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프라이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 />
  <author>
    <name>friday</name>
  </author>
  <subtitle>아파트와 꼬마빌딩 투자 모험기를 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R4d</id>
  <updated>2024-05-17T07:04:11Z</updated>
  <entry>
    <title>세금을 계산하지 않는&amp;nbsp; 부동산 투자는 없다 - 가족 법인이 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12" />
    <id>https://brunch.co.kr/@@gR4d/112</id>
    <updated>2026-04-19T14:54:46Z</updated>
    <published>2026-04-19T1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강남 청담동&amp;middot;삼성동을 돌아다니며 멘토님에게 배운 것과 내가 고민한 것의 일부를 두서없이 풀어본다.  1. 상권은 돌고 돈다 &amp;mdash; 청담&amp;middot;삼성동 현장에서 청담동의 신축 건물보다 10~20년 전 건물이 훨씬 더 고급스럽고 좋은 자재를 써서 튼튼해 보인다. 이건 사실이다. 아파트도 특정 시기, 특정 시공사에 따라 더 고급 자재에 튼튼하게 지은 구축이 많다.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ag4SirEFN1xD9ypGMp_AO-mkg5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지 항복 - AI에게 생각을 위임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11" />
    <id>https://brunch.co.kr/@@gR4d/111</id>
    <updated>2026-04-12T02:11:49Z</updated>
    <published>2026-04-12T02: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인의 일을 도와주면서 정말 오랜만에 풀스택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DevOps&amp;middot;SRE&amp;middot;클라우드 엔지니어링으로 커리어를 전환한 지 8년쯤 됐고, 그 사이 B2C 서비스를 직접 개발한 적이 없습니다. 사내 플랫폼이나 백엔드&amp;middot;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든 게 전부였죠.  이 상태에서 AI와 함께 풀스택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전체 그림과 설계 문서만 잘 잡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UUkAEkdcttyqA5_mitEFUqE3x1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파트 하락장이 와도  매수할 수 없는 이유 - 집값이 떨어지면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현실은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10" />
    <id>https://brunch.co.kr/@@gR4d/110</id>
    <updated>2026-03-23T13:00:32Z</updated>
    <published>2026-03-23T09: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부동산과 투자를 공부하며 직간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개인 의견이다. 예측보다 대응이 먼저고,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관심을 갖는 것이 그 출발점이라고 믿는다.  나의 시황 뷰 리마인드 나는 마켓 사이클 파동을 기본으로 과거 역사를 공부하고, 현재 데이터와 현장 트렌드를 함께 보면서 투자 관점을 세운다. 그래도 실제 투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SNVEbzQs4YBwynxwXPKe5wbZqu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수동 골목 평당 2억,  지금 사도 괜찮을까 - 혹하기 전에 봐야 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9" />
    <id>https://brunch.co.kr/@@gR4d/109</id>
    <updated>2026-03-21T05:50:30Z</updated>
    <published>2026-03-21T05: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골목, 다른 전략 두 건물 모두 성수동 연무장길 주 거리 이면, 매우 좁은 골목에 있다. 4m 도로라고 하지만 체감상 2m에 가깝다. 대지 면적도 33평대로 거의 같다. ​ 그런데 매도가는 68억, 71억으로 비슷하지만 전략은 완전히 달랐다.  사례 1 &amp;mdash; 증축 리모델링으로 밸류업, 68억 매도 매수: 2024년, 43억 공사: 2개 층 증축 리모델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ni8I-i0Arw0Tr3LtScp00oqqQ7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 재능 없는 사람이 살아남는 법 - 붉은 여왕 가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8" />
    <id>https://brunch.co.kr/@@gR4d/108</id>
    <updated>2026-03-18T13:54:04Z</updated>
    <published>2026-03-18T13: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투자 재능이 없다. 돈을 불리는 재능이 없다는 뜻이다. 매크로 분석도, 기업 분석도 할 줄 모른다. 숫자를 다루는 감각도 평균 이하다.  그런데 세상은 달라졌다. 평생직장은 사라졌고, 전 세계는 쉬지 않고 돈을 찍어낸다. 가만히 있으면 뒤처지고, 그냥 저축만 해서는 가난해진다. 재능이 없어도 뭔가를 해야 한다. 본업이 중요하다는 얘기는 이미 많이 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TZcmWKBSC1lwjDeVgffjUcSAG0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과 아파트 갈아타기의 공통점 - 점프는 한 번, 그러니까 제대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7" />
