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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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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joo-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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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민주입니다. 캐나다 유학생활 중 겪은 황당하고 아찔한 순간들을 풀어봅니다. ✈️&#x1f34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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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21:3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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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뉴욕 여행 ⑤: 숙소가 하필 할렘?! - 숙소에 도착했더니&amp;hellip; 집주인이랑 같이 지내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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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2-13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겁지겁 뉴욕에서의 첫 끼니를 해치우고 곧장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뉴욕 지하철 와이파이의 힘을 빌려 구글맵을 켜고 숙소로 가는 길을 검색했다.구글맵은 우리에게 센트럴파크 북쪽의 한 지하철역에서 내리라고 안내했다. 우리는 그 지시에 따라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지하철역 계단을 올라와 길가로 나서자, 꽤 한적한 동네가 펼쳐졌다. 한적함이 낯설게 느껴졌고, 불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1y%2Fimage%2Fs-0ohqsdPItX5eqQ1atp9clXp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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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뉴욕 여행 ④: 숙소가 하필 할렘?!  - 16시간 버스 타고 뉴욕 가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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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29:13Z</updated>
    <published>2025-02-12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amp;lsquo;공항 노숙 3일&amp;rsquo; 사건이 지나고 한 달이 흘렀다.드디어, 룸메 언니와의 뉴욕 여행이 다가왔다. 이번엔 메가버스를 타고 뉴욕으로 가는 일정이었다.비행기를 타면 1시간이면 갈 거리를,굳이 16시간이나 버스를 타고 가기로 한 이유는 단 하나. 가격. 메가버스는 일찍 예매할수록 티켓이 저렴하다.심지어 첫 번째로 예매하는 승객은 단돈 1달러에 티켓을 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1y%2Fimage%2FhpFa5tEOwkIpMSI9H708mmf7G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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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뉴욕 여행 ③: 공항 노숙 3일 - 보딩 시간에 잠들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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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7:31:37Z</updated>
    <published>2025-02-10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떠보니 나를 둘러싼 여섯 명의 사람들. 비몽사몽한 정신에, 잘 떠지지도 않는 눈으로 살펴보니 공항 보안요원(security)들이었다.  &amp;quot;&amp;hellip;왜?&amp;quot; 상황 파악이 안 된 내가 내뱉은 첫 마디. &amp;quot;Miss, you have to leave.&amp;quot; 갑자기 나보고 나가라니, 이게 무슨 상황인가?  알고 보니 라과디아 공항은 국제공항이 아니어서 24시간 운영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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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뉴욕 여행 ②: 공항 노숙 3일 - 뉴욕 당일치기 여행? 결국 3일짜리 생존전략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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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4:26:14Z</updated>
    <published>2025-02-09T02: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8일 밤 12시쯤, 피어슨 공항에 도착했다. 가방 하나 챙기지 않았다. 한창 겨울이라 롱패딩 하나 걸치고, 주머니에 지갑과 여권을 넣었다.  사실 피어슨 공항은 북미 공항들 중에서도 시설이 좋은 편이다. 그래서 나는 세계 모든 공항이 이 정도 수준은 되는 줄 알았다. 내가 경험해본 공항이라고는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동아시아 공항들, 유럽의 몇몇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1y%2Fimage%2Fgts4E69iJNNBTaJk_a6clNyxG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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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뉴욕 여행 ①: 공항 노숙 3일 - 뉴욕 한 번 가려다 두 번 가버린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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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7:53:02Z</updated>
    <published>2025-02-08T17: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2월, 처음 토론토에 도착한 나. 스무살에 토론토로 간 사연엔 대입 실패가 한 몫 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야기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다.  처음 살았던 집에는 이미 두 살 많은 한국인 언니가 옆방에 살고 있었다. 유쾌한 성격의 언니 덕분에 우리는 금방 친해졌다. &amp;quot;민주야, 우리 뉴욕 갈래?&amp;quot;  어느 날, 언니가 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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