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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타명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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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명리학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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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4:4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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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인간은 공식이 아니다&amp;quot; - 명리학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와 편견 &amp;amp; 사주는 없다 서평 완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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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0:29:43Z</updated>
    <published>2024-08-27T02: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사주를 산출하는 기준값(표준값)에 해당하는 만세력은 지구의 공전궤도(월지)와 자전 궤도(시지)를 정확히 측정하여 산출 값을 반영한 달력입니다. &amp;nbsp;출생 연월일시를 구분하여 60 간지 글자들이 규칙대로 입력됩니다. 또한 60 간지를 구성하는 글자들은 서로 간의 명확한 생극(生剋) 관계로 구분됩니다. 천간 10글자는 자신(일간)을 기준으로 6번째 글자와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SWCGYPCsAMyalu-SyLnG4cJEq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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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는 없다의 황당한 주장들에 대한 반론 총정리 - 천인합일 天人合一 사상과 명리학, 사주는 없다 서평 par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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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20:14:41Z</updated>
    <published>2024-08-08T12: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는 없다 서평 Part-1,2) &amp;quot;그런데 환경결정론과 자연정명론 사이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환경결정론은 생활환경이 인간의 삶을 결정한다는 이론이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결정론은 문명의 발달과 결부되고, 기후 변화가 인류의 진화를 추동했다는 주장이 가능한 것이다. 환경결정론의 '환경'은 출생 시의 자연환경으로 국한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mh-b6nXpkuy02GQbag6sZK66D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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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 공부 이렇게 하면 반드시 망한다' - 이재인 저자 댓글에 대한 반론 &amp;amp; '사주는 없다' 서평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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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50:37Z</updated>
    <published>2024-08-03T06: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는 없다 서평 part-1) &amp;quot;본질을 이해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대부분은 이미 정해진 '레시피'를 따르려 할 뿐, 그 속의 원리를 이해하려 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빵 한 덩어리를 만든다고 가정해 보시죠. 밀가루를 담아 물을 넣고 이스트를 넣어 반죽과 섞은 부풀려 접시에 올려 오븐에 구우면 됩니다. 그게 빵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하지만 빵 한 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lQJywU7FtwGE3pEZXuRkcX73w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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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대로 보는 사람에게) 사주는 없다. - 사주는 없다 /이재인 책 서평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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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6:26:34Z</updated>
    <published>2024-07-29T09: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인 선생님의 '사주는 없다'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요점은 &amp;ldquo;저자가 7~8년 사주를 공부해 보니 맞지 않아(적중률이 높지 않아), 고서를 포함한 많은 자료를 찾아보았으나, 뒷받침할 자료를 찾지 못했다. 고로 사주는 없다(틀렸다).&amp;quot;가 책의 핵심 주장입니다. 저는 이재인 선생님의 저서가 널리 읽히길 바랍니다. 이후 저는 왜 그의 저서가 널리 읽혀야 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Bwj9RNxJKL4PW_jwoJlvaDGS1zY.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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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문 임상조사를 바탕으로 현대 명리학을 재구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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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0:23:21Z</updated>
    <published>2024-07-20T11: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학은 오행의 상생상극 원리를 기반으로 수립된 정교한 이론 체계이나, 고전 이론의 해석은 오직 길과 흉으로 나뉩니다. 명리학 고서에 따르면, 일간의 왕약(旺弱)을 해결하거나 격(格)을 돕는 운을 맞이하면 길하며, 반대의 기운을 맞이하면 흉하다는 길흉만을 구분할 뿐, 구체적인 해석을 기술하지 않습니다. 반면 현대인들은 사주분석에 결혼, 승진, 합격, 출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b-P44yBUpZZo7_O4HrnxZ8qDs1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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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그렇다면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요? - 나는 누구인가를 세상에 묻는 우리들을 위한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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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6:44:41Z</updated>
    <published>2024-07-10T05: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AI와 인간을 비교하여 살펴보았듯이, 나의 고유한 의식이나 관념을 상징하는 불변의 자아(自我)라는 것은 없습니다. 타고난 기질과 경험(과거)을 바탕으로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리스크)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습관적 행동들이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기질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패턴화 된 상태가 '현재의 나'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lBd20mohSjMAY-GyBSVwb6wlI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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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수,진보는 대립의 가치가 아니다 - 음양의 원리(陰陽原理)와 영화 두 교황(The two popes)-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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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10:44:45Z</updated>
