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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아영 WeAre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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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eareyoung20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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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2년 경력의 초등교사이자 ADHD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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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2:4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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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10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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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47:42Z</updated>
    <published>2025-05-05T11: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amp;nbsp;[10. 그 많던 머리카락은 어디로 갔을까]  금동이가 신이 나서 킥보드를 타고 저 멀리까지 한달음에&amp;nbsp;간다.&amp;nbsp;차마 금동이 속도에 맞춰 따라 뛰지는 못하겠고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금동이를 쫓아가 본다. 빨리 걸으니 운동이 좀 더 되는 것 같다. 목적지는 집 근처 공원이다.&amp;nbsp;저 멀리까지 갔던 금동이가 쌩하고 내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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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9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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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43:13Z</updated>
    <published>2025-05-05T11: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amp;nbsp;[9. 대학로 소극장에서 살아남기]  온 가족이 서울 나들이를 가기로 한 날이다. 대학로에 가서 금쪽이가 먹고 싶어 하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내가 추천하는 연극도 보고, 금동이가 원하는 실내 낚시 체험도 하기로 했다. 각자 이유는 달라도 설레고 신이 나는 것은 똑같다. 서울 지리에 제일 훤한 남편은 듬직한 가이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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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8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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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1:54:05Z</updated>
    <published>2025-04-27T04: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amp;nbsp;[8. 금쪽이와의 우중 데이트]  4월의 두 번째 토요일이다. 벚꽃이 절정인 이때 우리 가족 모두 벚꽃이 만개한 근처 공원에 가서 꽃 구경할 마음의 준비가&amp;nbsp;되었는데&amp;nbsp;하필이면&amp;nbsp;날씨가 안 좋다. 휴대폰 일기 예보 앱을 확인하니 곧 비가 내릴&amp;nbsp;거라고 한다. 일요일인 내일도 하루 종일 비가 예보되어 있다. 금쪽이는 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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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7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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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4:38:05Z</updated>
    <published>2025-04-27T04: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amp;nbsp;[7. 너만의 템포로]  내가 살고 있는 OO&amp;nbsp;지역은 경기도지만 서울의 대치, 목동&amp;nbsp;학군지에 맞먹는 교육열로&amp;nbsp;유명한 학군지이다. 실제로 몇 년간&amp;nbsp;거주해보니 진짜임을 체감할 수 있는&amp;nbsp;말이다. 특히 지역 안에서도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유명한 학원밀집지라&amp;nbsp;아파트 사이 사이 들어선 상가마다 크고 작은 다양한 규모의 학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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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6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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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8:55:42Z</updated>
    <published>2025-04-19T05: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 [6. 완벽한 외출]   아이들 모두 학원에 간 저녁 시간이다. 금쪽이와 금동이의 학원 시간이 겹쳐 둘 다 집에 없으니 조용해서 참 좋다. 이제 애들이 초등학교 4학년, 6학년이 되어 학원 시간이 저녁시간으로 옮겨지면서 주중에 3회나 되는 이런 편안한 시간이 생겼다. 세월이 참 빠른 게 신기하다. 침대에 편히 누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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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5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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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1:34:04Z</updated>
    <published>2025-04-17T22: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 [5. 학부모 상담 주간]  핸드폰에서 하이콜이 울린다. 이 시간, 금동이 담임선생님과 학부모 상담을 하기로 되어 있던 터라 금동이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전화다. 웬만하면 굳이 하지 않고 거를 수도 있을 상담이련만 금동이의 남다른 특성으로 인해 매해 학부모 상담 주간마다 빠지지 않고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 작년까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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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4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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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3:42:57Z</updated>
    <published>2025-04-17T22: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 [4. 신과 함께-무엇이 지옥인가]  일요일 오전이다. 남편이 소파에 드러누워 TV를 보고 있다. 주 5일 내내 잔업까지 해내며 고된 직장 생활을 견뎌냈으니 고작 주말 하루 이틀 주워지는 이런 편안한 여유는 당연한 보상일 것이다. 남편은 출근 시간이 유동적인 회사원이다. 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할 수 있고, 늦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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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3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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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22:39:49Z</updated>
    <published>2025-04-17T22: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amp;nbsp;[3. 금동이의&amp;nbsp;조퇴]  - 11:04, From.남편- [금동이 아프대. 조퇴한대. 심장이 쿡쿡 쑤신대나?]  - 11:25, From.나- [아니, 조퇴 하지 말라고 해.]  - 11:25, From.남편- [이미 했어.]  남편한테 더 이상 할말이 없다. 카톡을 늦게 읽은 내 탓이다. 수업 시간이 되면 수업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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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2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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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22:39:17Z</updated>
    <published>2025-04-17T22: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 [2. 아니, 우리 반 애들은 안 이런데...]  초등학교 6학년 금쪽이, 4학년 금동이의 등교는 남편이 담당한다. 8시 30분까지 출근해야 하는 나는 학교가 1시간 거리이고 차가 막히면 30분은 더 걸린다는 이유로 7시에 집에서 나온다. 잠자는 아이들의 모습을 뒤로 하고 출근하는 나는 직장으로 출근하는 게 왜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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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두 아이 모두 ADHD #1 - [ADHD 아이와 부모의 생활을 다룬 ADHD 초밀착 다큐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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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22:38:54Z</updated>
    <published>2025-04-17T22: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 [1. 금쪽이와 금동이]  새로 전입한 선생님들을 맞이하는 3월의 환영회 자리다. 바쁜 하루 일과 동안 복도에서 인사만 했던 동학년 선생님들과 한 테이블에 앉았다. 전입한 선생님들의 인사와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자 모두 큰 박수를 치고 이어 식사와 담소가 시작된다. 갓 결혼한 김선생님과 4살 아이를 키우는 권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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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1:28:43Z</updated>
    <published>2025-04-12T07: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 [4. 신과 함께-무엇이 지옥인가]  일요일 오전이다. 남편이&amp;nbsp;소파에 드러누워 TV를 보고 있다. 주 5일 내내 잔업까지 해내며 고된 직장 생활을 견뎌냈으니 고작 주말 하루 이틀 주워지는 이런 편안한 여유는 당연한 보상일 것이다. 남편은 출근 시간이 유동적인 회사원이다. 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할 수 있고, 늦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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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1:18:32Z</updated>
    <published>2025-04-10T23: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교사 엄마의 금쪽이 둘 양육 에세이-  [3. 금동이의&amp;nbsp;조퇴]  - 11:04, From.남편- [금동이 아프대. 조퇴한대. 심장이 쿡쿡 쑤신대나?]  - 11:25, From.나- [아니, 조퇴 하지 말라고 해.]  - 11:25, From.남편- [이미 했어.]  남편한테 더 이상 할말이 없다. 카톡을 늦게 읽은 내 탓이다. 수업 시간이 되면 수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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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4:44:20Z</updated>
    <published>2025-04-04T11:17: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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