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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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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경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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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3:0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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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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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4:18:37Z</updated>
    <published>2025-05-04T1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단순하지만 단순하게 만드는 것은 복잡한 일이다. 글을 쓸 때 나도 모르게 '멋'이 들어가는 건 아마도 '나'를 표현하고 싶은 창작자의 욕망일지도 모른다. 그 멋은 개인의 스타일을 반영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런데 멋을 가미할 때마다 글은 현학적이고 복잡해졌다. 딴에 상황에 대한 구체화를 극대화하고자 함이었다. 상세한 분석과 면밀한 해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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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의식과 삶의 의미 - 조던 피터슨의 강의를 보고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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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0:20:49Z</updated>
    <published>2025-03-03T09: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alternative to valued responsibility is impulsive low-class pleasure. [고귀한 책임의식의 빈자리에는 충동적이고 저급한 쾌락만이 찾아온다.] ​ 난세에는 영웅이 등장한다. 영웅은 평화롭고 호화로운 세상을 만든다. 호화로운 세상은 나태와 게으름으로 사람들을 인도한다. 남자들은 책임의식을 잃는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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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과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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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31:31Z</updated>
    <published>2025-02-12T05: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겪을수록, 그리고 내 안에서 쉴 새 없이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이 무엇인지 알게 될수록 인정하게 될 수밖에 없었다. 내 안에 상반된 모순이 존재한다는 것을 말이다. 참으로 괴로웠다. 이건 진실함과 솔직함에 관한 논의이다. 왜냐하면 스스로 진실해지고 싶지 않으면 한 쪽 면만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봤을 때 괜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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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이이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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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4:23:26Z</updated>
    <published>2025-02-09T00: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쾌락을 선사해달라는 속삭임이 내면에서 일어난다. 쾌락을 경험하고 나서 찾아오는 공허감과 약간의 죄책감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뇌가 그 속삭임에 지배되어 그 순간에는 냉철하고 단호하게 판단하지 못한다. 유혹이 우리 앞에 놓이는 순간은 하루에도 몇 번씩 있다. 아침엔 잠의 유혹에, 낮엔 SNS와 각종 숏폼들의 유혹에, 밤에는 야식과 술자리의 유혹에, 술자리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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