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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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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ilymina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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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이즈웰, 쉽진 않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과하지 않은 평범한 삶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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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0:55: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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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란 무엇인가? - 30년만에 찾은 진짜 나를 쉬게 하는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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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4:14:30Z</updated>
    <published>2025-08-23T06: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최근 아이패드를 산 이후로 매일 아침 출근 전 카페에서 30분 가량 시간을 보내고 간다. 30분 간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메모로 정리하고, 쓰고 싶은 내용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려본다. 그러다보니 더욱 자주 브런치에 들어와 쓰고 싶은 글을 쓰게 되는구나.  오늘은 내가 최근 &amp;rdquo;이게 진짜 나의 취미입니다.&amp;ldquo;라고 소개할 수 있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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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란 무엇인가? - 내 안의 무언가 견고해지는 중인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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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4:19:59Z</updated>
    <published>2025-08-12T04: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얼마 전에 친구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 한 친구가 고등학교 때에 비해 현재 31살(만 30살이요, 생일이 넘지 않았다면 29살인)을 지나는 지금, 어떤 점이 많이 달라졌냐는 질문을 던졌다. 다들 근무시간에만 카톡이 활발하므로 대체로 화가 많아졌다고 했다.(그건 어쩔 수 없다. 회사에서 자신의 성격을 돌아보고 있자면 화가 많아진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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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 받을 용기란 무엇인가? - 제가 까먹은 사실 하나는, 저에게도 아랫사람이 있다는 것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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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05:11Z</updated>
    <published>2025-08-04T1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남긴다. 글은 약간의 우울감과 사색 속에 있을 때 영감이 떠오르는 것 같다. 글을 쓰지 않았던 지난 시간, 새로운 취미의 발견과 함께 우울감은 잠시 사라졌으니. 그리고 또 다시 최근의 며칠, 우울감이 나를 덮쳤고 생각에 생각이 이어져 글을 쓰러 들어왔다. 하지만 이건 결국 내가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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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란 무엇인가? - 망해가는 회사에서 리더의 자질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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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3:21:59Z</updated>
    <published>2025-04-30T01: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오랜만에 들어왔다. 그 동안 하고 싶은 말이 없었다. 그저 현생을 살기 바빴고 길게 내뱉고 싶은 말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브런치를 등한시 했다.  그러다 문득, 망해가는 회사의 인사담당자로서 그리고 회사원으로서 '리더'의 부재로 인한 위기를 실감하며 이에 대해 글을 쓰고 싶어졌다. 이 글은 그저 어떤 리더가 있으면 좋을지 이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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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관리란 무엇인가? - 2025년 나의 모토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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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3:58:20Z</updated>
    <published>2025-01-29T02: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어느 새 25년의 한 달이 다 지나가고 있다. 그럼에도 음력으론 이제 25년이 되었으니 25년 첫 글을 써보기로 한다. 이번 글은 2025년 나의 모토에 대한 글이다.  기존엔 한 해 모토를 세우진 않았는데 작년에 한 번 모토를 세워보니 올해도 새로운 모토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24년 나의 모토는 &amp;quot;완벽보단 완료&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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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S란 무엇인가? - 이 기간엔 집에만 있어야 할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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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6:48:46Z</updated>
    <published>2024-12-14T05: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오랜만에 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무래도 PMS 재택 제도가 생겨야 할 것 같다. (아아, 완전 농담이니 급발진은 멈춰두시길)  나이가 먹을수록 이 생리라는 놈에는 익숙해져간다. 특히 나는 탐폰을 쓰기 때문에 생리대만 쓸 때와 달리 일상 생활에 제약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천장에서 물이 새는 걸 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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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 복이란 무엇인가? - 내 인생, 먹을 복 덕분에 조금 더 의미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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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5:32:47Z</updated>
    <published>2024-10-25T14: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나에겐 애증의 점이 있다. 바로 입술 오른쪽 위에 있는 점이다. 흔히들 말하는 미인점은 아니지만 내 얼굴을 특징 짓는, 눈에 띄는 점이었다. 점에 대해 과거형으로 쓰는 이유는 어느 순간 점이 있던 자리에 뾰루지가 나고, 뾰루지를 짜낸 그 자리가 옅어지더니 점보다는 하나의 흉처럼 흐려졌기 때문이다. 예전엔 이 점을 지우고 싶어서 피부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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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끼리끼리란 무엇인가? - 나를 둘러싼 사람들을 보면 내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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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50Z</updated>
    <published>2024-10-09T14: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최근 매우 가까이 지내는 팀원이 있다. 같은 팀에, 같은 파트이기도 하고 성격부터 개그코드까지 잘 맞는 편이라 갈수록 더 친해지는 것 같다. 주말에 따로 만나는 건 아니지만 혼자 도시락을 먹던 내가 이 분과 점심을 먹는 시간도 늘어나고, 보통 퇴근도 같이 하는 편이다. 수다를 떨고 있자면 사실 오래된 고등학교 친구들보다도 더 즐겁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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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수란 무엇인가? - 나는 뱁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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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49Z</updated>
