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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서 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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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컴공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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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0:2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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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뉴욕 - 2025.02.28. ~ 03.03. 뉴욕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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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3:37:37Z</updated>
    <published>2025-03-06T02: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과제하기 싫어서 블로그 쓰는 것처럼 보이시나요? 삐빅 정답입니다. 이제 다시 현생 복귀해서 밀린 과제 해치우고, 연구도 하고, 시험공부도 슬슬 시작해야 하는데, on-off가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아직 내 영혼은 뉴욕에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교환학생 블로그도 써야 되고, 샌프란 여행 갔다 온 것도 써야 되고, 내일모레 또 보스턴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vA%2Fimage%2Fir8BPzAlO4HRBVubBC3pieI_U1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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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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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8:35:01Z</updated>
    <published>2024-06-29T07: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었다는 것은 . . . 중학교 때 친했던 선생님이 아빠가 되었다는 것 고등학교 때 많이 봤던 유튜버가 결혼을 하고 임신을 했다는 것 챙겨야 할 기념일보다 챙겨야 할 기일(忌日)이 더 많아지는 것 하루라도 폼롤러를 하지 않으면 온몸이 쑤신다는 것  그리고&amp;nbsp;나에게 눈물을 숨기던 이들의 눈물이 많아지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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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성장통과 부잣집 도련님의 비행 그 사이 어딘가 - &amp;lt;호밀밭의 파수꾼&amp;gt;을 읽고 - 리보's 북클럽 24.06.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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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4:04:44Z</updated>
    <published>2024-06-07T09: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 일요일, 교양 있는 현대인이 되는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창업 학회를 2년 전에 같이 했던&amp;nbsp;언니가 자신이 운영하는 독서모임에 추가 인원을 모집했다. 마침 책을 강제로라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나에게는 첫 번째이지만, 이 독서모임의 7번째 도서로 선정된 책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amp;lt;호밀밭의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vA%2Fimage%2FGEWYS3L9apgeUim-fdtw3rIVX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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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싶다 - 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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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6:58:52Z</updated>
    <published>2024-06-07T09: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살 작은 꼬마 아이가 자기 몸뚱아리의 두 배 되는 사람들 틈에 끼어 다니면서 그 복잡한 서울 지하철역 노선 중에 가장 먼저 외운 길은 고속터미널에 가는 길이다. 고속터미널 지하에 영풍문고가 있었기 때문이다.(반디 앤 루니스로 바뀐 후로는 아직 그곳에 서점이&amp;nbsp;있는지는 모르겠다.)  초등학생 시절, 나에게 주말은 엄마랑 서점에 가는 날이었다. 점심 먹고 느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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