소?  &amp;quot; 정글과도</summary>
  </entry>
  <entry>
    <title>소도(蘇塗)</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PZ8/326" />
    <id>https://brunch.co.kr/@@gPZ8/326</id>
    <updated>2026-02-22T12:46:00Z</updated>
    <published>2026-02-22T12: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시대 이전 삼한시대. 천군 즉 제사장이 다스리는 소도(蘇塗)라는 지역이 있었다. 소도(蘇塗)는 정치 지도자인 군장의 권력이 미치지 못하는 신성지역이자 치외법권 지역이었다. 그래서 어떤 죄인도 소도에 들어가면 잡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죄인이 소도로 도망가 잘 살았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이천년도 더 지난 지금 소도같은 건 당연히 없다. 그러나 소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