    <published>2024-09-15T09: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최근 몇 가지 일들을 겪으며 새삼 느낀 바가 있어 글을 써보려 한다.  &amp;quot;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amp;quot; 본인 분수가 맞지 않는 것을 무리하게 좇다간 오히려 화를 당한다는 오래된 속담이다.  &amp;quot;분수&amp;quot; 나는 오늘 이 단어에 집중해보고 싶다. &amp;quot;네 분수를 알아.&amp;quot;라는 대사는 흔하디 흔해 부잣집 남주와 가난한 여주 사이를 갈라놓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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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란 무엇인가? - 자녀-무자녀, 여전히 나는 삶의 방향을 고민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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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50Z</updated>
    <published>2024-08-10T15: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최근 &amp;quot;엄마 아닌 여자들&amp;quot;이라는 책을 읽고 공감과 위로도 받고, 또 새롭게 든 생각이 있어서 끄적여본다. 동거 1년, 결혼은 4개월. 우리 부부는 자녀 계획을 고민하고 있고, 여러 이유로 주저하고 있다. 아이를 가지고 싶으면서도 다양한 이유로 망설이게 된다. 이런..고민을 저 책에서 잘 다뤘기에 한 번 글을 써본다.  예전에 한창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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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이독경이란 무엇인가? - 인생은 우이독경. 듣지 않을 것을 알고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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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4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양귀자 작가의 소설 &amp;quot;모순&amp;quot;의 마지막 자락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삶의 어떤 교훈도 내 속에서 체험된 후가 아니면 절대 마음으로 들을 수 없다. 뜨거운 줄 알면서도 뜨거운 불 앞으로 다가가는 이 모순, 이 모순 때문에 내 삶은 발전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우이독경, 사람들은 모두 소의 귀를 가졌다.   이 책을 읽은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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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란 무엇인가? - 가까운 각자로 이루어진 덩어리를 이해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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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49Z</updated>
    <published>2024-07-06T02: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이번 주 남편의 생일과 함께 동거 1년, 신혼 4개월이 되었다. 웨딩홀 잡기가 어려워 1년~1년 반 전부터 날짜를 잡는 요즘 세태에 맞게 우리도 1년 전에 결혼날짜를 잡았고, 결혼날짜도 결정된 김에 못 참고 동거를 빨리 시작했다. 7~8년 연애를 하다 결혼을 하려고 하니 함께 살 수 있는 날을 더이상 미루고 싶지 않았다.  오늘은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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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보란 무엇인가? - 내 선택의 결과물을 기회로 바라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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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49Z</updated>
    <published>2024-07-01T14: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어느 덧 2024년의 하반기가 다가오고 연초 세웠던 나의 모토를 돌아본다. 올해 나의 모토는 1) 완벽보단 완료, 2) 모르면 업보 알면 천명이었다. 회피 성향이 있어 이런 저런 걱정에 끝맺음을 제대로 못 하는 일들이 종종 있어 올해는 &amp;quot;완료&amp;quot;를 나의 목표로 삼았다. 그리고 어떤 일에 부딪혔을 때 그 일이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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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그릇이란 무엇인가? - 인정하고, 이해하고, 당해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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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49Z</updated>
    <published>2024-06-24T10: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오늘은, 사람 간 관계에 있어 나 스스로 감히 정의를 내린 개념이 있어 가져왔다. 몇 주 전 블로그에 올린 글로, 나와 남편은 이 싸움을 계기로, 그리고 이 개념을 토대로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따끈따끈한 이야기이다. 오늘 아침에 딱 싸우고 나갔다 왔다. 결과적으로는 싸우고 바로 화해하고 사이 좋다. 느낀 점으로는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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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란 무엇인가? - 나의 근간을 잡아주는 &amp;quot;관리&amp;quot;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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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49Z</updated>
    <published>2024-06-24T10: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나는 주말마다 나만의 루틴이 있다.  토요일 혹은 일요일 오전에 아침식사를 하고 커피 한 잔을 마신 후 청소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커피를 내리고 나선 포터필터를 바로 씻고, 물받침도 씻어서 널어놓는다.  청소를 할 땐 남편과 함께 하는 편인데, 청소기/스팀, 이불털기가 제일 기본이고 화장실과 주방, 베란다 등 다른 부분이 그때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JF%2Fimage%2F47-HU-ogwWFREncVUNfcHk3svH0"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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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심이란 무엇인가? - 나를 사랑할 때, 다른 이를 사랑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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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15:49Z</updated>
    <published>2024-06-24T10: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브런치. 나다.  오늘의 이야기는 이기심. 몇 주간 나를 괴롭혔던 &amp;quot;나는 왜 이렇게 이기적인가&amp;quot;라는 생각에 대한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 이 글을 써본다. 이 글은 내 블로그에도 올렸던 글로, 나는 이 글을 쓴 이후 나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자각하며 스스로를 다스리고 있다.    시작은 이것이었다. 최근 내가 꽤 이기적으로 행동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하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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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란 무엇인가? - 생각이 많고도 많은 사람의 대나무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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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5:25:51Z</updated>
    <published>2024-06-24T10: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브런치. 나다.  네이버 블로그에만 글을 쓰던 사람이 브런치로 넘어온 것은, 글을 좋아하고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면 응당 당연한 절차였던 것 같다. 블로그가 주는 자유로운 일기장의 느낌과는 또 다른, 조금은 더 문학적이고 진지한 에세이의 느낌이 나는 것이다. 그러니 사진도 많이 올리고, 온갖 &amp;quot;ㅋㅋ&amp;quot;와 비문이 난무하는 블로그와는 달리 진지한 글을 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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