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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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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질문이 생각을 확장시킨다고 믿는 학생입니다. 제 뇌의 함수적 작용의 산출물들을 공유합니다. 공대생에서 약대생으로 전직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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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3:1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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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있는 삶은 괴롭지만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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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2:39:54Z</updated>
    <published>2025-03-28T06: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열심히 말고 잘해라 ​ 기존에 종목 수 &amp;amp; 세트 수가 많아 힘을 다 터는 루틴에서 중량을 올리고 종목 수 &amp;amp; 세트 수를 크게 줄인 루틴으로 바꿨다. 확실히 활력이 넘치는 느낌이고 운동을 하면서도 지친다기보단 테스토스테론이 넘치는 기분이다. ​ 이렇게 바꾼 이유는 간단하다. 소화할 수 있는 운동량이 한정돼있으므로 그것을 최대한 무거운 중량으로 채워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5%2Fimage%2FiZ99wXaQfAwJhSDahp_dEW62i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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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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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9:51:31Z</updated>
    <published>2025-03-21T04: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생을 충만하게        https://youtu.be/HUMFLOTI8-c?feature=shared (가사자막)    ​  시나트라라는 분이 부른 노래인데, 가사가 매우 와닿는다.    언젠가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나는 내 방식대로 충실하게 살아왔다는 말을 뱉고 싶다. 그럴 수 없다면 편히 못 죽지 않을까.  ​  ​  2. 직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5%2Fimage%2FCPKKLGLD6ZGGuVQ-janAFYdyC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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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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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9:41:10Z</updated>
    <published>2025-03-15T14: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평생의 관리 ​ 식단 조절과 같은 자기 관리는 일시적으로 잠깐 하는 게 아니라 평생 해야 한다. 마치 샤워하기, 양치하기와 같다고 생각한다. ​ 내가 생각하고 관리하는 부분은 총 칼로리, 혈당 관리, 탄단지 비율, 식이섬유 섭취 정도이다. ​ 총칼로리가 적다면 근손실이 생길 수 있고 너무 많다면 과도한 지방이 쌓일 수 있다. 지방은 적당하고 근육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5%2Fimage%2FEe6PJUp-enmLvDtb4iIYIGYQBzE.PN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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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이 싫다 - stop ly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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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11:20:32Z</updated>
    <published>2024-08-11T08: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boldnfurious/11​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신뢰의 상실: 거짓말은 사람들 간의 신뢰를 깨뜨립니다. 신뢰는 관계의 기초이며, 한 번 깨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반복된 거짓말은 결국 다른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잃게 만들고, 이는 인간관계의 파탄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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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주장하는 &amp;lt;수능 폐지&amp;gt; - 말할 수 없는 것은 침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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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7:18:46Z</updated>
    <published>2024-06-09T03: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을 모르면 들으려고 하든가 마냥 떠들기 바빠 야 인마 닥쳐 아는 척 if you aint' bout it -Paloalto, Switch-   브런치 스토리의 &amp;lt;와ㅇ쌤&amp;gt;이란 작가분이 수능 폐지에 대해 열띤 주장을 하시며 수능 폐지 청원을 촉구하는 글을 작성하셨다. 이외에도 수능에 대해 비판하는 글들이 많다. 이 글의 취지는 그분들을 재비판 하는 것.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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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사단 훈련병은 정말 온열질환 사망자일까 - 과실치사? 고문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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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6:46:32Z</updated>
    <published>2024-06-01T16: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군기훈련을 받던 도중 쓰러져 이틀 만에 숨진 육군 훈련병이 올해 첫 열사병 추정 사망자로 분류됐다. 알고 보니 그는 열사병 사망이 아니라 고문(법을 아득히 초과한 군기 훈련을 고문이라 표현함)으로 인한 횡문근융해증과 신부전, 패혈성 쇼크로 사망한 것이었다. 나는 논산훈련소 29 연대를 나왔다. 사망한 훈련병은 사단 훈련소의 훈련병이다. 보통 논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5%2Fimage%2Frq-ZEJNx5vQswOv7Iqa-34-dm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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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힙합을 좋아하는 이유 - 틀을 벗어나려는 발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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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00:48:43Z</updated>
    <published>2024-05-28T15: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이 세상의 불문율들과 법, 암묵적 규칙 등은 나의 삶을 안정적이게 만들어준다.  근데 나는 그렇게 살다 보면 계속 답답하고 분출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래서 랩이 좋다. 허례허식 없이 &amp;ldquo;자기 얘기&amp;rdquo;를 하니까. 가끔은 예의바르고 절차를 지켜야하고 이런 것이 족쇄처럼 다가온다. 그럴 땐 그냥 시원하게 래퍼가 되고싶다. 족쇄들에 압박받을 땐 욕설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5%2Fimage%2Fl_qE9ZP5XM3rfV8t9tTnpxEYX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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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싶으면 많이보다 자주해라? No - 잘하는 것은 양적인 범주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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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3:02:58Z</updated>
    <published>2024-05-27T12: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트의 4범주를 아는가? 양, 질, 관계, 양상을 뜻한다. 양과 질은 상호 배타적이다. 잘하고 싶으면 많이보다 자주해야할까? 일단 이 말 자체가 엄밀하진 않다. '많이'하는 것과 '자주'하는 것이 꼭 대비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제쳐두고 일단 저 말을 생각해보면 길게 조금하는 것보다 짧게 자주하는 것이 실력 향상에 더 도움이 된다는 뜻일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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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말을 무시해야 하는 이유 - 내 그럴 줄 알았다. 쯧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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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2:01:48Z</updated>
    <published>2024-05-23T1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말을 모두 무시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무시해야만 한다. 왜 무시해도 괜찮은지, 그리고 왜 무시해야만 하는지 설명하겠다. 왜 무시해도 괜찮은가? 고등학교 1학년&amp;nbsp;때였다. 국내의 한 대학에 입학할 것이라고, 꼭 하고 싶다고&amp;nbsp;주위에 알렸다. 대부분의 친구는 별 관심 없었고 공부를 좀 한다는 친구는 비웃었다. 네가?&amp;nbsp;정확히 2년 뒤 그 대학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5%2Fimage%2FR6VBUdTHZ1aVnsSdMdmO3s7pY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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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에 대해 고민이라면 - 형의 취준과정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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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20:31Z</updated>
    <published>2024-05-20T12: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은 어렵다. 왜 어려우냐면 인간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그 결과 어떤 회사에 지원을 하든 자신에겐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형은 이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졸업하며 바로 취업이 되면 좋겠지만, 힘들 수도 있다. 그래도 한 기업은 서류 합격, 직무적합성 시험을 통과하고 마지막 면접의 단계에 와있다. 면접의 경쟁률은 3:1이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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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 때 배움이 찾아온다. -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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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1:11:42Z</updated>
    <published>2024-05-18T15: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늙어봤냐? 난 젊어봤다&amp;rdquo; 전형적인 꼰대의 말로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은 아니다.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다.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은 몸소 얻은 지식이다. 경험을 토대로 근거를 쌓아 주장을 하는 것은 꽤 개연적이다. 경험도 하나의 좋은 근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경험만이 전부, 나만이 정답, 내가 겪은 게 맞아!라는 태도가 경험론을 꼰대로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h5%2Fimage%2FoLStX9BvGcPc6-CVcinkZK0_b2w.jp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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