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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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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찬란한 20대의 인생을 조금씩 녹여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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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5:0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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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로 단정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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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4-24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다.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현실과는 너무 다른 커리큘럼에 조금 많이 실망했다. 역시 그냥 대학교는 학위일 뿐인가 싶기도하고, 사이버대학교라 그런지 소통할 대상이 딱히 없기도 한 것이 더 크겠지 싶다.  현실의 벽을 계속 생각하면서 내가 어떤 액션을 해야 잘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동시에 내 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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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생각  - 나를 나답게 만드는 집의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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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2:39:31Z</updated>
    <published>2025-08-13T1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스타일, 건축, 인테리어, 공간을 주제로  한 모든 매체를 좋아하는 편이다. ​ 이유는 없다 그저 예쁘고 따뜻한 것에  눈길이 가고 끌릴 뿐이다. ​ ​ ​ 궁금했던 책은 분명 하나였는데,  그 근처에 꼽혀있는 예쁜 책들중 빌려가 달라고  떼를 쓰는 바람​에 못 이기는 척 데려온 책이다. ​ ​​ 집이라는 공간을 생각해보면  나에게 잘맞는 집을 선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RtDZQit9yClyEkZiQ79hbaivIn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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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 - 따뜻한 마음으로 하는 접객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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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6:32:36Z</updated>
    <published>2025-05-31T1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영업을 해야겠다는 꿈을 가진 후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읽게 된 책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가게를 하고 싶다,라는 건 없었는데, 이자카야처럼 손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음식만 내어주고 싶진 않고, 손님들의 하루를 묻는다던지, 기분은 어땠는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SUfs2Rd3Ve5WUTvoll6--xL-Oi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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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할 줄 안다는 것 - 조금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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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1:42:47Z</updated>
    <published>2025-05-13T01: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문득 퇴근하고 차로 집에 갈 때마다 생각할 때가 있다. &amp;quot;아 들어가서 따뜻하게 씻고 밥 먹고 할 수 있는 집이라는 공간이 있구나 너무 감사하다&amp;quot; 월세든 전세든 매매든 내가 두발 뻗고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건 생각보다 큰 행복이다.  대한민국이라는 선진국에 태어나 좋은 것들을 당연시 누린다. 빠른 인터넷, 치안, 인프라, 정보, 커뮤니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lY1lqK1d8zDT35FcbpD2dfjvj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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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보다 가버린 시간들 - 주체적인 삶을 위한 생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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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21:23Z</updated>
    <published>2025-04-29T09: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언젠가 결혼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폰을 열고 모아둔 돈을 확인한다.  3천만 원.  내 전 재산이다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그래도 집이라는 게 있어야 누워서 잠을 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청약홈, 타 부동산 어플들 수많은 아파트의 정보들 내가 넣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수만 가지의 정보들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9ecTseL2jQtwRdYx7z6CGk6va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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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지만 또 사람은 만나기싫어 - 뭐 어떡하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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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0:49:50Z</updated>
    <published>2025-04-24T08: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을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이다 타인에게서 에너지를 얻고 이야기하며 행복감을 얻는 사람이다.  &amp;quot;오늘은 퇴근하고 누구를 만나야겠다&amp;quot; 결심하며 차에 호기롭게 몸을 실어도 결국엔 집으로 가고만다  아 배가좀 고프니까 밥을먹고 나갈까 오늘은 날씨가 별로네 다음에 다음에...  사실 휴대폰을 들고 인스타를 뒤져봐도 딱히 만날친구가 없다 아니, 만나서 신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ZCSuFf7nmGGVOtCoEXe0RUm6m-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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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파도 - 내가 발악해봐야 거스를 수 없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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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8:29:51Z</updated>
    <published>2025-04-24T08: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듯 회사를 퇴근하고 반복하는 퇴근길에 문득 날씨가 심하게 좋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amp;quot;바다 가야되는 날씬데&amp;quot;  회사와 바다까지의 거리는 고작 차로20분 나는 사실 엄청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었다.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바닷가로 향했다. 바닷가 한복판 바닥에 누워 파도소리를 듣고있자니 행복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았다.  그렇게 한 20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ZZjTduid4O4LDFlqdhADLnQ5Y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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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특별할 줄 알았다 - 자기 객관화가 되어버린 어느 20대 청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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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22:47:41Z</updated>
    <published>2025-04-03T14: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를 다닌 지 어느덧 3년이 되었다. 분명 3년이 지났는데, 왜 나는 딱히 크게 달라진 게 없을까 꼭 달려져야만 했었나, 내 시간은 어디갔나하고 마음이 답답했는지, 퇴근하는 차 안에서 꿍얼거렸다  나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회사에 바로 취업했다. 그때 당시엔 마이스터고등학교(기술전문인재 양성학교)를 정부에서 밀어주는 분위기였고 집안형편이 그리 넉넉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2-Qlj7h8AyMWkDToays9rB-pYu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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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quot;안경&amp;quot; 내가 짊어지고 있는 짐은 얼마나 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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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7:42:22Z</updated>
    <published>2025-03-17T01: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이지만 모처럼 쉬고 싶어 회사에 월차를 내고  집에서 영화를 본다.  평소 잔잔한 내용의 일본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별생각 없이 최애 안주인  마늘똥집볶음과 함께 했던 것 같다  내용은 간단하다 직장인 신분인 주인공 사토미 고바야시가 여행겸 오키키나와의 한 섬으로 여행을 간다 단, 조건은 휴대폰이 터지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무난한 여행이 예상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ye%2Fimage%2FDAKGPTyJWNPJtiYWZqEX_eb4_2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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