    <id>https://brunch.co.kr/@@gR4d/107</id>
    <updated>2026-03-05T13:21:34Z</updated>
    <published>2026-03-05T08: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에서 메시지를 받았다. 오랜만에 인터뷰나 해볼까 싶었다.  이직을 고려하는 기준이 있다. 외국계, 글로벌, 미국증시 상장사. 이 세 가지를 다 충족했다. 기업 현금흐름은 훨씬 낫고, 소프트웨어 회사지만 AI 시대에 꼭 필요한 영역이다. 거기에 빅테크가 굳이 자본을 투입해 직접 뛰어들 것 같지는 않은 영역. 관심 있다고 답장을 보냈다.  채용담당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BRfTbYfmmwXoYbPtpQAtDFbSC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부자가 가진 가장 비싼 것 '일상' - 일상의 주인이 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6" />
    <id>https://brunch.co.kr/@@gR4d/106</id>
    <updated>2026-03-02T11:26:12Z</updated>
    <published>2026-03-02T1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계를 보지 않는 삶, 시간의 주인 유튜브에서 우연히 이 영상을 봤다. '진짜 부자가 돈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이라는 주제였는데, 핵심은 의외로 단순했다. 진짜 부자들이 가진 가장 비싼 것은 물건이 아니라 '일상'이라는 거다. 수천억 자산가의 집에서 며칠을 보내며 관찰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쇼핑에 집착하지 않았고, 밥 먹으면서 시계를 보지 않았고, 대화</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 아파트의 용적률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 글로벌 트렌드에서 찾은 역발상 투자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5" />
    <id>https://brunch.co.kr/@@gR4d/105</id>
    <updated>2026-02-16T10:33:25Z</updated>
    <published>2026-02-16T06: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선진 도시들의 개발 흐름을 통해, 서울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20년차 아파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짚어보겠습니다.  1. 글로벌 메가시티의 선택: 더 높고, 더 촘촘하게 세계적인 선진국들은 이미 도심의 용적률을 과감하게 상향하는 '고밀 개발'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과거의 수평적 확장이 아닌, 수직적 성장을 통해 도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r1aNNQLto52gPVSR5QEGuXltVV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소득&amp;middot;풍요 시대에서 찾는 삶의 의미 - 돈이 무의미해지는 시대, 당신의 '본업'은 무엇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4" />
    <id>https://brunch.co.kr/@@gR4d/104</id>
    <updated>2026-02-14T13:23:23Z</updated>
    <published>2026-02-14T13: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금 우연히 이 유튜브 영상을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했습니다). 주식으로 수억을 벌어도 인생은 극적으로 변하지 않지만, 단 1억만 잃어도 인생이 나락으로 갈 수 있다는 서늘한 경고였죠. 결국 인생을 바꾸는 것은 일시적인 투자 수익이 아니라 '본업에 충실하며 지속 가능한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 역시 이 말에 깊이 공감하며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crSfuXP19F3Ro1ceLTnmf8DbjV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파트 공급 부족론의 함정 - 문제는 수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3" />
    <id>https://brunch.co.kr/@@gR4d/103</id>
    <updated>2026-02-02T23:38:51Z</updated>
    <published>2026-02-02T23: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급 부족론의 착시 소위 부동산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외치는 말이 있다. &amp;quot;2026년은 더 무서운 불장이 될 것이고, 공급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하다&amp;quot;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말하는 공급은 대부분 입주 물량이며, 현재 서울은 신규 택지 지구가 없기 때문에 분양 물량의 대부분은&amp;nbsp;재개발&amp;middot;재건축 물량이고 그중 대다수는 조합원 물건이다. 원래 일반 분양 물량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1joVA2vzXr1Ntegu47NI2vgBAN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에 맞는 꼬마빌딩 투자법 - 꼬마빌딩 투자 현실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2" />
