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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ravel, Design, Writin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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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3T11:1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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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 속 낙원 같던 도시, 포지타노 - 10 - 내가 꿈꿨던 곳, 나의 유럽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이탈리아 포지타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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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0Z</updated>
    <published>2022-09-01T10: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찍 소렌토의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부지런히 체크인을 한 후 이탈리아 남부의 또 다른 해안도시인 포지타노로 향했다. 여행 책자에서는 소렌토에서 약 1시간 거리라는데 실제로는 두 시간이 넘게 걸렸다. '포지타노'라는 도시는 대학교 때 내가 존경하던 친구가 선물해줬던 '끌림'이라는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 그 책을 보며 포지타노를 가는 꿈과 더불어 유럽 배낭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9jXpOvwwhTUgoEbW7NDJIcOHf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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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운을 지나고 만난 선물, 소렌토 - 09 - 낡은 사철을 타고 비로소 만나는 이탈리아 남부의 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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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14:13:12Z</updated>
    <published>2021-09-01T08: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유럽 배낭여행 중 잠시의 쉼을 위해 스위스에 들렀었고 너무나 아름다웠던 인터라켄과 라우터브루넨에  아쉬움을 가득 남기며 다음 목적지인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떠날 준비를 했다. 정확하게는 이탈리아 남부로 가기 위해 밀라노를 들리는 여정이었다. 이탈리아로 출발하기 전날 밤 나는 엄청난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다. 이번에는 기차를 잘못 예약했던 것이다. 국제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Iqe-kPo-TaGmyiB2eJOaa3QLY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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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치는 샘, 스위스의 라우터브루넨 - 08 - 넘치는 샘 속에서 만났던 선물 같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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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01:29:06Z</updated>
    <published>2021-08-17T15: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라켄에서 라우터브루넨으로 이동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미리 챙기고 이 전날 숙소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아침을 먹으러 카페테리아에 갔다. 유럽에서의 아침은 거의다 빵과 시리얼이고 무언가 특별할 거 없는데도 숙소마다 새로운 느낌이다. 새로운 숙소에서 맞이하는 아침식사가 매번 설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건 정말 여행이 주는 축복이다. 더 재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A-Zo7cxw7AkWR0wdQIBeCybYm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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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메랄드빛 호수 사이에서 만났던 스위스 인터라켄 - 07 -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그런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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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00:56:17Z</updated>
    <published>2020-03-15T08: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낭만이 넘쳤던 파리를 뒤로하고 스위로 가는 기차 TGV를 타기 위해 이른 아침 리옹역으로 향했다. 1달 유럽 여행인 나는 유레일패스를 사 왔고 이 패스를 처음 개시할 때는 역 창구에서 사인이 필요하다기에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1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일찍 리옹역에 갔다. 리옹역에서 도착하여 역 창구를 찾기 위해 빠르게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찾을 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DbS9WWsQZyQrdtEFBFr3IfCd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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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걷고 싶은 파리 - 06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파리는 좋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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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7:52:31Z</updated>
    <published>2020-03-11T12: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7월 11일 파리 여행의 마지막 날. 나는 여느 때처럼 숙소에서 파리의 중심까지 약 1시간 거리를 기분 좋게 걸어 나갔다. 지금 생각해보면 꽤 되는 거리를 그때는 힘든지 모르고 다녔던 것 같다. 같은 길을 걸어도 처음 걸어갈 때와 두 번째 걸어갈 때 매번 다른 게 보였고, 파란 하늘과 파리의 역사가 그대로 남아있는 낮은 오래된 건물들, 분주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jz9wOCSS_vrBpkXl816fB5G7K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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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브르를 통해 느끼는 파리의 낭만 - 05 - 박물관이 파리를 더욱 매력적이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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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7:44:36Z</updated>
    <published>2017-11-25T16: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시 한번 감성에 젖었다. &amp;lsquo;아, 나 지금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간다.&amp;rsquo;  당시의 나는 하루하루 인생의 최고의 행복을 맛보고 있었다.   루브르 박물관은 큰 옛 건물로 빙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루브르 박물관 안에를 들어가려면 큰 옛 건물의 통로를 지나 피라미드 입구까지 가야 한다. 루브르 박물관을 가기 위해 큰 옛 건물의 통로에 들어서는데 통로의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SBTuWOC72bCOzzrDnTMl7DmYn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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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배우는 여유 - 04 - 우리는 모두 여유가 필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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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0:04:17Z</updated>
    <published>2016-08-01T16: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7월 10일 파리 여행 3일째, 오늘은 드디어 퐁피두 센터에 들어왔다. 엄청나게 많은 작품들, 정말 하루 종일도 부족할 것 같은 그런 규모다. 나는 전시장 여기저기를 구경하다가 문득 익숙하지 않은 무언가를 발견했다. 파리 퐁피두 센터에는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통로 곳곳에 의자가 놓여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 전시장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f0pf0wJ4TSulcC8m17zTyUXI7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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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가 지지 않는 도시, 파리 - 03 - 파리를 점점 더 좋아지게 만드는 나의 파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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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19:40:11Z</updated>
    <published>2016-07-29T16: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7월 9일 오전 11시, 23살의 나의 파리 여행 2일째.  나는 지금 파리의 퐁피두 센터 앞에 앉아있다. 퐁피두 센터는 12시에 문을 연단다. 퐁피두 센터 건물의 외간은 사실 그리 멋스럽지도 파리스럽지도 않다. 하지만 파리에서 꼭 봐야 할 3대 미술관이란다. 나는 비행기에서 파리를 공부할&amp;nbsp;때부터 다짐했었다. 퐁피두 센터가 왜 루브르 박물관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MHBmVO2r6vjQJHGf6UniAQkwQ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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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파리 여행의 시작 - 02 - &amp;nbsp;지금도 여전히 그리운, &amp;nbsp;나의 낭만적인 파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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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3:13:16Z</updated>
    <published>2016-07-23T18: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7월 8일 파리에서의 첫날, 나는 여행 책자와 파리 지도를 보면서 느낌이 오는 대로 발길이 닿는 대로 걸어 다녔다. 파리를 자유롭게 다닌다는 것은 정말 낭만적인 일이었다. 나는 파리 여기저기를 당당하게 걸어 다녔고 다니다가 목적지를 향하는 길이 아닌 것 같으면 방향을 바꾸어 가고 또 도저히 길을 모를 때는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길을 묻기도 하며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qel7jEP09AWKRWsBqc9Y95o1J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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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내 인생 첫 유럽 배낭여행 - 01 -  지금의 나를 있게 한, 2013년 나의 첫 배낭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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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2:56:55Z</updated>
    <published>2016-07-22T01: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7월  8일 오후 13:3분, 인천에서 도쿄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설렘 95% 두려움 5%. 출국심사를 마치고 비행기에 타고나니 문득 가족들 생각에 마음이 찡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w%2Fimage%2FxNTfrti_98wpvsdKGq8CdP5V9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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