    <published>2024-07-08T05: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는 보수적 성향이 강한 265대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진보적 성향이 강한 현(現) 교황(266대) 프란치스코의 실제 삶을 기반하여 제작된다. 2005년 264대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서거를 계기로 전임 교황인 요한바오로 2세의 후임 교황 선출을 위해 전 세계 52개국 115명의 추기경들이 가장 유력한 새 교황 후보는보수적 성향의 독일출신 라칭거 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2jR2ITp4MUM_jpi97VyHEEQWvx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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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는 현실과 이상 사이를 횡단하는 기술이다 - 명리로 하는 무비 테라피 미술관 옆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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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8:27:18Z</updated>
    <published>2024-07-07T03: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술을 처음 접한 아이들은 눈속임으로 인하여 굳게 믿어 왔던 현실을 잠시 확신할 수 없다. 내가 의심 없이 믿어 온 것들이 눈속임이라는 장치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부정되는 현상이다. 로맨스의 원리 또한 이와 같다. 미성숙한 사람은 현실과 로맨스의 경계에서 큰 혼란에 빠진다. 당연하다고 믿어 온 정돈된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로맨스로 인하여 이들은 혼돈에 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PB0PE48ZY-8mGfnavJLR9tMaV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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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점을 공유할 수 있는 관계만이 진정으로 연결된다 - 취약 사주 상호 보완 원리와 상성 with 취약성의 힘, 브린 브라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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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8:46:29Z</updated>
    <published>2024-07-06T08: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은 지구 반대편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초연결 사회를 살고 있다. 언뜻, 언제든 원하는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바로 알 수 있는 현대는 과거보다 인간을 더 가깝게 만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현대인의 대인 관계는 SNS에서 만난 낯선 이들과 언제라도 끊어낼 수 있는 안전한 친목을 나누며, 지구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V0WV6P9Y9tiq-Nf0kMYQzsTov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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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인성(印星)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 AI에게는 없는 유일한 인간만의 능력 ,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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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15:15:35Z</updated>
    <published>2024-07-03T06: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타인과의 관계, 외부 경험을 조망(眺望)하여 수용하고, 경험치를 재구성하여 이를 의미화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기능을 명리학에서는 인성(印星)이라 합니다. 인성(印星)은 지구상의 생명체 중 유일하게 인간만이 갖고 있습니다. 내가 의미를 부여한 특정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존재는 인간이 유일하며, 내가 추상화한 의미를 언어로 함축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JAVOFLwHyFI8Q-zEls0l5IUvV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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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이 운명을 만든다 - 명리 심리 상담 활용 및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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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7:48:38Z</updated>
    <published>2024-07-02T03: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선택의 기로에 서며, 매 순간 크고 작은 선택을 피할 수 없다. 아침 출근길 커피를 고르는 작은 선택부터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삶을 함께 할 결심까지 삶은 무수하게 이어진 선택이 쌓은 결과치이다. 크고 작은 삶의 결정은 현재 진행형으로 어떠한 선택도 선택 그 자체로 종결되지 않는다. 우연한 선택으로 인하여 인생의 판도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At6E3aPIyxhMaBT7cBvsxPXVH14.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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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AI는 인간의 거울상이다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현대 명리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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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23:01:14Z</updated>
    <published>2024-06-26T05: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학습하는 정보의 양과 비교하면 개개인이 학습량은 지극히 초라합니다. 현대는 분야별로 전문 지식을 쌓는 시간이 더욱 길어졌으므로, 각 분야별 전문가일수록 자기 분야에만 치우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19세까지만 하더라도 수학자이며 동시에 철학자이거나, 혹은 철학자이며 동시에 의사인 전문가들이 있었습니다만, 현대에는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한 전문가들을 찾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2rT_8VSZM6sjDic7B6gU9c4UwZ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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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는 왜 여자를 배신하는가! - 여명女命의 관성의 의미와 세대별 사랑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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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1:55:52Z</updated>
    <published>2024-06-25T05: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도둑들은 고가의 물건을 훔치는 도둑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이자, 생존을 위해 재화를 빼앗고 빼앗기는 냉혹한 자본주의의 단면을 풍자한 작품이다. 인간의 자본을 향한 본질적 욕망을 치밀하게 묘사하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amp;quot;도둑들&amp;quot;을 통해, 자본을 동력으로 작동하는 사회구조와 함께 변모하는 여성상의 변화를 살펴보자.   영화 도둑들에 등장하는 10명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6Xk1HA1z_Uf2YGKUjnqavIdfR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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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를 모르는 자기 계발은 자기 학대이다!&amp;quot; - 나의 주 무기(格局)와 보조무기(格用神) 구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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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4:03:48Z</updated>