    <id>https://brunch.co.kr/@@gR4d/102</id>
    <updated>2026-01-28T11:18:20Z</updated>
    <published>2026-01-28T07: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투자의 구조적 한계 한국 부동산 시장을 포지션으로 표현하면, 무주택자는 숏, 1주택자는 중립, 다주택자는 롱 포지션에 가깝습니다.  언젠가 조정장이나 긴 하락장이 오면 규제는 완화되겠지만, 문제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실현할 때입니다. 각종 규제와 중과세로 인해 기대했던 수익률이 나오기 어렵고, 심리적으로도 꼭지에서 파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CB_3d7_vRqbP3qpRkScT854Mhvo.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외국계 기업 &amp;lsquo;생존형 인재&amp;rsquo;의 조건 - 기술보다 '이것'이 먼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1" />
    <id>https://brunch.co.kr/@@gR4d/101</id>
    <updated>2026-01-17T11:27:13Z</updated>
    <published>2026-01-17T07: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Disclaimer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외국계 기업이나 직무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며, 회사의 문화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지난 글에서는 외국계 회사의 장점과 매니저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글 마지막에 살짝 언급했듯, '언제든 구조조정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e0SfTfXKWo0EQm9yhGayXiZFg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의 &amp;lsquo;보스&amp;rsquo;, 외국계 기업의 &amp;lsquo;멘토&amp;rsquo; - 외국계 기업에서 느낀 매니저 역할의 결정적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100" />
    <id>https://brunch.co.kr/@@gR4d/100</id>
    <updated>2026-01-14T10:53:50Z</updated>
    <published>2026-01-14T10: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Disclaimer 본 글은 제가 근무하며 경험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회사&amp;middot;팀&amp;middot;매니저에 따라 충분히 다른 사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며 외국계 회사에 다닌다고 하면 흔히 재택근무나 자유로운 휴가 같은 근무 환경부터 떠올립니다. 저 역시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지만, 5년 넘게 이 회사에 다니며 가장 크게 체감한 차이는 근무 조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jpmWB7u0lqcYa9-mguqPY0QMy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로수길의 부활을 예상하며 - 상권의 흥망성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99" />
    <id>https://brunch.co.kr/@@gR4d/99</id>
    <updated>2026-01-11T00:48:54Z</updated>
    <published>2026-01-11T00: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딩 투자자로서 상권의 트렌드와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현장을 탐방한다. 현재도 성수, 용산, 마포, 강남&amp;nbsp;위주로 보고 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10년 뒤 매도하거나 신축할 계획이지만, 그 전에 점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 부동산은 공부를 미리 끝내놔야 한다. 당장은 내 자금과 거리가 먼 지역이나 물건일지라도, 미리 공부하고 그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EAJmCbdFjtCsoqarTGhKl3O3L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재 시점) 아파트 갈아타기 예시 - 평수를 줄여서라도 상급지로 가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98" />
    <id>https://brunch.co.kr/@@gR4d/98</id>
    <updated>2026-01-07T11:58:38Z</updated>
    <published>2026-01-07T11: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상급지 갈아타기는 하락장에서&amp;nbsp;하는 것이 좋다. 아파트 투자 공부의 핵심은 &amp;lsquo;비교&amp;rsquo;, 즉 갭 메우기의 가격과 타이밍을 파악하는 것이다.상승장에서는 대부분 비슷한 비율로 상승하고, 하락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10억 아파트와 20억 아파트가 있다고 하자.가격 차이는 10억이다. 만약 하락장이 와서 두 아파트 모두 40% 정도 하락했다고 가정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JYfsYCfvEN8FUfMJYUAvdhqrkw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운 좋았다고 말한 두 가지 경우 - 운과 노력의 경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97" />
