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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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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matri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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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The Matrix is a system, Neo. (...) understand, most of these people are not ready to be unplugged.&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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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16:2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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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겠지 - 어차피 삶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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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1:16:38Z</updated>
    <published>2025-02-14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와서 생각하면 학부 취준생 시절 모든 &amp;lsquo;꿈의 기업&amp;rsquo;들이 나를 탈락시킨 건 나에게 행운이었다. '이 길이 아니면 안된다'는 경직된 생각을 강제적으로나마 내려놓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amp;nbsp;대기업 취직을 열망하던 문과 대학생이었다. 대기업의 임원이 되어 흔히 상상하는 멋진&amp;nbsp;커리어우먼의 모습을 갖추는 걸 꿈꿨다.&amp;nbsp;그런 내 마음도 모르고 대기업 면접장에서&amp;nbsp;&amp;lsquo;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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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천지 크립토 세상에 들어가보자 - web3 첫만남에서부터 방콕 Devcon에 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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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1:00:38Z</updated>
    <published>2025-02-13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web3라는 걸 처음 알게 된 건 2023년이었다. 우연히 강남에서 하는 한 web3 세미나에 신청을 했고, 기초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발표들을 들었다. 탈중앙화, 주요 체인의 Fork 역사 등 한 번 들어서는 절대 이해도 안 되고 기억도 못 할 내용들이었다. 확실이 web3를 처음 접하면 진입장벽이 있는 편이고, 당시 나도&amp;nbsp;세미나에 다녀오고 나서 얼마 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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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밈코인과 디젠(degen) - $TRUMP 가 쏘아올린 '매우 큰'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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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23:00:12Z</updated>
    <published>2025-02-12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크립토 씬에서 제일 핫했던 키워드를 말하라면 무조건 밈코인이다. (작년에 밈코인 사이트인 pump.fun 처음 접속해봤을 때의 그 현란함이란..)  크립토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X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거의 한 달 내내 밈코인 런칭이 피드를 장악했다. launch - to the moon - rug pull 이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9J%2Fimage%2FMTRRZkOwrrRkYL3pMJa8I8h5U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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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 여자 8년차 - 완급 조절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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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9:14:37Z</updated>
    <published>2025-02-11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지 꾸준함이 생명이다. 그리고 그게 제일 어렵다. 어릴 적에 운동을 많이 했었지만(5살 때 수영 시작) 초등학교 고학년 즈음부터 운동과 매우 멀어졌다. 성인이 되고 다시 운동을 시작한지 벌써 8년차에 접어든다. 살을 빼겠다며 시작한 운동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나를 만들었다.  그동안 다양한 운동들을 해봤다. 유튜브를 보고 나름대로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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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디에서 살게 될까? - 해외에서의 삶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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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2:34:39Z</updated>
    <published>2025-02-11T11: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동안 나는 해외에서의 삶을 꿈꿔 왔다. 처음에는 막연한 로망이었다면, 이제는 꼭 이루고 싶은 목표에 가까워졌다.  주변에 해외로 나가 살고 싶다고 말하면 무조건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 - Why: 왜 해외로 나가고 싶어? - Where: 어디로 가고 싶어?  Why?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단순하다. 한 나라에서만 살다가 인생을 마무리한다고 상상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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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꼭 자주 기록하기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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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58:01Z</updated>
    <published>2025-02-02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인생을 살아나가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모든 것이 너무 허무하게 휘발되어 버린다는 것. 세상을 너무 빠르게 휙휙 지나가 버린다는 것. 꼭 기억하고 싶은 행복했던 느낌들, 벅차올랐던 감정들은 다 어디로 가버렸을까.  추억과 시간은 언어로 표현되어 기록으로 남겨졌을 때 영원한 생명력을 얻게 된다. 사실 나에게는 사진이 그런 수단이었다. 그치만 사진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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