    <published>2024-06-23T05: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모르는 상태에서의 자기 계발은 생존 불안이 만드는 자기 학대이다. 모두가 개개인의 적성과 무관하게 안정된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유튜브와 SNS로 일상을 알린다. 유창한 외국어, 근사한 취미까지 어느 하나 만만한 것이 없지만, 이 모든 변화에 뒤처지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불안이 매일 엄습한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반드시 성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THKuoybXRePjKt7ZE_A7TzLeX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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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만약 당신이 5년 후에 죽는다는 사실을 알았다면?&amp;quot; - 미래를 보는 눈: 대운(大運)의 원리와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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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3:05:08Z</updated>
    <published>2024-06-22T0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컨텍트&amp;rsquo;는 테드 창의 소설 '당신의 인생 이야기&amp;rsquo;를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원작자 테드 창은 물리학 전공자이며,물리학을 골자로 언어학, 기호학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집필하여 &amp;ldquo;문과판 SF 소설&amp;rdquo;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는다. 영화는 지구에 불시착한 기괴한 우주선으로부터 전개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우주 비행 물체와 함께 등장한 외계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CRjdb4nESV5Ba9hZVLP17G1lG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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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특별한 그 혹은 그녀의 이야기-2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현대 명리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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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4:09:43Z</updated>
    <published>2024-06-20T05: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빵반죽처럼 부풀어버린 우리의 자아는 타인과 만나면서도 상대에게 나의 자아를 투영하려고 할 뿐, 상대를 성장이 가능한 독립적인 개체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요즘 세대에게 흔한 표현인 &amp;ldquo;썸&amp;rdquo;(타다)으로 대변됩니다. 상대에게 나의 자아를 잠시 투영하여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더이상 나의 자아를 투영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면 금세 흥미를 잃어버리는 현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_qd3jgiJrx3vYd7lEeX-ljqwA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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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특별한 그 혹은 그녀의 이야기-1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현대 명리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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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6:39:20Z</updated>
    <published>2024-06-19T04: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이야기이지만 우리 곁으로 바짝 다가온 현실 같은 영화 AI를 살펴보겠습니다.감정이 있는 로봇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하비 박사는 감정을 가진 최초의 AI 로봇, 데이비드 제작에 성공하고, 데이비드(AI)는 사이버트로닉스사의 한 직원, 스윈튼 부부의 집에 입양됩니다. 스윈튼 부부의 친아들 마틴은 불치병에 걸려 치료약이 개발될 때까지 냉동된 상태이지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vvO1h6nQJAmbWyTs6OKON7AGr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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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중 어떤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 -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하는 삶 VS 내 선택을 책임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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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5:29:15Z</updated>
    <published>2024-06-14T10: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매번 선택의 기로에서 더 나은 방향을 선택하길 원합니다. &amp;ldquo;만약&amp;rdquo;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우리의 삶이 달라졌을까? 누구도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던 삶이 어떻게 흘러갔을지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amp;ldquo;만약 내가 다른 상대를 선택했더라면, 만약 내가 다른 직업을 선택했더라면,,&amp;rdquo; 만약 과거에 지금과는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fZEgEKVuR0F_cEIv3wpzIY4r5o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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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가진 니가 무슨 우울증이야! - 내 사주로 타인을 바라보는 내 시선의 치우침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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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0:46:31Z</updated>
    <published>2024-06-13T03: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발생하는 고통과 번민의 대부분은 대인관계에서 기인한다. 가장 고통스러운 상황은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혹은 오랜 연인처럼 관계를 쉽게 끊어낼 수 없는 사람들과의 어려움이다. 무 자르듯 잘라낼 수 없는 대인관계는 인간을 헤어 나올 수 없는 고통의 나락으로 몰아간다.범람하는 다양한 대인 관계 이론들은 타인을 특정 악성 부류로 분류하고 배척하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rOsjIQqi8E1sFxRuOtymGNQal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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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인공지능, AI가 나타났다! -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현대 명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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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6:51:01Z</updated>
    <published>2024-06-12T04: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인물에게 나의 자아를 투영하는 팬덤현상의 폐단은 개개인으로서의 판단력 저하입니다. 특히 서로 다른 팬덤 간 경쟁 혹은 적대적 관계가 형성되는 경우, 불필요한 감정적 소모가 발생합니다. 해당 인물에 대한 비판 혹은 공격이 곧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지지하는 후보자의 선거 패배가 곧 자신의 패배처럼 받아들여지는 이유입니다. 이렇듯 자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FW%2Fimage%2Fa7Di-bgcc97HECmpyQsfkjDPD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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