    <id>https://brunch.co.kr/@@gR4d/97</id>
    <updated>2025-12-27T13:22:58Z</updated>
    <published>2025-12-27T13: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노력해서 작은 성과를 내고 나면, 누구나 한 번쯤 &amp;quot;운이 좋았다&amp;quot;고 말합니다.  1. 겸손함의 표현으로서의 '운' 작년에 빌딩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겨울부터는 매수를 목표로 거의 매일 서울 도심을 누비고, 중개법인들과 미팅을 했습니다. 집에 돌아오면 매물의 장단점을 정리하고, 가치평가를 계산하며 끝없이 시뮬레이션을 돌렸죠. 자금은 부족한데 눈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oYfDSPUyVSt2osf_Lfu25-nLFs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심히' 일한다는 것의 기준 - 가치를 창출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96" />
    <id>https://brunch.co.kr/@@gR4d/96</id>
    <updated>2025-12-27T06:53:08Z</updated>
    <published>2025-12-27T06: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 좋게 한 번의 기회로 성공하거나 대박 성과를 낼 수는 있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며 '열심히' 일해서 성공하고 싶다면 그 '열심히'라는 것의 기준을 제대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열심히'의 기준 다른 사람이 인정해 줘야 한다. 스스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진짜 '열심히'는 다른 사람이 인정할 만큼 보편적인 기준에서 평가되어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w5Eo72x0G81lbrpzGb4mRmtL2I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변 지인들의 아파트 소액 투자 사례 - 안전마진+소액투자+호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95" />
    <id>https://brunch.co.kr/@@gR4d/95</id>
    <updated>2025-12-18T11:07:30Z</updated>
    <published>2025-12-18T11: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주택자 지인들이 최근 1~1.5년간 소액으로 투자한 사례입니다. 부산 삼익비치는 이곳에서 이미 많이 언급했으니 제외합니다. ^^  아파트는 입지가 좋고 호재가 있으면 초소형이라도 25평, 34평과 비슷한 비율로 오르기 마련입니다. 또한 전체 거래 볼륨이 작기 때문에 평당가가 더 높아지는, 즉 프리미엄이 더 붙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가양6단지: 재건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Se2RxJ1a24mrYuFMDOEMqbyPB-Y.png" width="3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을 살 때는 왜 항상 1~2억이 부족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94" />
    <id>https://brunch.co.kr/@@gR4d/94</id>
    <updated>2025-12-15T00:37:41Z</updated>
    <published>2025-12-15T00: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함께 쓴 글입니다)  예산을 잡고 매물을 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amp;ldquo;딱 1억만 더 있으면 완벽한데&amp;hellip;&amp;rdquo;, &amp;ldquo;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이 집인데&amp;hellip;&amp;rdquo;  흥미로운 점은 이 말이 특정 지역, 특정 시기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부동산을 처음 사는 사람도, 몇 번 거래해본 사람도 같은 감정을 반복한다.마치 공식처럼 재현된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0bwy0qu0-u3HM3rD7we2hno8_A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수동의 시대 - 끝물인가? 이제 시작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R4d/93" />
    <id>https://brunch.co.kr/@@gR4d/93</id>
    <updated>2025-12-13T08:11:41Z</updated>
    <published>2025-12-13T08: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투자가 사실상 막힌 지금, 투자자들은 광역시 대장 아파트, 재개발, 상업용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 중 가장 극적인 수익 달성이 가능한 빌딩 투자 시장의 현재 주인공은 단연 성수동이다.  2024년 초, 빌딩 투자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연무장길은 평당 2억을 막 찍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평당 5억을 향해 가고 있다. 아뜰리에길도 평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4d%2Fimage%2FTFHKm7myxTJsjfI_qH1yant5UA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